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119…오직 당신이 흘리신 보혈만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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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해 알아갈수록 저는 선한 것 하나 없는 죄인 중에 괴수임을 깨닫게 된답니다. 며칠 전 찬양을 드리던 중에탕자에 대한 말씀이 바로 제게 하는 말씀임을 깨닫았어요. 흔히들 믿는 자를 칭하는 첫째 아들이 아니라 제가 바로 둘째 아들이었음을.. ‘저는 아버지의 종이라도 좋사오니..’ 그의 전에 나아갈 때 아버지는 달려와 저를 안으시고 제 손가락에 금가락지를 끼워 주시며 말씀하시는 풍경이 그려졌어요..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야..’ 이 부끄러운 아들에게 아버지는 일흔 번 씩 일곱 번이라도 당신의 금가락지를 제 손가락에 끼워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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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1. 저또한 그런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겉으로는 선인같지만 속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은 저를 자주 보곤하니까요…

  2.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믿음을 이어가기란 참 어려운 일이예요.
    교회를 보며, 사람을 보며 무너질때가 많으니까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늘 은혜받는 그런 제가 되고싶어요.

  3. 회사 보안때문에 인터넷 접속이 자유롭지 않은 환경인데 갓피플은 접속이 됩니다. 다른곳에 집중하지 않고 갓피플을 통해서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이길을 저에게 허락하신 것 같습니다. 인터넷 접속이 자유로울때는 한번도 접속하지 않던 갓피플인데요.. 오늘도 받은 감동으로 아무로 몰래 흐르는 눈물과 콧물을 흠치며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한다면서 겉으론 웃어야 하지만 마음속엔 얼마나 미움이 있는지… 혹 드러날까 하는..나의 모습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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