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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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변화하신 산에서 베드로는 거기에 초막 셋을 짓고 거기서 살고 싶단 말을 예수님께 드린다…

예수님의 영광이 얼마나 감당 못할 정도로 좋았으면 그랬을까…

정말 그 곳에서 떠나고 싶지 않았을 것 같다.

베드로가 그 말을 하면서도 자기가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했다고 성경은 전한다.

도대체 베드로가 하면서도 몰랐던 그 말의 뜻… 과연 무엇일까…?

아직… 나도 그것을 모르겠다.

하나 감히 상상하는 것은 베드로가 속세의 것보다 그 산에서 사는 삶이 더 좋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겠느냐 하는 거다.

속세에서 돈을 좇으며, 명예를 좇으며, 권력을 좇으며 사는 삶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가운데, 그 복음만을 좇으며, 그 복음에 길들어, 복음에 의하여 사는 삶이 복되며 행복한 것이라 생각하지않았을까 하는 거다…

나도… 그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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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댓글

  1.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 은혜 안에, 복음 안에 퐁당 빠지겠습니다.
    오늘도 어김없는 은혜로운 묵상 참 감사합니다.

  2. 아멘~~ 붙들여살고 싶습니다.. 주님 발아래 늘 머물며,,,양이되겠습니다. 고백하며,,,살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교회홈피에 옮깁니다

  3. 모든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안에서만 살고 싶습니다. 주여…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 세상을 떠나 주님만 보며 살고 싶습니다. 허나…..세상 가운데서 주님을 전하며 주를 의지해야 하는 저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도망치려고만 하는 제가 되지 않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5. 저도 은혜안에만 복음안에서만 퐁당 빠져 살고 싶어요 ㅎ
    세상이 유혹하는 많은것들 ~
    말씀으로 다 물리치면서 …감사해요 ^^*

  6. 아멘!~주의복음을전하며 주의복음을증거하며살기를소망합니다..주의입술의고백이되지말게하시고 내삶의 사명이되게하소서…아 멘

몸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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