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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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댓글

  1. 계속 이렇게 울다보면.. 하나님께서 이어가시겠지…. 이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때론 안개처럼 뿌연 길을 걸어가는 느낌인데… 그때 마다 더 하나님께 울어야 겠어요.. 더 많이…

  2. 저두 예전에 제 생각과 계획으로 꽉 차 있을 땐 할말이 많았어요. 10년 계획 등등… 그런데 갈수록 자신이 없고 잘 모르겠어요 라는 말 밖에는… 어렴풋이 그분의 인도하심을 느끼면서 그게 감사할 뿐. 내가 얼마나 연약한 질그릇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면서부터는 무엇 하나 자신있게 말할 수가 없어졌어요.

  3. 오늘 강남교회 새벽예배때 이사무엘 전도사님을 통해 말씀 들었어요 참 은혜스러웠고 깨달음이 많았습니다 지금내가 하고있는 일들 주님이 동행해주시기때문에 자신감이 생겼구, 작은 일부터 주님께서 허락해주신일에 헌신하길 원합니다. 젊은때 비록 작은 그릇이지만 온전히 순종하길 원합니다. 그리할때 나중에 큰 그릇이 되었을때도 제대로 주님앞에서 순종할수 있을것입니다.

  4. 글 쓰는거 네번째라 가문의 영광 입니다 ^^ 있게 하신 자리가 너무나 부럽습니다 너무 소중한 자리 이니깐요 하나님 의지하시는 마음 닮고 싶어요 ,,,

  5. 가볍지만은 않은 가슴 뭉클한 감동이 있네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제 안에 일어나는 감동을 삶으로 살아내야 할텐데.. 쉽지 않지만 예수님처럼 말이예요. 귀한 나눔 감사드려요.

  6. 이글을 읽고 나서, 내일 주님이 오시길 소원하면서 오늘 하루 열심히 내 역할을 감당하는 사람이 되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 내일도 쓰신다면 감사하며 또 하루를 열심히 살고….^^

  7. 같은 시간을 살아가지만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너무 바빠서 잊어먹고 또 외면하며 살아갑니다. 주님 너무 바빠서 소중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8. 사진이 선명해서 좋습니다 나 밖에 생각하지못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옆을 돌아보는 삶이 주님이 원하시는 삶이라는 것을 느끼며 저의조그만한 그릇도 쓰임을 받는 그릇이되고 싶습니다.

  9. 우리의 동포들이 많은 어려움을 당하니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크게 기쁘게 사용하시는 일꾼이 되길 예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이름으로 축복하소서. 아멘

  10. 홍목사님의 말씀…제게도 인상깊네요…한동안 나의 비젼이 무엇일까 심각했었는데…뭔가 근사한 비젼을 떠올렸던것 같아서..비싸고 멋진 그릇이 되기만을 바랬던것 같아서…작은그릇이 되더라도 깨끗한 그릇이 되기위해 노력해야겠네요..글 잘 읽었습니다..

  11. 저도 제가 하는일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
    그일들이 주님의 일이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작은 일이라도 ,,
    그분의 역사 하심을 ..
    오늘 하루도 기도 드립니다 .

  12.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어느곳에 무엇을 하듯지 주의 뜻에 합당하다면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우리를 통해 영혼을 만지시기 원하시는것 같습니다.주님!!사용받기원합니다. 우리모두가 그루터기가 되어 주님마음헤아려드리는 자녀되게하소서. 하나님 사랑합니다.

  13. 이 요셉일기를 읽으면서 주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요셉 형제님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신것을 정말 고맙고 감사 합니다 사랑합니다..^^

  14. 좋은글 감사합니다.
    며칠전 이곳 동경에도 오셔서 은혜주셨던 홍목사님의
    말씀에도 은혜받고갑니다.ㅠㅠ주신은혜를 삶속에 담아내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15. 예전…우스리스크 감자밭에 갔었는데….50만평이라고 정말 넓더군요…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데…기회가 될런지…오지에서 가정예배 드리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인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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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_ 주가 이끄시는대로 살겠다고 다짐하면서도 뭔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한걸음 살짝 걸쳐놓고 여전히 도망갈 궁리를 하고 있다 걱정과 염려를 거둬내고 주가 이끄시는대로 후회없이 달려보고 싶다 _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약한나를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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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로운 하루가 주어지는 우리삶에는 '이것만 아니면 되는데...', '난 이일만 아니었으면 좋겠다'하는 넘지못하는 문제들이 있어요 내가 넘어지는부분을 보면 항상 비슷한 문제들이 가로막고있었어요 요리 조리 피해가도 이문제들은 다시 나를...

2019.02.12 하나님과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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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면 생명이 자라는 봄이다. 주께서 생명이시니 생명이 자라는 봄이다. 주께서 주신 봄이니 생명이 자라는 봄이다. -봄이 오는 시간 마음껏 퍼가시고 공유하시고 생명의 봄을 나누어 주세요.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만화 #일기 #god #jesus #봄 #핸드폰배경 #배경 2019.02.12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갓피플 오늘의말씀_마가복음2장17절_201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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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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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내 안에 주시는 생각과 감정의 흐름을 감지하기 위해, 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잔잔하게 가라앉히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나는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할 때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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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먼 곳에서, 어떤 사람은 북쪽과 서쪽에서, 어떤 사람은 시님 땅에서 오리라 _이사야 49:12 See, they will come from afar-- some from the no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