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49

0
76
10,207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이요셉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21 댓글

  1. 사람은 알지도 모르고 예측하지도 못하는 그런 일들을 주님의 손으로 이루시는 모습..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애통의 눈물을 위로하시는 주님..감사합니다

  2.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알 수 없는 인생이기에 마음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의 백성들을 꼭 회복시켜 당신의 나라로 부르십니다. 인생살이의 슬픔이 천국의 기쁨을 사모하게 합니다. 예수는 나의 힘이요!!!

  3. 세상의 어느누구도 위로가 될 수 없슴을 너무 잘 압니다.
    부디 사람 보지 마시고 하늘의 위로를 받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 자신이 한이 부끄럽네요.
    솔직히 지금만큼은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도울 수 없고, 위로해 줄 수 없는
    내 현실이 너무 초라하내요.
    하나님 그와 그의 가족들을 주의 사랑으로 위로해 주세요.

  4. 눈물이 나네요
    부디 고향에 돌아 가시면 좋은 기억만 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지금이순간에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기억하시고 그분께 기대어 보세요
    주님의 한없는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할께요.

  5. 참 기독교의 본질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놀랍기만 합니다.
    주님의 풍성한 위로가 있기를….

  6. 눈물이 핑돕니다.이시점 난 뭘 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케 하는날 입니다.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7. 나를 통하여 하나님은 눈물을 보이고 계십니다………..
    소리없이 흐르는 이 눈물은 분명 주님에 눈물임을 나는 압니다…………
    버드나무 물주기 후원 참여하여 비탈리씨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소원합니다.

  8. 우리는 누군가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그것이 시선을 끌어야만 저들을 도와주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이런 가슴 아픈 일들이 일어나기 전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항상 열려있는 공간이, 하소연 할 수 있는 상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9. 아저씨 힘을 내세요 기쁨은 나눌수록 배가 되고 괴로움은 나눌수록 절반이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아저씨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하리라고는 말할수없지만
    아저씨와 함께 아픔을 나누며 서로 사랑하면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저씨에게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10. 예수이름으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아직도 그런 마귀의 악한 영으로 사업을 하는 못된 기업인이 있다니여…같은 한국인을 어떻게 그렇게 모질게 대할 수 있답니까? 우리 하나님께서 그 아픔을 위로하시고 갚아 주십니다.

  11.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에 하나님이 있기게 ….항상 선이 승리하는 그날을 위해…
    우리는 하나님을 진실로 믿고 형제의 아픔을 함께 하게하소서….주 앞에 승리하는 자게 되게 하옵소서…….아멘

  12. 한재성 선교사님의 사연 저희 교회에서 저녁 설교시간에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주님의 귀한 일꾼이십니다. 샬롬!

  13. 너무나 죄송합니다
    우리가 당신에게 그 분을 대신하여 용서를 빕니다.
    이제 당신의 나라로 가시는 길에 우리 나라를 축복하셨으면 합니다.
    당신에 마음에 둔 상처는 하나님께서 치료하시길 기도합니다.

  14. 하루빨리 하나님을 만백성에게 알게해야합니다.
    인간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가 다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말입니다.
    하루빨리 참복음을 전하여야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마니 하나님을 믿는다면…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소망을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그리고 가장 힘든 시절에 이 나라를 위해 떠난 우리의 형제인 동포들을 못살게 하는 것은 곧 자기의 형제를 못살게 하며 그들을 두 번 죽이는 일입니다.
    같은 동포로서 한 뿌리의 형제로서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위로가 그들에게도 동일하게 임하시고… …
    구원의 기쁨이 그들에게도 동일하게 임하시기를… …

  15. 하나님~ 임금을 떼먹은 사업주에게 주님의 살아계심을 알수있게 하여 피 눈물을 흘리며 회계의 기도를 할수있게 되기를~ 간구 합니다.
    더 이상 이런 피해 노동자가 없는 세상이 오길 기도 합니다.

  16.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부끄럽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네가 할 수있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시네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기억하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0
0
6
주님의 이름으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군사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사자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All’Ways

2
2
106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세상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고 최고의...

2018.10.14 하나님과동행일기

0
0
85
자꾸 내 집이라 말하는...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4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video

관계가 어려운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 유기성 저자인터뷰 (영상)

0
15
239
https://youtu.be/E_5YqPlK4ME # 대하기 힘든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은 보이고 예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고민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눈에 보이고 예수님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계속 이 문제가 우리에게 큰 고민이 되는...

갓피플 오늘의말씀_시편91편13절_2018.10.16

1
117
1,225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_시편 91:13 You will tread upon the lion and the cobra; you will trample the great...

‘나는 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 걸까?’

10
681
13,414
19세기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월터 펀(Anne Walter Fearn) 양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을 나오고, 바로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그 당시 중국으로 들어갔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