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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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셉님께서 07/21 01시36분에 52번 덧글로 남겨주신 글입니다.

목사님과 얘기를 나누며 절실히 필요하다 생각한 부분은 동역자. 입니다.(물론, 기도의 동역자도 필요하지만)

함께 이 일에 동참해 줄 수 있는 사람.사실, 목사님 한 분이 이 모든 일들을 감당해 내기가 쉽지가 않거든요.그리고 철거등 이들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일들이 구해지는 것도 도와 줄 수 있는 큰 몫이랍니다.목사님 연락처는 011-756-8219 입니다. 더운 여름. 모두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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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댓글

  1. 우리는 자신이 가지고 재능을 발견하지 못하고 종종 무너지곤 한다.
    쓸모없는 인간이라며 자신을 책망하고 있을 때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든
    우리를 위로하시고 바로 세워주신다.

  2. 가슴이 찡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사역자가 누구인지 제 자신에게 되물어 봅니다.
    목사님처럼 살아야 될텐데…아직도 한 없이 연약한 모습임을 주님은 아시겠지요.
    언젠가 내게도 이런 간증이… 삶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목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힘내세요 목사님. 목사님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계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

  3. 권 목사님, 마음이 찡하네요…이 사역 하신것을 알고 있는데, 우리가 할수 없는 귀한 일이라서 너무 귀하고 존경스러워요. 외모도 사역하고는 다르게 준수하시네요. ^- ^
    목사님은 언제나 순수하시고, 소박하시고, 사역에대한 확신과 뜨거운 열정이 많아서 멋있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일이지만 주님은 목사님과 함께하십니다….. 교회와 가정과 모든 가족분들께 축복합니다…..사랑하구요…..언제나 행복하세요.

  4.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권태완목사님.. 몇자 적는것조차도 부끄러운 제 한마디…
    한마디마저도 힘이 될수 있다면…
    항상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5. 주님이주신 사명은 제 각기이지만….좋은 곳으로만….
    그저 인간의 생각으로만 가득한 이 땅의 목회자들이….
    주님이 주신 사명을 알고 권목사님처럼 주님의 주신 사명을 바로 알고 가는
    복된 사명자가 되길

  6. 사랑하는 권목사님 목사님께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목사님을 생각 할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져요.
    위에 글과 사진을 보니 들샘공동체에서 함께 에배드리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목사님의 순수한 열정과 헌신에 항상 도전이 됩니다..
    항상 한결같은 목사님..기도할께요..
    그리고 조만간 찾아뵐께요..건강하세요..

  7.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세상은 밝습니다. 예수님의 빛으로…
    끝까지 승리하시는 들샘공동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8. 하나님의 사랑 가득이 담아 축복 또 축복해요. 더욱더 강건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그곳에 부흥의 물결이 가득하길 또한 기도해요. 승리!!

  9. 목사님과 얘기를 나누며
    절실히 필요하다 생각한 부분은
    동역자. 입니다.
    (물론, 기도의 동역자도 필요하지만)
    함께 이 일에 동참해 줄 수 있는 사람.
    사실, 목사님 한 분이 이 모든 일들을 감당해 내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리고 철거등 이들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일들이 구해지는 것도
    도와 줄 수 있는 큰 몫이랍니다.

    목사님 연락처는 011-756-8219 입니다.
    더운 여름. 모두들 평안하세요..^^

  10. 참목자! 행동으로 보여주는 목회자! 선한목자!
    진한 감동이 느껴집니다. 몸으로 실천하며 하나님이 사역을 담당하시는 모습 너무나 좋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역사가 이루어 지시기를 바랍니다.

  11. 아무나 할 수없는 좁은 길을 가시는 목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이 세상에 버릴 사람이 없다는 그마음이 정말 주님이 우리를 향한 마음이 아닌가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내 자신을 뒤돌아보게 만듭니다….기도 하겠습니다

  12. 목사님 참 존경 스럽니다.. 우리의 욕심으로 항상 높은것을 바라보고 지내는데 목사님은 낮은것부터 땀흘리고 그들의 필요성을 알고 사역하시니 너무 존경스럽니다… 사랑합니다…

  13. 목사님 !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거 아시죠? 저의 보잘것 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며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보답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14. 목사님!!! 참으로 훌륭한 일을 하시네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밝게 빛나게 만드시는 일을 하시네요.^^
    사랑과 은혜가 풍성함이 그냥 묻어나네요.
    목사님~~ 화이팅!!!

  15. 주여. 나의 아버지여. 패역하고 더러운 욕심에 가득찬 나를 용서하소서… 해야 할 일 넘치고 가야할 곳 넘치는데… 나는 늘 나의 욕심만 채우니 나를 나를 벌하소서… 구원자 되시는 나의 주여…

  16. 읽은데 눈물이 계속 나네요..이렇게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는 분들을 보시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쁘실지..하나님의 아버지 마음이 느껴져서 가슴이 짠합니다. 가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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