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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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댓글

  1. 진정 선교의 의미를 알게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선교지로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교지에서 아름다운 사랑이 싹트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2. 이젠…웃으며…
    천국에 계신 사모님의 몫까지…힘을 다해서 열심히 사역하시길…기도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소망합니다~*

  3. 복의 근원으로 쓰임받는 선교사님으로 인하여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것입니다..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4. 선경이,진경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 마음속 빈자리를 주님께서 항상 채워달라구요.
    김진희 선교사님도 그렇게 기도하고 계실꺼예요.
    저도 딸아이와 둘이 살고 있는데 아이를 위한 기도는 이뿐….

  5. 선교사님과 두 딸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승리하시기를 ! 평안하시기를 ! 또 하나의 밀알이 되시기를 !

  6. 이 아침 또 다시 선교사님께서 제 눈에 눈물을 주시네요..
    하지만 넘 감사하고 고마운 눈물입니다. 그리고 두 따님과의 화환 웃음 넘 조으네요
    선교사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7.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답니다. 그동안 목회현장에서 전도하고 양육하기 위해 힘쓰고 애썼는데 이제 다 떠나버리고 노인과 어린 아이들 몇사람 남아 착착한 심정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있는데 귀한 선교사님의 소식을 듣고보니 한편에서는 가슴이 저미고 다른 한편에서는 새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순교의 피는 지금 이글을 읽는 우리에게 뿐 아니라 반드시 순교의 현장에서도 죽은 영혼이 살아나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질 것을 확신합니다. 이땅에 귀한 분을 보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하며 이땅에 사는 동안 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사용되어 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8. 제 소망도 순교하는 것이어서 …유리바닷가에서 주님과 동행하고 있을 님을 생각하면서 우리 모두 감사합시다……

  9. 선교사님의 가정을 위해,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슬픔으로 인해 제 가슴이 아직도 먹먹하게 느껴집니다. 주님을 위한 헌신, 주님이 가장 아름답게 받아주시리라 믿어요.

  10. 귀여운 두딸과 한재성 선교사님 함께 남긴 사진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하나님의 영광을 목숨으로 나타내신 귀한 영혼 아버지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지금은 좋은 곳에서 두딸과 남편을 굽어보고계실거에요…항상 힘이되여주실거고요..정말 은혜스런 사연이고 말로만 주님께 헌신한다는 저의 고백에 다시한번 회개하고 힘을 얻는 기회가 됩니다. 한재성 선교사님,주님의 인도와 축복으로 두 딸을 훌륭한 일군으로 키워가십시요,,,항상 건강하세요…

  11. 주님의 피흘리심으로 인류가 구원함을 얻었듯이 먼저 믿는자들의 피흘림으로 인하여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고 복음의 열매가 맺어진다면…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어쩌겠습니까!
    가야겠지요. 우리 모두 주님의 십자가의 그 사랑 가슴에 품고 주저없이 나아가야겠지요.
    주님!!! 이 땅에 많은 선교사님들에게 이 모든 어려움을 능히 감당하고도 남을만한 은혜를 덧입혀 주옵소서…
    주님의 뜻이기에 우리는 나아가지만 현실은 때로 넘~고통스럽고 힘이드네요.
    주님!!! 당한자들의 고통을 바라보기도 이렇게 힘들진데 당한자들은요.
    주님 아시지요……
    위로해주세요. 주님이 직접 만나주세요. 감당하게 하시고요. 회복되게 해주세요.

  12. 저는 너무 부족합니다..너무 부족합니다..

    주여..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셔서 저를 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

  13. 전에도 읽고 넘 가슴아프고 안스런 마음이 었는데,오늘 다시 읽으니 선교사님을
    붙들어 주시는 주님의 손길이 느껴 지네요.
    환한 웃음에 새로운 희망을 느낍니다.주안에서 사랑합니다.

  14. 지금도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백성들을 어떻게 미워 할 수 있겠냐고 하시며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셨고 김진희 선교사님의
    피로 산 이 백성을 어떻게 미워 할 수 있겠냐던 선교사님의 글을 읽고
    그냥 컴 앞에서 울고 또 울고 일곱번을 읽고도 또 울고 말았답니다.
    저는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기회 있을 때마다 전하고 있습니다.
    두 딸과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하여 부족하지만 기도하겠습니다.

  15. 선교사님 엉엉 울던 모습이 눈가에 선하다… 하지만 이젠 웃으시는 모습이 좋다. 그래도 어딘가 슬프다. 애통….을 보면서 참 내가 교만했다는 생각을 했다. 주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그리고… 주님처럼 간다는 것이… 쉬운게 아니구나… 그래도 선교사님 부부가 부럽다. 하나님이 다 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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