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94…두한이 양복 입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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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님이 기뻐하실 아름다운 일을 이루소서.” 새벽에 드린 아들의 기도에 아버지는 하루 동안에 세 가지 이상의 아름다움을 보이셨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들도 기회가 될 때마다 천천히 나누겠습니다…
그리고 두한이는 이 날 양복을 빼입고 취업박람회장에 갔습니다.그 이후 이야기는.. 개.봉.박.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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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댓글

  1. 요셉님의 일기는 언제나 성령님으로 가득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갑니다.. 정확하시고.. 아름다우신분.

  2. 며칠 전 우연히 무료 케익교환권이 생겨 꼭 필요한 곳에 주게 해 주실것을 기도했는데 영아원 생각이 나더군요. 전화하니 다음 날이 마침 아이들 월 생일잔치 하는 날인데 너무 고맙다며 반가와하는거예요. 미리 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마음은 순간 순간 응답받는 것 같아요.

  3. 주선이형 마음 아시는 하나님께서 다음주부터 시작될 두한형 직장생활 잘 인도하실줄 믿어요. 둘다. 힘내요~!

  4. 솔찍히 이분 첨뵈었을땐… 좀 무서웠는데,….^^;;
    그렇지않는 분이라는걸…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셨어요~^^;;

  5. 세 분 형제님과 똑같은 경험을 했던 헨리 블랙가비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은 세상의 어떤 사람이든 감동시키셔서 우리의 처지를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이시다’라고요. 그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 그 안에 거하시는 형제님들 덕분에 기쁨이 넘치네요. 감사드려요.

  6. 아멘..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언제나 정확하시고 선한분임을 고백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

  7. 두한형제를 비록한 세 형제님들의 이야기는 제게도 천사처럼 다가옵니다.
    돈 보다 더 소중한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 아름답게 느껴지고
    제 마음도 감동이 되네요..축복합니다.. *^^*

  8. 사랑합니다~당신을 바라볼때 주형상 나타나 큰 기쁨됩니다.당신의 삶에 하나님 축복넘치길 당신을 통하여 세상이 변하리^^

  9. 할렐루야~~~바로 나의 아바 아버지시기도 합니다 사랑으로 이웃을 보듬고사시는 귀한분들축복합니다^^**

  10. 보도 블럭 사이에 난 풀꽃 같은 친구들… 아름다운 마음들을 만나게 되서 감사합니다.
    웃음이 깨끗하고 맑은 분들,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닌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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