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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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댓글

  1. 하나님의 사람들이여, 진정한 예수그리스도의 종들이여, 당신들의 기도와 노래와 나눔이 사랑의 열매되어 죽어가는 영혼에 밝은 등불되기를 간구해요.

  2. 예수님의 향기가 전해지는 것 같애요.
    우리 삶에 정말 이러한 삶이 묻어나서 이 향기를 널리 널리 전해야 겠어요 ^^

  3. 아멘…
    주님은 진정한 예배자를 지금도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우리 자아를 내려놓고 주님만을 구하는 십자가의 공로를 구하는 우리들이기를 원합니다.

  4. 내가 아침에눈을 뜨고 밥을먹고 함께할사람을 주시고,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 값없이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5. 세상에 부쳐진 그리스도의 편지…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맺힙니다.
    지금 나의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6. 감격이 벅차올라 가슴이 두근두근…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자들은 많은 복이 있을겁니다…할렐루야…

  7. 예수님 때문에 변화되는것..나 자체를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는 극단적인 것.. 그것이 부흥 이군요…아멘~!
    또, 주님의 사랑은 묵상이나 우리끼리의 나눔으로 머무르는 사랑이 아니라, 널리널리 깊이깊이 전파되는 실제의 사랑이었지요..아멘~!
    은혜의 찬양과 글 감사합니다!^^*

  8. 가슴이 예수의 흐르는 피로 인하여 뜨거운 저들을 축복하고.. 그 뜨거움을 전해들은 이들도 축복합니다. 용광로의 철을 녹이는 힘이 내안에 내제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담고만 있지 않고 진정으로 차가운 철같은 맘을 가진 이들을 녹이고 싶습니다.

  9. 주님께서 주신 세상 아름답게 바라보려 노력하지만, 자꾸만 뉴에이지의 풍랑에 난파하는지 염세적인 시선으로 냉소하곤 합니다. 주님, 이렇게 아름다운 행동들을 통해 저의 부정적인 영혼을 정화하소서.

  10. 용기가 대단한네요… 마음 한컨에 누군가를 위해 나눠줄 여유가 있다는 것…
    별거 아닌 것 같은데… 그 작은 부분을 나누기가 너무나 힘드네요…
    대견합니다..

  11. 감사드립니다.
    정말 말뿐이 아닌 행할 수 있는 참 사랑을 실천하시는 것…
    오늘도 또한번 내마음을 울립니다…

  12. 이런 뜻깊은 모임이 단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 모임으로 이오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작은교회의 불빛이 온누리로 퍼지길 소원합니다

  13. 할렐루야~ 예수이름으로 이렇게 좋은 일이 하시다니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이름으로 힘내세요~ 부족한 저도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

  14. 같은 젊은이로서…부끄럽습니다…정말…더욱더…전진하는 젊은 세대의 불을 일으키는 귀한 집회가 되었기를…^^ 성령님…퍼지게 하여 주옵소서!!

  15.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에쓴 것 보며 그런 삶이 우리 주님이 베푼 삶이 아닌가 합니다…
    주님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고 싶네요……

  16. 지하철 객차 안에서 전도 하는 것은 분명히 국법으로 금(禁)해 있습니다.영혼 구원도 국법 준수의 테두리에서 해야 합니다.제 말이 의심스러우면 지하철공사나 법조계에 알아 보십시오.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라고 예수님도 분명히 준법에 대해 강조 하십니다.그래야 하나님께 영광을 가리지 않습니다.사회주의나 회교권에서 전도하는 것과는 분명 다른 것입니다.타인의 반감을 주는 모습은 선(善)이 아닌 이기주의로 보일 수 있습니다.이것을 경계해야 합니다.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분명 성령의 역사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잘 분별 해야 합니다.

  17. 하나님의 나라에 있음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위대하십니다 언제나 저를 만나주시고 위로해주시는 하나님께 영광드립니다

  18. 매순간..나 자신을 부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직 예수님 안에서 참된 자유함이 가능함을 늘 항상 잊지 않게 하소서.. 주님, 저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사용하여 주소서.. 준비되길 원하신다면 주님안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게 하소서!

  19. 가슴이 막 벅차오릅니다. 또 가슴이 막 뜨거워집니다. 역시 예수님의 제자들이구나 !! 찬양을 듣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받은 은혜를 나눈다는 것은 정말 예수님께로 더 가까이 가는 것임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언제나 들어도 좋은말 기쁜말 예수님은 당신 또 나를 사랑하십니다. 우리 모두를 사랑합니다.

  20. 말로만 전하는 예수의 사랑이 아닌 몸소 부딛혀 보이는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합니다.
    나또한 용기를 내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 되길…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며 사는 자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사는 자 되길..
    기도합니다.

  21. 아직십대라그런가요^^ 눈물이주르륵흐릅니다.. 십대의마지막인 19살 고3입니다. 수능이얼마안남았는데..끝까지하나님께감사함으로나가기원합니다. 그리고정말…크게쓰임받는 큰 종은되지못하더라도…주님께자주..나의앞길동안 항상 하나님속에서 그분의사랑 나타내면서..그리스도의향기를 발하는자로서 살기원합니다..

  22. 내가 얼마나 사랑이 적은 자인지 깨닫게 하는 주님의 종들을 만나났습니다
    하나님, 저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수는 사람이 되어질수 있도록 하소서
    하나님의 쓰심을 통해서 주변에 주님의 사랑이 넘쳐날 수있도록하소서

  23. 할렐루야…정말 이런분들이 잇어서.. 또한 우리가 있기 때문에… 아직 세상은 희망이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우릴 통해 놀라운 역사를 이루실 주님을 찬양 합니다.
    더욱더 우린 빛과소금의 역활을 할수 있도록… ..
    오..주님. 주님께서 너무나 놀라운 역사를 보여주시는것같아..마음이 뜨겁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24. 너무나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맘이 벅차오르네요.
    늘 주님의 사랑 잊지않고 남을 위한 삶을 살수있는 크리스챤이 되고 싶습니다

  25. 젊음의 뜨거움과 주님을 향한 마음이 합해져서 이루어진것들이 아닌가 싶네요..보이는 행함과 만족감으로 주님의 일을 하시기 보다는 그 아름다움이 내면에서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발산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우리가 보이는 행함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많겠지만..정작 우리 자신은 그냥 만족감으로 주님의 일을 다 했다고 넘어가기가 쉽거든요…..
    일단은 세상사는 이들에게 주님과 그 사랑을 전하시는 당신들에게 주님께서 주신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6. 너무~감동적 입니다. 참여하신 청년들 모두~ 하나님께 영광 돌릴수 있는 귀한 시간였네요~그동안 저의 삶의 모습이 부끄러워 지네요~ 이 감동이 계속 이어져 이세상 끝까지 이어지길 기도 합니다.~~주님~영광을 기뻐 받아주세요~^^*

  27. 연합 부흥회가 미국 타코마 지역에서 있었습니다.하나님을 사랑해 나에게 주신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작은자 입니다. 오늘 집회를 통해서 주님의 위로하심을 알았습니다. 목이 터져라 주님을 불렀습니다. 내가 주님을 부를때 주님도 우리를 애태게 부르시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님은 지금도 숨은 우리를 찾고 계십니다.우리를 통하여 주님의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서 잠자는 우리를 깨우고 계십니다. 주님께 빚진 자로서 주님이 부르는 그 날 까지 주님의 사랑을 이웃과 합게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아멘.

  28. 주님 사랑합니다. 내 모든것을 주님께 다드리고 싶어요. 예수님 날위해 고난당하신 나의
    사랑 나의 신랑이신 나의 주님….빨리만나고 싶어요. 주님 이땅의 수고와 눈물을 흘림을
    다한후 주님 품에서 진정한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싶어요…..

  29. 작은 사랑은 나누면 큰 기쁨되고 작은 기쁨 나누면 큰 행복 되어 돌아 온다. 모든 사랑의 부메랑이 되어 때론 꺽여 돌아오기도 하고 반듯한 모양으로 오기도 하고 모양과 색깔은 가지각색으로 이지만 그 속에 사랑은 여전히 담겨져있답니다. 그 사랑의 힘으로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며 살아가죠

  30.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한 영혼도 놓지 않으시고, 사랑을 베풀고 계심으로 인해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한 영혼,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우리에게 더욱 예수님의 사랑을 부어주세요!!!

  31. 험한세상이라고들 하지만 . 이렇게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살아있음에…
    다시한번 세상 살 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32. 내가 나됨을 주장하지않고 주님에게 속한 사람이라는 것을 망각하며 살아왔던 저를 되돌아 봅니다. 크리스천으로서 나누는 삶, 섬기는 삶을 살지 못했음을 이 시간 고백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낮은자로서 남을 섬기는 삶을 살기를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내 죄를 위해 피흘리신 나의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도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33. 작은 감동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큰 파도로 내게 다가옵니다.
    배우지 못했다.. 해보지 못했다.. 경험이 없다.. 부끄럽다.. 자신이 없다..
    그동안 내 핑계를 들으셨을 주님.. 귀가 참 따가우셨을 것 같습니다. ㅎㅎ
    삶속에서 나타나시는 주님을 더 뵙고 싶습니다.
    나를 가둬뒀던 삶의 틀을 깨고 나와 거리로 나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34. 이렇게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 있어서 너무 아름답습니다.산소망이신 주님을 바라보시는 님 더크게 쓰임 받기원하며 저도 이잘;에서 주님이께서 기뻐하시는 최선의 삶을 살겠습니다.

  35. 주님의 마음이 온전히 전달하는 공동체인것 같아요…감사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무리들을 세워주시고, 활동하게 하시것에 대해서…하나님과 수고한 모든 지체들에게~Thank You~ God Bless You~.~

  36. 너무 아름답습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집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당신들의 모습에 많은 도전이 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당신들의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각박한 이 세상에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당신들이 있기에 하나님은 언제나 기뻐하십니다^^

  37. 세상의 모든 청년들이 일어난다면 변하지 않는것이 없겠지요?
    제가 지금 청년이고, 이러한 일들을 할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38. 소스를 퍼 갔는데 왜 계속 그림과 글은 안 보이는지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유를 알 수 없네요. 저희 컴퓨터에 문제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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