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38

0
28
7,660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이요셉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7 댓글

  1. 초등학교 시절엔 커서요~? 전 멋있는 여자 의사가 되어서 어려운 사람들을
    고쳐줄꺼예요. 중학교 시절엔 시인이 되고 싶었고 고등학교 땐 시나리오 작가가
    되고 싶었다. 그렇게 대학을 문창과로 가서 그토록 하고 싶었던 글을 쓰고 배웠다.
    취업시기가 되어 논술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내 의도와는 다르게 주님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십여년을 꿈꿔오던 꿈과는
    너무 다른 일들을 난 어떤 방법으로 헤쳐나가야 할지 아직도 막막하다.
    나 스스로에게서 답을 찾기 전에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해야 한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머리로는 알고 있으나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다.

  2. 제일 먼저 하는 일이 기도후 창에뜨는 생수 한 모금 이여요. 오후에 출근 해서 기도하면서 여는 기도문에 감사한것이 생수 한모금을 열수 있게 늦게나마 컴퓨터와 친해질 수 있는거구요너무 감동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 하루 하루 겸손을 배운 답니다. 감사. 땡큐…요셉님!! 짱!!참고로 저희 들째놈이 요셉이랍니다.

  3. 과부의 두 렙돈 아주 작은 그러나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기적의 돈, 오병이어가, 그리고 이봉기 할머니가, 코묻은 돈,모든 것이 무시될 수 있는보잘것 없다고 여겨지는 것이 기적을 만든다는 것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을변화시키는 소중한
    힘인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모습입니다

  4. 한쪽이 기울여져 있으면 항상 제자리에 맴돌도록 되어 있는게 양 수레바퀴입니다. 그렇지만 ‘제자리’로 돌아가야 좋을듯 싶은 것이 있습니다. 먼저 복음과 구제라고 하는 두 바퀴는 항상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어야 하는 데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교회의 현실을 보면서 제자리만 맴돌고 있는지 한 번 점검을 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주님은 늘 한적한 곳에서 기도(복음)를 하신 후 현장(구제)에 도달하여 복음과 구제를 병행하여서 균형감각을 늘 지키면서 바르고 올바르게 목표(주님의 나라)를 향하여 갔음을 늘 우리는 상기를 하여야 합니다. ‘제자리’는 집을 나간 아버지나 어머니 혹은 자녀가 집이라고 하는 장소에 와야 합니다. 복음만 외쳐대는 목소리가 구제라고 하는 낮고 낮은 목소리로 변하면서 그 들의 아프고 힘든 곳을 만져주고 위로와 격려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가정이 파탄의 위기 처해 있을 때 찾아 가야만 합니다. 강단의 높은 곳(복음)에서 낮은 곳(구제)으로 가야 합니다. 줄 것은 주지 못하고 죽은 후 천국이 아니라 지금 바로 여기에 임해야 합니다.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있지 못합니다. ‘생수’ 한 그릇을 우물가에 서 있는 여인에게 구하듯이, 목이 말라 애타는 사람들이 수 없이 주변에 많이 있음을 기억하면서 나는 할 일이 많이 있음에 감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양 수레바퀴가 잘 돌아가는 기독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자리’에 다 들 모였으면 합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내일은 주일입니다. 서로 줄 것이 무엇인가 찾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할머니의 웃음 처럼….. sjj9191@hanmail.net 서정진 올림.

  5. 할머니 많이 많이 부르고 싶어요 . 잘 모시고 섬겨드려야죠. 생각도 중요하고 실천이
    이어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6. 아직 앨범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김)도현이형의 ‘꽃’이라는 노래입니다.
    노래가사는 (김)우현 형이 지으셨구요.

믿음의 모험

0
1
102
성격과 상관없이. 각자의 성향과도 상관없이. 모두가 경험해야 할 그것. 바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믿음의 모험. 라이트니스 묵상노트  http://www.facebook.com/lightnesslife      

2019.03.21 하나님과동행일기

0
3
122
SNS를 통해 과거의 오늘을 보게 된다. 기록된 과거를 보면서 좋은 과거와 나쁜 과거와 기록되지 않은 과거를 본다. 오늘 하루 좋은 하루로 기록되던지 나쁜 하루로 기록되던지 기록할 것 없이 지나던지 그렇게 미래의 나에게 오늘은 어떻게 기억...

나의 노래

0
1
246
    이스라엘의 하나님 기억하소서 내가 광야에서 주를 높히고 깊은 밤 중에 찬양할 때에 주께서 함께 하셨나이다 ​ 이스라엘의 하나님 들으소서 사자의 이빨도 곰의 발톱도 주를 바라는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못했나이다 ​ 살아 계시는 하나님 모든...

갓피플 오늘의말씀_누가복음12장7절_2019.3.26

0
108
902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_누가복음 12:7 Indeed, the very hairs of your head are all...

세상이 아닌 기도의 삶을 택하라!

0
163
4,541
예레미야가 활동하던 시기에, 이스라엘에는 전혀 다른 두 예언이 선포되었다. 강성하게 일어나는 이스라엘의 대적들을 보며 거짓 선지자들은 이스라엘이 결코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러나 탄식하며...

사순절 묵상 18일차 : 잃은 양 비유

사순절 18일차 : 말씀묵상 마 18:10-14 잃은 양 비유(마 18:10-14 ) 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