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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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댓글

  1.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 선배 같아요. 맞는 거 같은데… 혼자 하숙하면서 공부해서 이대 합격해서 사회복지과 갔다고 알고 있는데… 너무 멋진 선배였는데…
    정말 이런 분들에 비하면… 난 뭐하는 사람일까 궁금하고…

  2. 아닌 척해도 우린 다 장애인입니다.보이지 않아도 늘 상처와 고통속에서 살고있기 때문입니다.무엇을 향해 달려가는지 알지 못한 채 그 아픈 상처와 고통에서 자유롭기만을 간구합니다.내가 아파봐야 다른 사람의 아픔도 알듯이 작은 상처때문에 세상을 멀리하고 교회를 멀리하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걸 어디에서나 보며 안타까움으로 대합니다.그저 안타깝게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좀 더 새심한 관심으로 격이 없이 대할 수 있기만을 위아래 훓어보는 시각이아닌 그저 하나님의 사랑의 존재로만 생각한다면 따스한 말한마디 미소를 보낼 수 있다는 걸 경험하며 주희씨에게 더 없는 축복이 함께 하시길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전병욱 목사님의 『거룩한 야성의 회복』중에 하나님께서 호세아에게 이방여자와 결혼하라는 엉뚱한(?) 명령을 해석한 내용이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주희자매를 사용하기 위해 장애를 주셨고 단련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열심히 살렵니다.

  4. 영의 눈으로 보자면 세상엔 얼마나 많은 불구자들이 살고 있을까요?
    아마 하나님은 자매를 이 세상의 어떤 미녀보다 더 아름답게 보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또 많은 사람들이 그런 하나님의 눈을 가졌으리라 생각해요.
    부디 용기 잃지 마시고 더 많은 장애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면 영적인 장애우들 또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을겁니다.
    분명히…

  5. 인간승리의 진정한 용기는 세상에서 흔히 보는 ‘훈련된 객기’가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주희양같은 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희양의 존재를 창조하시고 이끄시는 그분의 안목을 믿습니다.
    배경의 모습이 눈에 익숙하네요…^^
    광야교회를 섬기는 모든 지체분들에게도 샬롬의 인사를 전합니다.

  6. 하나님의 눈으로 다시 눈을 떠 가장 아름다운 곳, 아름다운 분..
    그 아름다운 희망이 밝게 빛날 것을 믿습니다!!!!

  7. 그렇습니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세상에 외면당해도 예수님은 주희님을 눈동자같이
    지켜주실것입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승리하시길바래요..

  8. 감동입니다. 주희의 세상 밖으로 나오려는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내가 오히려 부끄러운 느낌이 듭니다. 세상에서 주희가 할 일이 따로 있으며 장애를 갖게 된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특별한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관심이 머물러 있는 곳에 있게 하기 위하여..

  9. 자매가 가진 그 하나님의 큰 사랑을 저도 더 깊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인만이라도 진정한 사랑의 사람들이 된다면 세상은 참 아름다울 텐데
    주희 자매 화이팅팅팅팅……..
    하나님의 사랑이 늘 자매와 함께할 꺼예요….

  10. 주희씨에게 하나님은 정말 특별한 존재인듯 싶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주희씨께
    살아있는 이유요, 살아가는 이유요, 살 수있는 이유인듯 합니다.

    당당한 주희씨를 빚어주신 하나님께.. 주희씨의 용기에 눈물의 박수를 보냅니다.

    눈물을 글썽이며 또 한번 고백합니다.
    누가 뭐라해도 아직 세상은 아름답다고… 하나님이 계시기에 더 아름답다고…

  11. 주희 연락처를 알려 드릴게요.
    주희에게 메일을 받고 직접적인 끈을 만들어 줘도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직접 격려의 메세지나 통화를 하셔도 괜찮을것 같아서요.
    신주희 : 011-9198-0311
    경고) 공주병 중증이니 조심하시고. 하하.

    (아래는 편지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리플에 글들을 읽어보니,,, 내가 관심가져주고 싶은 분들. 감사하다고 인사라도 드리고
    싶은 분들이 있었거든,… 어쩌면, 나를 악용할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들 무섭다고 좋은 사람들 좋은 인연으로 깊은교제, 나눌수 있는 사람들,,,
    놓치면 그게 오히려 손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과거에 사람들로 인한 안좋은 기억들이 있어서 조금은 망설이다가 생각한거야..
    많은 사람들과 교재하고 나누며 ,,, 서로 사랑도 주고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일, 그런 사람. 되고 싶어, 또 그렇게 살고 싶고…..

  12. 저는 어릴때 공주였어요 친구들은 전부 저랑 놀고 싶어하고 그렇지만 저는 친구들 편애하고 그랬죠….그리고 양심대로 안살았구요….그러다가 왕따가 되어본후 하나님을 만났어요….지금은 하나님 만난것도 감사하구요….저는 지금 거지에요….아파서 일자리도 없고 아무것도 할 자신도 없고 하지만 하나님 원망 안하고 사랑해요….님을 주님 안에서 축복해요…..저희 아버지도 집도 나가시고 엄마 속 많이 태우셨어요….정말 우리 아버지같이 착하신분이 그러셨다는거 생각하면 무슨 일이 분명히 있었다고 저는 생각해요…..항상 자기 주장 없고 말 없이 혼자 감당 하시는 아버지가 이젠 너무 좋아요…..고생하신 우리 어머니도 너무 사랑하구요….주희님 힘내세요…..관계 없는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인생은 받은 달란트대로 공평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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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과 상관없이. 각자의 성향과도 상관없이. 모두가 경험해야 할 그것. 바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믿음의 모험. 라이트니스 묵상노트  http://www.facebook.com/lightness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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