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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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성 선교사님께서 07/05 21:57분에 109번 덧글로 남겨주신 감사의 글입니다. 복음안에 형제,자매된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위로와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 주시니, 주께서 이 작은자에게 힘내라고 말씀하시는것 처럼 들립니다. 저는 내일 (6일) 카자흐스탄으로 서울평화교회 단기선교팀과 함께 10일동안 다녀오게 됩니다. 특별히 오는 9일엔 아내 김진희 선교사를 위해 현지에서 여러 선교사님들과 현지인들이 순교자 추모비를 세우며 하나님께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 13일자로 살인자들에 대한 재판도 모두 종결되었지만, 제 가슴은 아직도 그때의 충격으로 고동치는듯 합니다. 기도해 주신 복음안에 동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한재성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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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댓글

  1. 감정이 무척 메말라버린 저에겐 참으로 신기한 일이네요.
    글을 읽으면서 뭔가 모르는 감정이 솟네요.
    부인을 잃고 가지신 선교사님의 마음과 선교사님의 주님에 대한 확신..감사.

  2. 천국백성..끝이 아니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주님과 함께 하시잖아요
    기쁨의 눈물로 승리하세요..아멘

  3. 마음이 아파요 …글을 읽으면서 참 많이 눈물이 나려하는데…모든걸 사랑으로 감싸시는 선교사님 모습에..그저 눈물만 나오네요….

  4. 바쁜일정 가운데 글을 읽었습니다. 하나님 주시는 힘이 조금씩 생기네요 선교사님의 나눔을 통해서말이요~남한강 공원묘지는 아버지가 묻혀 있는 곳이어서 그런지 사진속의 장면들이 낯설지가 않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눈물과 함께요~

  5. 눈물나는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온 가족이 다시 만나게 되는 그날까지 하나님 곁에서 김진희 선교사님은 이땅에 남기고 간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실 것입니다.
    한 선교사님의 심령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위로로 아픔이 치유되고 하시는 사역위에 주님의 기름부으심이 있길 기도드립니다.

  6. 도대체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다는 것이 무엇일까?
    내내 그런 고민을 하던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 이 글을 읽고 모든 질문을 내려놓습니다.
    머리로만 믿는 제 신앙을 회개하며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7. 저도 10여년전에 러시아 사할린에서 선교사님과 비슷한 일로 몸과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그렇지만 읽으며 사진을 보며 그저 눈시울이 붉어집니다.허나 순교의피는결코 헛되이지 않고 주님께서 더욱 강하게 임재하시는 분명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위로와 평강과 인도하심의 하나님의 동행이 늘 묻어나시기를 중보합니다…….정말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8. 얼마전 너무 사랑하는 주일학교 꼬마가 하나님 품으로 갔습니다.
    그렇지만 그 아이의 죽음을 통하여 내가 더욱더 어린 영혼들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볼수있게되어 감사합니다.
    특히나 제가 있는 이 곳 필리핀의 죽어가는 어린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싶습니다.
    우리 주님나라 그날까지 힘냅시다^^

  9. 태국과 싱가폴~ 단시 사역을 가는 시기에 도전이 되며 큰 힘이 되는 선교사님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모든 선교지와 사역자님 가운데 함께 하길 오늘도 잠시 기도해 봅니다.

  10. 하나님..이 땅의 모든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욱 굳게 하게 붙들어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저희 카페와 미니홈피에 퍼갑니다~

  11. 정말 감사합니다. 선교사님들이 계시기에 제가 믿고, 우리나라가 믿고…그리고 열방이 믿었음을..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12. 주님을 향한 선교사님의 뜨거운 열정과 안타까움으로 저절로 머리숙여지며
    한없는 눈물이 흐릅니다.
    온전히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남은 사역과 가족들을 주님께서 온전히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요즈음 욥기의 말씀을 공부하고 있는데…..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13. 자다가도 아내가 곁에 없다는 꿈을 꾸면 화들짝 놀라 가슴이 서늘해집니다. 하물며… 하나님, 선교사님의 눈물을 씻어주시고 위로하옵소서…

  14. 선교사님 힘내세요 …. 주님의 뜻이고 … 주님께서 항상 선교사님과 가정가운데
    함께하실거에요 ….

  15. 타지 이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세상에는 주님 밖에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분명 헛된것이 아닌 주님께서 가장 필요로 하는 곳으로 보내신것으로
    그곳에서 헌신하게 하시어 가장 가까운 곳에 두기 위해서 데려 가셨을 겁니다….
    그곳에는 지금 선교사님의 목숨과 바꾼 귀한 복음이 수많은 열매가 되기 위해서
    자라고 있을줄 믿습니다.. 세상 어느것에도 주님이 아닌것,아닌일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 먼땅에 분명 주님의 폭발적인 말씀이 넘처나는 소망이…꿈이.. 현실이 될줄 굳게 믿습니다. …

  16. 뭐라 말을 해야 할지….주님은 다 아시면서……..
    주님이 반드시 함께 하시고 계실겁니다. 선교사님 힘내세요….!!

  17. 무슨말로 위로를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은 믿음의 형제들과 자매들이 있기에 힘내시기 바랍니다. 주님 주시는 평안으로 위로 얻으시기 바랍니다. 샬롬!

  18. 선교사님 힘내세요,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보다 천국에서 더 필요로 하셔서
    인간의 연약함을 깨우치게 하시며 천국에 올리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천하보다 귀한 순교의 피가 이처럼 악한 세상에 별과같이 비취게 하리라는
    말씀대로 행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승리 하시기 바람니다 ,축복합니다..
    것입니다.

  19. 선교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기대합니다.선교사님의 그 아픔을 통해 많은 아픔을 당하고 있는 그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길…기도합니다.선교사님…하나님이 늘.. 선교사님과 함께하심을 믿으시죠?? 네… 감사하세요.우리가 해야할 일은 감사와 찬송과 기도밖에 없다는거… 선교사님..힘내시구요… 하루하루 늘 주님에게 힘을 공급받고 폴~닥 일어나시길 바래요!! 아자자자자자!!!!!!!!!!!!!! 화이팅!!!!!!!!!! *^0^*

  20.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주님은 그이름 마음에 새겼네 세상이 주이름 모른다 하기에 오늘도 그이름 열방에 새기리….

  21. 지난 6월27일 아프가니스탄으로 3주간의 단기선교를 떠난 아내가 생각이 납니다. 죽음을 불사하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다녀오라고 하였지만, 내 인간적인 마음이 그러했겠습니까? 그러나, 주님께서는 아시겠지요. ‘하늘에 속한 사람’이라는 책을 쓴 윈형제(중국)의 삶을 보면서 너무 두렵고 떨리고 과연 나도 복음을 위해 죽을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꿈도 아니고 이상도 아니고, 바로 현실이었습니다.
    주의 복음을 위해 살다간 사모님을 하나님께서 너무너무 사랑하셨나봅니다.
    나중에,,, 아니 곧 천국에서 다시 뵐수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호와 닛시!!

  22. 할렐루야! TT 너무 감동적 입니다.
    사랑하는 선교사님 힘내세요. 사랑하는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무엇과도 주님과 바꾸지 않는 멋진 두분 . 주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 땅을 주님께서 치료하시고 복음의 씨앗을 심기고 자라게 해주실줄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우리들의 사랑이 함께 하니까요.. 화팅~~~~

  23. 카자흐스탄, 그 동토의 땅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가 봅니다. 글을 읽으며 전도사님과 남은 가족 그리고 카자흐스탄을 위해 내내 기도드렸습니다. 전도사님,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순교의 피를 요구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끝까지 신뢰하며 카자흐스탄의 언더우드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 땅에 수많은 순교의 피가 강물처럼 흘러갈 그때도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그것이 우리민족을 향한 당신의 사랑이었음을 100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야 깨닫게 해주십니다. 기도하며 후원할께요…

  24. 신문기사로 접하고 또 그렇게 가슴에 묻었나 봅니다.가장 귀하고 값진 것이 무엇일까?
    또 기꺼이 주님께 드림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선교하시는 님의 삶이 더욱 그 분 앞에
    아름답길 기도합니다.

  25. 가슴에 눈물을 묻으며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봅니다… 믿는 백성은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으로만 살기에….더 크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6.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두 자녀를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선교사님의 사역도 지키시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7. 선교사님 저는 오늘 처음으로 갓피플에 회원등록을 마치고 처음 접하는 분이 선교사님의 사연을 읽게되었는데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할지…저또한 글을읽다가 눈시울을 적시여습니다 선교사님 저또한 주님을 영접한지 얼마되지는 안았지만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주님깨 기도드리겠습니다 압으로 선교사님에게 주워질 주님의 계휙을 믿고 욥과 같은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영광의 주님함깨하소서 .

  28. 아… 정말 귀한 분이시네요… 이 짧은 글을 쓰고 나서 잠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안에서 더욱 힘내세요!

  29. 황무지같은 그 땅이 옥토가 되어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을 올려드릴 그 날 까지 …우리의 선교와 헌신이 끊이지 않을것을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30. 낮은울타리에서 읽었던 내용을 이 곳에 마주하니, 또 다시 마음이 찡해집니다. 하나의 밀알이 되어 헌신하는 선교사님을 축복하고 당신을 위해 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님 곁에서 행복해 하고 있을 김진희 선교사님을 위해서도 기도 합니다.

  31. 말로만 선교를 한다고 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정말 선교라는 것은 내 생명까지도 다 내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갑니다..
    김진희선교사님은 하나님곁에서 즐거워하고 계시겠죠..
    한선교사님! 힘내세요…!! 주님께서는 한선교사님에게 더 큰 은혜로..채워주시기 위해..
    하나님의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게 하기위해 그러하셨나 봅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우리는 정말 모르는것 같아요..
    그러기에 그 분앞에서 겸손해질수밖에 없다는 걸 압니다..
    축복합니다…한선교사님을 통해 포로된 자들이 자유케 되기를….

  32.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 선교사님의 겸손한 섬김이 오늘도 저를, 또 많은 이들을 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교사님의 마음을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이야기를 우리교회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힘들어하시는 성도님들께 큰 은혜가 될 것 같습니다. ‘곡강에 내리는 이슬’이라는 곡강중앙교회의 소식지에 싣고 싶습니다. 허락해주십시오.

  33. 오늘 하루도 그저 나의 일상을 지내다 이렇게 잠시 들른 곳에서 제게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엔 정말 그리스도인답게 사시는 분들이 이렇게도 많은데 저는 그저 제 일상생활에 젖어지내는게 아닌가 싶네요….부끄럽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때론 열심도 내보지만 그것이 그리 오래가지 않는 것이 참 부끄럽습니다.
    더 열심히 살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여….

  34. 오늘 목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고난을 피하지 말라구요… 선교사님께 아픔과 고통을 준 나라를 품게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고난이란?-> 난고라고 합니다.
    나는 끝까지 Go 한다… 주님안에서~ 할렐루야~

  35. 얼마후면 러시아로 선교 떠납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많은걸 뉘우쳤습니다..
    편하게만.. 내 목숨만 아끼려 선교 다녀오는것이 아닌데..
    정말 주님의 귀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녀오는 선교인데.. 제가 그걸 막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앞섰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이거 다른곳에 퍼갔는데 그래도 되는지요..?

  36. 정말 마음 아프지만 정말 자랑스저워요.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스럽게 보실까 생각도 들고요
    그 곳 사람들을 그 나라 사람들 보다도 더 사랑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0여년 전에 한국 땅에 와서 자기들의 삶과 생명을 바친 선교사님들처럼…

  37. 예수님께서 이웃을 위해 목숨버리는 사랑을 가르치셨고 그렇게 노력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선교사님! 제가 그 십자가의 사랑을 백만분의 일이라도 실천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에게 가장 귀한 것으로 채워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38. 한재성 선교사님~ 힘내세요~~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두 따님 잘~ 자랄겁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테니까요…
    화이팅~~~

  39. 신학생으로서 외롭고 지칠때마다 선교사님의 글을 보면서 울고 다시 용기를 내었습니다. 선교사님 힘내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하늘의 영원한 소망을 바라보며…. 의정부 뉴비전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스크랩해가려 합니다. 사용허가 부탁드립니다.

  40. 한국 이 땅에 뿌려진 선교사님의 뜨거운 순교의 피가 다시 하나님나라의 새역사를 열고 계신 것을 느낍니다. 한재성 선교사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힘내셔요 !!!

Al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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