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114…[epilogue] 실크로드..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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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1. 아버지.. 죽음 앞에서 구경꾼이 되지 않겠습니다.. 한 생명이 아버지를 몰라 벼랑끝에 매달려있을때 구경하지 않고 건져내는 자가 되겠습니다. 아버지 사용하소서..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2. 안그래도 어제 PK 앨범에 담긴 DVD에서 봤었는데..정말 생명에 대해서 구경꾼 되지 않아야 겠다는.. 고백을 보고 눈시울이 붉어졌었어요. 하나님밖에 없네요. 아버지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고백이 삶이 되기를..

  3. 마지막까지 남는 것이 사랑이라 사랑하며 사는 삶을 선택합니다.주님의 뜻대로 인도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4. 앗~~살람 알레이꿈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길) ..
    우이구르……..나의 사랑 우이구르입니다..
    이번 여름에 한이 많은 민족의 눈물과 사랑과 복음을 들고 이번 여름에 소수민족 우이구르에 갑니다…^&^ 저는 2번을 갔다 왔구요…그땅가운데 아버지의 마음을 발견하고 아버지의 눈물을 발견하였기에 이번에는 교회에서 청년들과 같이 그 땅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나누려 합니다..10명이 그땅을 밝고 그땅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 , 그땅을 향한 아버지의 눈물과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시원케 해드릴수 있다면…..그것으로 저희들은 만족합니다…’
    아직은 너무부족하지만,,하나님이 강하시기에 하나님이 전능하시기에 하나님 빽 믿고 가려합니다…(시골교회여서 많이 어렵습니다..) 많이 기도해 주세요…..-
    -임실성수교회 마하나임 청년회 – ^&^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5. 작년에 우루무치에서 2주간 지냈었습니다. 그곳은 아주 건조한 곳이기에 건조한곳에 약한 나는 한주간 내내 코피를 흘리고 목이 타는 심한 고통을 겪었지만, 그것은 나에게 그렇게 무거움을 주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그곳의 주인이지만, 소외되는 삶을 사는 우루구인
    중국 한족으로 부터 점령당하여 자신의 땅인지 조차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거짓 종교의 영에 매어 살고 있는 그들….
    그리고 더욱 서글픈 것은 빠른 문명에 흐름에 그들도 그들이 진정 알아야 할 하나님을 모르고 잊혀져 버리고 있습니다.
    아차 위구르에서 잊혀지지 않은 기억이 하나 있네요 ..백투 예루살렘을 외쳤던 선교사님의 무덤 ,,,,,
    우리나라 공동묘지 같은 곳에 있을지 알았는데 타클라마칸 사막들어가는 길에 있었던 그 무덤 아무도 찾아가지 않은 무덤
    찾아가는 곳조차 쉽게 찾기 힘들고 한시간동안 걸어갔던 곳에 바로 무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곳에 한두명의 무덤이 있겠지 생각했지만, 그곳에는 믿는 자들의 무덤이 엄청 많이 있었다는 것이죠… 아 이 땅을 주님이 포기하지 않으시는 이유가 여기 있었구나..
    믿음의 사람들이 이 땅을 다시 회복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곳에 있었구나 깨닭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주님의 눈물과 고통이 묻혀 있던 곳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일어나 복음의 일을 시작합시다.
    제가 알기로 이번 여름에 중국으로 가는 선교 단체들이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여러분도 함께 주님의 길에 동참하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6. 아직도 잘은 모르지만~~ 너무도 부족하지만 날마다 더욱 더 알게 되는건
    하나님은 위대하셔서 그래서 우리 생각보다 크시고
    또 그분이 지금도 살아계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로 하실일을 기대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7. 그 복음으로 부터 소외된 현장에서 아이들을 안고 눈물 흘려 보지 못한 나는 한없는 부끄러움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가슴에 솟아나는 복음에 대한 열정이 사진에 실려 있음을 봅니다.
    정말 마지막 때에 능력있게 씌임받고 싶은 열정이 가슴에 타오릅니다. 감사합니다.

  8. 제가지금까지 너무도 주님을 모르고살았어요. 제것만 구하고.. 이 글을 보면서 이기적이었던 제모습이 자꾸 생각나네요.주님 더욱 주님알기원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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