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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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감정대로 말을 함부로 할 때가 있다.

사람에게 내 기분대로 내뱉을 때가 있을 뿐 아니라

떄론 우리가 혼자 지껄이는 신세한탄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그렇게 혼자 신세한탄할 때

과연 그것을 아무도 듣지 않을까?

아니다.

결코 그렇지 않다.

나 혼자 마음 속에 감춰둔

원망과 불평을

하나님께서 모두 들으신다.

나는 그냥 꼬인 내 기분을 풀어버리려고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마음 속 들려지지도 않는 그 말들을

하나님께서 모두 들으시고

하나님 마음이 찢어진다…

너무 아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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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댓글

  1. 우리의 기도를 하나도 땅에 흘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것을 너무도 잘잊는 우리들…. 깨우쳐 주심 감사 다시 홧팅 아자아자아자!!

  2. 함부로하는 신세한탄, 감정. 원망과 불평 등은 주님의 마음을 너무아프게 찢어지게 하는 죄악임을 또 한번 주지시켜 주시는 군요. 넘 감사합니다.

  3. 근데 이 아저씨 분명 목발이었는데 원망 불평하는 동안 고침받았나 보네요. 그러면 감사해야지 왜 자살한데요?……

  4. 너무 가슴아픈 메제지 입니다. 가끔 저도 힘들다고 투정부르고 그랬거든요 정말 죽고 싶다고 빨리 데려가달라고 조르던 그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하나님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죄송해요 하나님 , 글구 사랑합니다.

  5. 공감하는글인것 같아요-
    정말 많은 나쁜 생각과 혼잣말을 내밷었는데–
    미처 하나님께서 절 보고계시다는것을 생각하지 못했어요..
    하나님…………….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절대 그러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해요~♥

  6. 자신을 보는것 같습이다. 주님! 용서 하여 주옵소서. 호흡이 있어 지금도 살아 있으니 앞으로는 주님 마음을 아프지 않도록 말씀에 순종하고 불평 하지 않고 즐겁게 살겠습니다. 주님의 온전한 백성으로 … 가슴에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7. 윗글을 보면서 우리 남편이랑 너무나 같아서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이 찡하네요. 제 블러그에 퍼가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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