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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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댓글

  1. 아침에 출근할때.. 라디오에서 그러던데요.. 아기를 혼낼때.. 사랑으로 혼내는것은 아이가 피부로, 느낌으로 다 안다구.. 요셉씨의 사랑의 마음을 두환형제가 마음으로 느끼고 있을꺼예요.. ^^ 두환형제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

  2. 그냥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근데 무슨말을 남겨야 할지 머리에서 계속 싸우고 있네요~요셉일기는 그런것 같습니다. 머리에서 계속 무언가를 말하고 싶은데~적어놓으면 맘에 들지않게 하는~,,그런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는..감사해요^^*

  3. 그분은 지금도 나를 사랑한다고하십니다. 나는 그사랑을받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두한형제를 바라보는 내눈,마음은 같은별에 사는 형제로 안아주고 사랑하기보다는 아주멀리있는 다른별에사는 형제인것같습니다. 그고귀한 사랑을받았으니 나도 그사랑을 잘 사용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내눈과 마음이 새로워지길 기도합니다.

  4. 우리는 사는방식도 사는 모습도 생각도 다 다릅니다. 그래서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과연 내가 그들을 온전히 이해할수 있을까요. 나의 기준과 생각을 버린다면 적어도 그들을 긍휼히 여기며 사랑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5. 때로는 풀리지 않을것 같은 문제도 부여잡고 씨름하다보면 언젠가 풀리던 경험을 해본적이 있었죠? 우리 모두…
    설사 다른별에 사는 사람들도 언젠가는 한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수있는 그 날이 속히 오리라 기대합니다. 우리의 작은 변화와 결심이 이날을 더욱 가깝게만들겠죠…^^ 요셉일기…. 가슴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6. 어제는 목사님을 통해서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내가 힘들때일수록 더욱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는 것이 진정한 사랑인줄을 깊이 느꼈습니다.그리고 그 도움은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 모르게 하라는 것도,, 오늘 새벽기도때는 사무엘 전도사님께서 동생분 책상에 쓰여진 말씀을 적어와서는 읽어주셨습니다^^ 참 은혜스러워서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된후 더욱 닥쳐오는 훈련들.. 평안의 삶을 살기위해서는 편안의 삶을 포기할때 주어질수 가 있는 것이며, 편안의 삶을 살지 아니하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평안의 삶을 살으라는 말씀이 너무 은혜스러웠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갈때 더욱 그때 하나님을 의지할수 있기에.. 다시금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묵상해봅니다 ^^*

  7. 조회하기전에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이곡을 흥얼거리고 있었는데 그냥 가사를 깊이 묵상하지 않고서 무심코… 그분의 ‘사랑’을 묵상하게 하는 사연 감사합니다. 내가 사랑받는다는 확신 그것이 오늘을 살게 하는 힘이 되어 주겠죠. 어느 별에 거하더라도 그 분의 사랑이 닿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8. 요셉일기를 보고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셨습니다.
    많은 것들을 느끼셨기 때문에 덧글도 올리셨지요.
    느낀 것들을 실천하고 싶지 않으세요.
    저는 이들과 생활을 해보았고 쉼터도 운영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아니 예수님처럼 두한이 같은 사람을 사랑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인간이기 때문인지 지치기 시작하고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그리고 나의 욕심과 욕망 때문에 저는 이일을 끝까지 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쉼터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들을 보살피는 단체는 그리 많지가 않더군요.
    나의 욕망, 명예, 물질을 다 버리고 이들을 사랑하는 사람, 단체가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여 옆에만 가도 썩는 냄새가 나는 이들을 끌어 안아 줄 수 있는 형제 자매님들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추운날 강원도 정선 산골교회에 한 청년이 찾아 왔습니다. 상담을 하는데 썩는 냄새가 나더군요, 알콜 중독자이구요, 이제막 알콜 수용소에서 나왔다고 하더군요. 고향이라고 찾아 왔는데 부모형제는 이친구가 찾아 오는 것이 두려워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주민등록도 말소 되어 있는 이친구를 저는 깨끗하게 목욕을 시키고 제가 입던 내복을 입히고 제 옷을 입히고 소원대로 서울에 직장을 잡아 주었지요.
    그리고 술을 끊어야한다고 권하며 사랑을 주었지만 결국 이친구는 술에 만취된 상태에서 달리는 택시에 치여 이세상을 등졌습니다.
    저는 이사건을 통해서 얼마나 회개 했는지 모릅니다. 끝까지 내가 보실피지 못한 결과다 내가 죽인 것이란 죄책감에 한동안 울며 지낸 적기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여 주님은 죽기까지 우리 사랑하셨습니다. 우리들도 주님의 사랑을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모두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합시다.

  9. 두한씨를 보고있으니 참 눈물이 많이 나네요.
    불쌍해서가 아니구요,언듯 그분의 모습에서 저의 모습이 보여서랍니다.
    두려움과 싸우고,사람의 시선과 싸우고,나와의 열등감과 끊임없이 싸우는데도 승리할 수 없어 답답하고 이젠 무기력증에서 벗어날 수 없어 한탄을 하는 나의 모습을
    사람들은 세상을 왜 그렇게 사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확실한건 이렇게 사는 것이 싫다는 것입니다.
    저에겐 그 어느때보다도 예수님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의지합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10. 밑에 글을 적어주신 은희님께 같은 마음이 들어서 몇자적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내 모습에 너무 두려워서 날마다 싸우는데 쉽지 않은 시간들을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도합니다…

  11. 순간적인 감상에 빠지기는 쉽지만 누굴 돕는다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닌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다만 남을 돕는게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여겨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울 수 있는 더 많은 방법들도 있었으면 하구요…

  12. 감정이 메말라가는 요즘..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훔치게됩니다..
    I was naked and you clothed me

    예수님 하셨던 것 처럼..

  13. 다시 한번 낮은 곳으로 지향하게 됩니다. 나도 모르게 높은 곳을 바라보고 세상 사람들과 같은 시선으로 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오 주님 저에게 긍휼을 채워주소서. 낮은 곳을 바라보게 하소서.

2018.10.16 하나님과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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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로 말미암아 오늘도 웃음!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6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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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기독교 웹툰 《TOUCH》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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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_di0tMHdYzQ

갓피플 오늘의말씀_시편91편15절_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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