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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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1. 저희 건물에 함께 살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문득 떠오르네요..
    먼 곳에 와서 힘들게 쉬는 날도 없이 일하는 모습이.. 오늘.. 새삼 떠오릅니다.
    부모님은.. 김치를 하거나, 명절이 되면 그들에게 음식을 나눕니다.
    어려웠던 시절 서울에서 고생할때 타지에서 명절을 보내거나 다른 집에서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날때가 참 어려웠다며. 그때 시절을 떠올리시며
    나누시는 부모님의 모습에 참 내가.. 좋은 부모님 곁에서 자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들을 보면서 한번도 주님을 전해보겠다는 생각을 못했었네요.. 왜 그랬는지..
    참 부끄러워집니다. 조금은 어색한 우리나라말투지만 항상 밝은 그들..
    그들이 주님을 안다면.. 참 좋아하실 꺼 같아요.. 어렵겠지만
    해청형제처럼 또 다른 곳에서 빛이 나는 주님의 자녀가 될지도 모를
    그들을 위해 오늘부터 제 기도제목이 하나 늘겠네요^^

  2. 한걸음 한걸음 주님이 이끄시는 곳으로 순종하며 가는 그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게 하며 더욱 주님 앞에 바로서게 하며 기도하게 하는 채찍이됩니다.. 주님의 크신 복이 두분에게 분명 임하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3.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의 깊이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는 믿음을 가지신 해청형제
    하늘소망 가지고 끝까지 주님사랑 하세요~ ^-^

  4. 진정 은혜되는 이야기에 너무도 부끄럽기만 합니다. 늘 우리를 사랑하시고, 주님을 사모하며 열심으로 찾는 이들을 축복해주시는 이야기에, 신앙은 경주라는 생각이 또 드는군요. 승리하기 위한 경주가 아니라, 늘 도전받고 도전을 일으키는 경주… 주님을 아름답게 사랑하는 형제님의 가정에 더욱 큰 축복과 은혜가 넘치시길~^^*

  5.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네요. 전 제 환경이 최악이라 생각했는데 이처럼의 환경에서도 그 믿음을 저버리지않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사모함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 주님께 이처럼의 간증으로 또한번 저의 모습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형제님 자매님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주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할렐루야

  6.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굴뚝세워진 일을 통해 하나님께 이리도 깊은 감사를 드리다니…감사의 삶에 저 자신이 구멍이 나있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7.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것.. 저는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고, 아랍계 미국인회사에서 일을했습니다. 그들에게 크리스쳔임을 알리고 그것에 책임을 다하려 노력했지요..일의 첫 시작을 성경쓰기로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게으름 피우는 것 같고, 일하는데 올바른 모습이 아닌것 같아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에 갈급해했습니다. 하나님 전 말씀 읽는게 너무너무 좋아요 한적하게 도서관에 앉아 말씀만 쓰고, 읽고 묵상하고 싶어요….그렇게 기도하다가 정말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다.. 일을 그만두게 된 것이다. ㅎㅎㅎ.
    난 하나님께서 주신 응답에 올바로 대응하지 못했다.. 결국 시간이 생기니 성경 읽기 말고도 해야할 일이 너무 많은게 아닌가? 결국 난 나의 현실을 불평만했지 막상 나에게 기회가 주어져도 하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인 것이였다…오히려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더 갈급하게 찾고 더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것 같다…나의 나약함을 다시한번 언급할 수 밖에 없다….어쨌든 나에게 말씀을 사모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것 만으로도 감사하다. 도 이제 시간이 있어서 이렇게 좋은 글들도 접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린다…

  8. 형제님의 주님 사모하는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성경공부할 시간이 좀더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구~ 두분 행복하세요~~^^*

몸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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