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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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지 않고서는 결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

나의 이름과 명성이 드러나고 높여지는 자리에서

내가 나 자신을 철저하게 누르고

그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 고백하는 것은

교만한 자는 할 수 없는 것이다.

교만하면서 하나님꼐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마치 시소의 양 끝처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나 자신의 낮아짐이며

나를 높이시는 하나님은 십자가로 내려오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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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댓글

  1. 이미 지나치게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간구하는 것은 아직도 미숙한 어린 신앙인에 지나지 않네요.. 나는 도대체 어떻게 된 인간인가.. 참 공감이 갑니다. 십자가.날마다 기억하기를 기도합니다.날마다 붙들기를 기도합니다.

  2. 우리를 섬기시려…세상의 바닥으로 오셔서 세상의 바닥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섬기려면…내가 쉬지 말고 낮아져야 하는데 어느 순간에 내가 예수님 위로 올라 간 것 같네요…은혜는 높이 계신 예수님께서 낮고 낮은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것인데 은혜 위에서 은혜를 구한 것 같네요…“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3. 음…정말…두려운 일입니다…내가 착각하여 높아질까 두렵습니다!!
    주께서만 온전하게 영광을 받으시길…^^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4. 참…주님이주신..절대적 달란트요…기능이며..찬송이시군여…굿입니다요!!!-어떤 인간이기는 사랑스럽고 보배롭고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존재지요…하핫…그러니까 사랑을 증명하셨잖아요-롬5:8에..말해줬잖아요…

  5. 그럼에도 불구하고…가장 큰 구원의 축복을 주셨음에도…그것을 느끼지도 감사하지도 못하는 이종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는 하나님…비워내게 하소서. 힘을 빼게 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6. 아멘~ 오늘 큐티는 짧지만 그분의 낮아지심의 위대함이 얼마나 큰지를 보게 만드는군요 ^ ^ 제 홈피에 퍼가겠습니다.

  7. 맞아요….주님 나는 도내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이기에 이렇게밖에 못사는지….주님앞에 조금이라도 덜부끄럽도록 더 노력할래요…

  8. 맞습니다…*^^* 나 자신이 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 엎드려서.. 날 마다..
    나 자신이 부서지고.. 주님을 생각 하면서.. 하루 삶을 살때~ 주님께~ 영광 돌리며~ 승리로 나아 가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주님이 저를 사랑 하심을 죽을 때까지 감사 합니다.. 주님에 임재로 제 마음이 아버지께..드려 지길 항상! 원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올립니다… 아멘!!!

  9. 겸손하지 않고서는 결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
    교만하면서 하나님게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오늘도 일깨우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10. 어찌 말로다 그 감사를 표현할수가 있을까요?
    모든것 내려놓을때 당신의 방법.당신의 때에 역사하시는 나의주.나의 하나님..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당신만이 저를 통해 높임 받게 하시고 전..십자가 그늘아래 무릎꿇게 하옵소서…
    저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그 은혜를 전달하는 통로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사랑합니다..나의주 나의 예수님.^^*

  11. 맞습니다 내가 낮아지면 아무 허물도 안보이는데..교만하여 높아질때는 남의허물들이 보이죠 나의 나된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므로 날마다 고백하고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12. 저의 어리석음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로 하여금 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하나님 도와주세요. 아멘~~
    함께 나누고픈 사람이 있어서 퍼갑니다.

  13. 그럼에도 나의 죄와 허물을 기억지 아니하시는 주님을 저는 너무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울카페에 가지고 갑니다.

  14. 친히 고난의 길을 자청하신 주님. 주님의 사랑을 감사합니다. 저도 주님을 닮아 나 자신을 높이기보다 낮아지는 겸손함을 주시옵소서. 감사히 담아가겠습니다.

  15. 감사합니다. 오직 주만 높이어 기쁨이 되는 자녀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중리제일교회사랑의문자에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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