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0
37
4,289

*

주보에만

사용하실

있습니다

.

외의

사용은

문의해주세요

.

일러스트

의뢰

문의는

메일을

이용해

주세요
.

CopyRight
ADOLON
all rights reserved.

choieeu@naver.com

choieeu.blog.me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최은경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13 댓글

  1. 충분히 영적으로 민감한 존재였따고 믿었던 나이기에..
    지금 내가 하나님의 존재를 멀게 느껴지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떠난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날 떠난 것이 아니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나와 함꼐하신다는 말씀…
    그말씀 내 마음에 새기며 오늘 하루도
    승리하리라.

  2. 감사해요 하나님….언제 나 제 곁에 계심을 알아요…
    아는데 너무 몰라요…..
    하나님은 공기보다 제게 더 소중한 분이신데….
    내가 보고 느끼고 숨쉬는것이 모두 하나님 뜻때문인데….
    왜 주님 계심을 자꾸 잊을까요…
    한때 주님이 나를 떠나셨을거라 생각했던 어리석기만 했던 절 기억하면
    너무도 부끄러워요..ㅜ.ㅜ
    주님 언제나 내 앞에서 절 이끄시고 제 옆에서 함께 계시며 제 뒤에서 절 돌보시는 주님…사랑합니다.

  3. 죄악된 눈으로는 주님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깨우쳐주신 하나님!
    내려오니 보이네요. 그리고 느껴지네요.
    주님의 사랑이~~ 날 향한 오래참으심과 관용과 용서와 죄사함과 구원의 은총이 얼마나 큰지… 주님 사랑해요. 날 구속하신 그 사랑 너무 감사해요.

  4. 눈을 감을때도..눈을 뜰때도..늘 우리 곁을 지켜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리고.. 은혜받으며.. 열심히. 살게 해주시는 ..
    아버지..

  5. 그분의 길을 간다는것은 때론 한치앞도 어둠인 막막함~그때도 여전히 변함이 없이 내손 잡고 계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합니다……사랑합니다…
    아주많이요^^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0
21
498
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귤껍질을 만든 이유

0
5
424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예수님시리즈 / 기다림

0
1
202
늘 조급한 마음에 불안해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예수님 마음을 묵상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마다, 무엇을 가르쳐 주시려고 그러실까... 라고 묻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갓피플 오늘의말씀_요한일서1장3절_2019.3.24

0
63
494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_요한일서 1:3 We proclaim...

당신의 마음이 분주하다면…

0
557
3,352
그리스도인이 단순하게 살지 않으면 이 땅과 영원한 세상에서 지극히 많은 보화를 잃어버리게 된다. 현대문명은 경건생활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 정도로 아주 복잡하다. 우리의 주의를 산만하게...

사순절 셋째 주일 묵상 : 수난의 예고

사순절 셋째 주일 : 말씀묵상 마 16:21-28 수난의 예고(마 16:21-28)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