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81

0
78
13,386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이요셉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30 댓글

  1. 눈물이 납니다. 마음에 감사가 떠나질 않아 라는 몽골소녀의 고백에…
    무언가 부족하다며 허전한 마음을 가누지 못했던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 눈물이 납니다.
    몽골을 위해. 소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성령충만만을 원한다는 어머니의 기도도 잊지 않겠습니다. 부끄러운 마음. 뿐입니다.

  2. 사나운 추위와 싸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기다렸던 몽골의 사람들, 이제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햇살 아래서 놀라운 치유와 구원의 강을 마시며 다시 전세계를 누비는 거룩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3. 아멘….고난과 시련을 통해….하나님 때에 쓰시고자….민족성을 만드시고….누구보다 더욱 강인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드신 후에 하나님의 나라에 역사를 만들어 가시기 위해 일점..일획도..한치도 어긋남이 없이 준비하시는 하나님….가장 가난한 자 인 것 같으나….세상에서 가장 부한 한 어머니를 보았습니다….한벌의 옷이….한끼의 끼니가 걱정이 아니라….하나님의 나라를 통째로 안고 살아가시는 몽골의 모기 형제의 어머니는 참으로 위대하십니다….이루어 주실 하나님의 나라를 보느듯합니다….저도 이제 더욱 세계 선교사님들을 위해….몽골 선교사님들을 위해 하나님 하실 일을 위해….기도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4. 아브라함의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곳에서만이 아니라, 몽골에서도 베푸시는 그분의 사랑! 이분이 느끼는 그 은혜와 감사와 찬양이 힘든 삶을 견디며 주의 나라 바라보게 하시고, 소망 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사랑 가슴깊이 공감하며, 고개숙여 기도합니다.
    모든 주권은 주께 있으며, 그 행사를 이루시는 주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영광의 빛으로 받으실 줄 믿습니다. 여호와 닛시!

  5. 주님! 몽골땅에 많은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일어나
    과거에 징기스칸의 용맹처럼 우리가 들어갈 수없는 곳까지
    들어가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6. 지금도 세계곳곳에 흩어져있는 주님의 십자가군병들을 위해 새벽시간마다 기도합니다…주님 그땅을 정복하게하시며..그곳에 주님에 임재가 임하길 소망하며..또하나의 기도제목과 앞으로의 과제를 발견하게 됩니다…주님 그곳이 세겜이 되게하소서…

  7. 며칠 전에 몽골에 다녀왔습니다. 시골 마을 게르에 머무는데, 밤중에 한 아줌마가 저희가 머무는 게르에 찾아와서 누군가에게 맞아 도망쳤다는 내용 같은 말을 몽골말로 하는데 도대체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통역하는 몽골 자매 방에서 자고 갔는데, 그러한 모습이 몽골 땅에 비일비재하다니, 정말 가슴이 아프군요. 주님의 복음 외에는 희망이 없는 곳이기에, 더욱 주님 말씀이 필요하고 또 소망이 있는 곳이 몽골임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저도 몽골 땅을 위해 작은 일이지만 섬기게 된 것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8. 주님… 이민족을 고쳐주소서… 하나님의사랑이 그땅 깊이 뿌리 내리고 그들이 회복되며 하나님의 온전한 형상되어 주의 나라 위하여 귀하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9. 내려놓음에 등장하는 사우가를 보네요 참 아름다운 아가씨군요..오직 성령충만을 구하는 모기형제의 어머니가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또 몽골민족을 쓰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몽골의 현재아픔과 미래의기대로 눈물이 납니다..

  10. 하나님 저는 받은 감동과 기쁨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척박한 땅 몽골을 늘 기억하게 하셔서 기도하게 하소서

  11. 주신것에 감사하지못하고 더 많이 주시기를 구했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이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나이다..

  12. 너무너무 부끄럽네요. 정말 할말도 없고, 여전히 나를 낮추시며 예배받기를 원하시는 주님을 느끼며, 또한 보다 순종을 원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느낍니다.

  13. 몽골!!오직예수!!성령충만!! 뭉클하고 심히 부끄럽네요.잊지않고 기도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몽골을 통해 북한이 회복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14. 아멘. 육신의 풍요보다도 영적인 풍요를 구하는 몽골의 그리스도인들의 일면을 보면서
    부끄러운 마음으로 예수님의 겸손의 낮아짐을 다시 한번 각성하게 되는군요. 성령님의
    강권하심으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동역자분들께 임마누엘의 역사하심을 기도합니다.
    매우 추운 날씨인것 같네요. 십자가의 힘으로 영과육의 강건하심으로 승리하세요.
    우리 모두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지체인데 이 땅에서 무엇을 해얄지 성령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기쁨과 고통을 그리고 안타까움을 나눌 수 있는 영성으로 힘쓰겠습니다.

  15. 마지막때에 약속하신 성령님의 강한 역사가 몽골땅에 폭풍처럼 불어닥치기를 소원합니다.
    회복과 치유를 위한 하나님의 군대를 보내주소서!!!

  16. 주님께서 몽골땅을 사랑하심이 느껴집니다..그땅에 주님의 성령이 더욱 크게임하시길 기도합니다..

  17. 할렐루야 성령충만하기를 소원하는 그 가정에 하나님의 크나큰 기적이 이미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주를 잊고 사는 하루 하루 이것은 정말 영적고난과 궁핍만이 있을 뿐입니다.

  18. 감사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내 자신에게 몽골땅에서 힘들어 하는 지체들 …
    그치만 그들은 그것이 아픔이 아니라 기쁨인것을 느끼게 합니다
    하필 이 아침 이곳을 향하게 하셨는지….
    저 역시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섬기지 못 하고 감사 하지 못한 나의 삶을….

  19. 주님 저 몽골땅에 부흥의 바람을 허락하소서…
    세상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것을 구하는 저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전 세계에 흘러가게 하소서… 저의 가슴과 이땅 모든 민족에 가슴의 하나님의
    사랑의 불이 타올라 옴겨 붙게 하소서…….

  20. 가슴에 눈물이 치밀어 오릅니다. 물질만능주의만 추구하는 한국땅의 교회와 성도가 안쓰러워보입니다. 진정한 가난과 부요가 무엇인지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몽골에 임하실 것입니다. 그 땅에 성령의 불을 먼저 던지실 것이고 가난을 거두시는 불도 던지실 것입니다. 참으로 그렇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21. 할말이 잃었어요~ 가슴이 아련해 오고 ㅈㅓ의 ㄴㅜㄴ물이 그칠새가 없ㄴㅔ요~
    ㅈㅜㄴㅣㅁ이 가라하신길 믿음으로 순ㅈㅗㅇ하고 사랑과 은혜가 ㄴㅓㅁ치는 복음을 가ㅈㅣ고 살아서 역사하시기를 바래요~~
    퍼가요,,, ㅈㅓ의 카페로,,,
    ㅈㅔ ㅈㅜ변인들을 더 마ㄴㅣ 읽혀서 열방을 위한 기도의 역사가 일어ㄴㅏ기를 소원하며,,,,

  22. 훨씬 가진것이 더 많은 우리가 풍요를 위해 기도할때
    곤핍한 이들은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찔림을 줍니다…

    선학동의 작은 교회 효실 교회 홈에 담아갑니다.
    우리 교회 성도님들과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0.16 하나님과동행일기

0
0
9
여호와로 말미암아 오늘도 웃음!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6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예수님 시리즈 / 신뢰 믿음

2
3
177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장편 기독교 웹툰 《TOUCH》 -03-

4
63
451
  https://youtu.be/_di0tMHdYzQ

갓피플 오늘의말씀_시편91편15절_2018.10.18

1
2
124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_시편 91:15 He will call upon me,...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1
25
722
가인의 파괴된 데스티니 이야기는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에게서 시작된다. 죄는 두 종류의 두려움을 낳는다. 첫째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인 '아담의 두려움'이고, 둘째는 사람과 환경에 대한 두려움인...

[곽상학의 말과 말씀] 왕의 캘리그라피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구직을 준비하는 취준생에게 곤혹(困惑)스러운 통과의례(通過儀禮, Les Rites de Passa)가 하나 있으니 바로 면접고사(面接考查)이다. 면접 위원과 마주 앉아 시종일관 긍정적이고도 적극적인 표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