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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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댓글

  1. 그분만이 전부입니다. 너무 많이 와닿는 이야기여서..가슴 한켠에 또다른 불이 지피워진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2. 월요일 아침을 기쁨으로 시작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가 어디에 있든지 내가 무엇을 하든지 함께 계시는 주님…감사합니다.

  3. 마지막에 기도하시는 사진의 모습~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꼭 잡은 손…
    주님과 연결된 그 손 이젠 절대 놓지 마세요!!!
    앞으로 더 기뻐하실 삶 많이 기대됩니다~

  4. 주님께서도 홀로 십자가에서 그 외로움과 슬픔을 당하시고 아시기에 자매님의 아픔을 아시기에 치료해주셨습니다.대제사장으로 부터 침 밷음을…하속들로부터 뺨을…..자매님.그 고통을 아시나요.장하심니다.휼륭합니다.승리하셨어요.주님은 당신을 사랑하심니다

  5. 넘 감동적인 은혜의 글 감사해요. 이 사실몰라 우울증으로 날마다 눈물짖는 이땅의 수많은 영혼들도 이분이 만난 하나님 만나 치료받고 새 삶을 살기를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더욱 멋진 배우 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시길 바랍니다. 고마워요.

  6. 이야기를 많이 전해들어서요. ^^ 그냥 우리 교회 누님 같습니다. 세례받으신거 축하하구요. 앞으로의 삶들이 기대됩니다. ^^ 사랑합니다. ^^~

  7. 지금의 첫사랑을 항상 간직하시길 빕니다. 앞으로 믿음의 깊이가 더 해갈수록 어려움도 기쁨도 있을겁니다. 잘 극복하셔서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 하시길 빌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8. 이 글 읽고.. 많이 궁금했어요~ 어떤 예배에서 세례를 받았을까? 어떤 공연이었을까? 하고..그런데, 이 예배 영상을 접하게 되었어요. 모태신앙인 저는.. 없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정말 값없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주님께서 주신 그 사랑만큼~ 모두 돌려주길 소망합니다. 저의 삶 가운데 오직 그 분만이 전부에요.라는 고백이 끊이지 않길 소망합니다.

  9. 정말 감동적이 였어요 …같이 울었어요!!! 하나님께서 많이만히 사랑하실꺼예요
    건강하시고 늘 기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삶을 …..기도할께요

  10. 정말 많이 울었어요 그리고 많은걸 다시께달 았어요 늘 건강하시고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되시길 기원 함니다.퍼가서 은해 나눌께요 늘 주안에서 펑안하세요 살롬.

  11. 아바의 이름만 불러놓고 눈물만 납니다. 아바의 찾도록 찾으시는 당신의 백성에 대한 열심앞에 감사만을 올려드립니다…

  12. 귀한 간증과 드라마틱한 모든 것이 하나님이 자매를 참 많이 사랑하시나 봅니다. 동영상 보며 내내 눈물을 훔치면서 보았습니다. 당신을 변화시킨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13. 아버지의 사랑은 측량치 못합니다 내가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을때던 아버지는 나를 붙잡고 계시고 절대로 나를 놓지 않으십니다 육신의 아버지에게서 받지못한 사랑이 한없이 당신에게서 나에게로 흘러와 지금의 내가 존재케 되었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A.M!

  14. 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주님안에서의 새로운 꿈을 생각합니다…이제까지 세상적인 꿈만 좇던 것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15.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각 사람의 모양대로 역사하시는 그분의 그 톡특하심과 신비로움을 느끼며, 무엇보다 연극배우이신 자매님의 그 실감나는 감정 표현은 제가 그동안 본 연극중에서 가장 짧지만, 진한 느낌과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연극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재능이 새롭게 쓰여질 그날들을 기대합니다. 좋은 연극 만드셔서 많은 감동으로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시길 간구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머니 ^^배우님…

  16. 요즈음은 주님의 사랑에 빠진(?) 아름다운 성도님들을 보면 반갑고 기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날마다 늘 주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축복받은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와 주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은혜에 감사드리며 …..주님 사랑 합니다.

  17. 주님께서 각 지체들에게 주신 은혜와 은사가 각각 다르다지만 정말이지 서주희 자매님을
    부러워하지 않을수가 없군요… 주님의 사랑을 그렇게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담아낼수 있다니요… 오늘 받은 은혜를 잊지않겠습니다. 저도 온몸과 마음으로 주님을 담아낼 그날이
    있을테니까요….

  18. 눈물이 나려합니다. 서주희자매님을 사랑하시는 주님을 위해 행하시는 모든 일들이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이름으로 사랑합니다.

  19. 월요일..바쁜 회사업무중에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자 방문하여 글을 읽던중에 주희자매님 글을 보았습니다..저도 모르고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요즘 너무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저이기에..저도 이번 성탄절에 세례를 받을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는데 생각해보니 아직 세례도 받지 않았더군요..꼭 주희자매님처럼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싶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돼기위해..기도하겠습니다 ..저와같은 슬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주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 감동을 주심을.. 사랑합니다 아버지..

  20. 먼저 세례받으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104번 이소영씨 이름이 제가아는 동생과같네요 ! 그리고 주희자매님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연극을 하신다면 하나님께서 더욱 자매님을 책임져 주실꺼에요 힘내세요! 으랏차차차! 샬롬.

  21.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뼈속 깊이까지 외로움을 느낀 주희씨에게 주님께서 찾아오셨군요.
    축복합니다. 주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면서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감동 !! 감사해요

  22. 주의씨 간증보며 제가 세례받던때가 생각나요.
    저두 펑펑 울었거든요.
    주님의 큰 사랑ㅣ 나같은자에게 있음이 너무기뻐서…. 축복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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