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98…너희 하나님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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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1. 여러분들이 먼지만 불던 그 땅에서 흘린 눈물이 기쁨의 단으로 돌아올 것 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분을 찬양했던 그 곳에
    지난8월 중의사(한국)들과 같이 방문했었습니다.
    첫 환자는 사고로 모든 사물이 두개로 보이는 환자 였습니다
    침을 놓고 모두 그 환자의 주위에 모여 눈물로 기도 했습니다
    이 땅에 당신을 보여 달라고 당신이 계심을 이 황무한 땅에서 보여 달라고…
    이들로 진정한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게해 달라고…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 나지 않았습니다
    솔찍히 많이 실망 했습니다.
    너무 좋은 기회인데 그분은 왜 역사하지 않으셨을까?

    하지만 이틀후 돌아가는 길에
    만년설이 녹은 물로 인해 산사태가 나 도로가 끊어 져서 잠시 차가
    정차하는 사이
    첫 마을에서 만났던 눈이 안보이던 환자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 넓은 고원에서 이렇게 우연히 만날줄이야…
    차에서 내려 눈이 어떠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눈이 다 나았다며 자기 집이 이 근처 이니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아 놀라운신 하나님!!!
    우리의 조급함을 알게 하시고 또 그 환자의 집도
    알게 해주셔서 계속 그들을 만날 것을 말씀해 주시는 우리 아버지…
    당연히 며칠후 알려 주셨던 마을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지속적인 만남이 있습니다

    큰 손님으로 대접 받으며 결혼식에도 초대 받아 3일을 지내다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양을 한마리 주는걸 겨우 사정 이야기를 하고 안 받아올 정도의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 곳에 교회가 세워지길 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 (고후1:24) 는 기쁜 고백이 나오길 원합니다
    요셉형제 같이 기도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 타쉬쿠르간에서 함께 한 선교사님이 조금 전
    남겨주신 글입니다.
    함께 기도하도록 해요..

  2. 요셉님의 덧글에.. 더 큰 감동과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우리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하시는 아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3. 만물의 주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경이로움을 찬양합니다.
    내마음이 그 땅을 밟고 그 땅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메마른 우리가운데..
    메마른 그 땅가운데 임재하여주세요..
    하나님의 때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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