요셉일기 #131… 그 빈자리에 생수의 강이 흐르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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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작년 초부터 내게 사람을 세우는 역할을 맡기셨다.그래서 기회가 될 때마다 권면하고 기도했고,올해 들어서 늘어난 급기도모임때문에 늘 새벽을 훌쩍 넘기기가 일쑤였다.집에와 책상에 앉을 시간조차 나지 않을정도다.함께 기도하며 방언을 말하게 된 지체들을서너달 쯤 지나 다시 만나게 하시는데충성한 뒤 맺어 주시는 그 열매는 가히 놀랄만 했다.천국이 누룩과 같고, 작은 겨자씨와 같다는 말씀이 이런거구나..빠른 추수기를 보며 하나님의 때가 이같이 바쁘구나. 생각하게 된다.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만눈을 들어 밭을 보라. 이미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다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 하게 하려 함이니그런즉 한 사람은 씨를 심고 다른 사람은 추수해 거둔다. (요4:35-37) 는 이 말씀이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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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1. 언제나 메마른 땅이 기름진 옥토로 바뀔까요. 아직도 내 마음은 목마릅니다. 갈급합니다. 거대한 홍수가 휘몰아쳐가기 원합니다. 그것만이 나를 살릴 수 있습니다. 주님. 넘치는 생수를 공급하여 주소서. 그래서 퍼주기 원합니다. 주여. 나에게 허락하소서.아멘.

  2.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난 그 삶을 어떻게 옮겨 나가야할지 구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기도도 더 간절해지고 많이하게 됩니다. 백투예루살렘을 읽으며,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하여.

  3. 아멘…넘 감사하고 은혜롭네요…성령님께서 이렇게 세밀하게 일하시는데 그동안 넘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무관하게 산게 아닌가 싶네요…회개드립니다…

  4.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고맙습니다 성령님 이란 책을통한 생수흐름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성탄절..그리고 신년예배.. 그리고 중보기도하시는분과의 귀한만남.. 성령충만한 부흥회..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순종했더니..나를 변화시키시더니..남편에게 흐르고 주변에 넘어진자들에게 흐르고… 놀라운 성령님의 사역을 보게하셨습니다.지금도 꿈같은 사건이 내주위로 벌어지고있습니다. 놀라운 성령님의 은혜.. 피값으로 사신 주님의 생명력이 강물처럼 흐릅니다. 감독님의 사역위에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성령님!!!

  5. 이 글을쓰시고사진을찍으시는..이분이 너무 부럽네요^ ^…. 하나님마음을많이알고..또 가깝게지내시는거 같아요..^ ^ 그열정이..지금전..많이부러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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