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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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댓글

  1. 항상 은혜 받고, 은혜 누리고 갑니다. 씨앗 뿌리는 농부.. 우리의 사명인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

  2. 감동적인 글.잘 읽고 갑니다
    저역시 사명을 알고있으면서도 움직이지 못하는 죄인인데…부끄럽습니다
    있는그대로 주님께 보여지는 일….
    주님이 원하시는 일인가 봅니다.

  3.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 못 박혀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4. 휼륭한 목사님을 존경합니다..이름없이 빛도 없이 그 자리에서 주님의 일을 하시는 사랑과 성령충만한 목사님….주님…저의 자아도 완전히 죽게해주세요..저의 혈기도요….

  5. 매 마른 심령에 촉촉한 단비처럼 저에게 다가오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한 켠에선 저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보게하고 모남 투성이며 주님과 동떨어진 생활의 연속에서 저 자신을 발견하게 하는 따스한 소식입니다. 4년전 상처 후 내 갈 길이 무엇이며 육체의 존재 가치가 무엇인지, 어느 길을 가야하는지…,정말 모든 정욕을 버리고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 갈 수 있을까? 아니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용기있으며 좋을까? 그런 삶을 살아야겠다! 그래 인내하며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는 거야! 주님은 나를 위해 놀라운 사랑과 계획을 갖고 예비하고 계실꺼야! 그렇게 맘 잡고 정신 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들이 사뭇 생각나는데 왜 내 마음은 그렇게 평안치도 기쁨이 넘치지도 않는 것인지…,요즘은 여러모로 많이 지쳐 있고 내겐 왜 이런 아픔과 연단만 있는 것일까? 연단도 연단나름이란 누군가의 말이 생각나고 난 주님과 동행하지 않는 자로구나! 홀로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며 기도보다 내 뜻을 먼저 앞에두고 살아 가는 자구나! 그래 맞아! 그게 내 오늘의 삶이야!(…,)그런 저의 모습이 지금의 현실…,돌이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의 빛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정말 멋지십니다. 그 용기와 사역!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목사님 사역 곳곳에,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 마다 주님의 축복이, 주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하면서…,

  6. 저의 남편을 떠올리게 하는 글입니다. 술먹으면 늘 맨발로 도망다닐 때가 허다 했습니다. 교회가 밥먹여 주냐고 했죠 ..지금 그사람은 교회 천여명 성도의 그릇씻고 수저를 끓는 물에 소독하는 집사가 되었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7. 저의 부끄러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의 삶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저도 이제 나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기를 소원합니다.

  8.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진정 복있는 자의 모습입니다.

  9. 그의 삶속에 깊이 함께하는 것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입니다주님이 저도 그렇게 사랑하셨고 앞으로그렇게 살기를 바라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생명을 살리는 일이 최고의 농사요~ “ 이 말씀에….
    진한~ 감동이 옵니다. 거듭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셨네요~~^^ 승리 하신 목사님~
    화이팅!!!

  11. 맞습니다. 제가 죽어야 예수님이 사실 수 있습니다. 나의 못난 자아를 내 던져야만이 주님이 내안에 온전히 사실 수 있습니다. 영원한 땅으로 가기까지의 싸움이지만 저는 이 싸움에 적극적이 되려합니다. 이제는 예수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립니다. 글 쓰신 이요셉, 김도현 님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님께도요…감사 감사~.~

《TOUCH》 –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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