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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5:21~26)

처음엔 하나님이 그냥 좋아서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며, 천국이 있다는 성경 말씀들을 배우며 정말 뛸 듯이 기뻤지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하나님은 너무 멋지신 분이시니까요^^
그때엔 제 자신의 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전 선생님한테 야단맞거나 부모님을 매우 화나게 하는 나쁜 짓은 별로 안 하면서 자랐다고 생각했었으니까요(사실은 했겠지만요) 조금 더 어른이 된 후에도 착한 일은 별로 하는 것 없지만, 나쁜 일도 하지 않는 다고 스스로 생각했었지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제게 주신 선물이고 기쁨이 되는 일이며, 예수님이 저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기는 하였지만,
제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는 잘 몰랐었지요.
또 왜 그렇게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했는지는 잘 몰랐지만 그게 사실로 믿어졌었지요, 그 십자가가 나를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이 믿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릅니다…

그런 저에게 제가 얼마나 심각한 죄를 지으며 살았는가를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지요, 그리고 다시 바라 본 십자가는 제게 너무나 감사하며 가슴 아픈 것이 되었습니다.

저의 죄를 깨달은 후에도, 다시 미움의 마음을 갖고 원망의 마음을 품으며 죄의 길로 걸으며 울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다시 저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나의 죄를 다 갚았으며,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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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1. 홈피에 작은 만화방을 만들었습니다.
    그곳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더욱 퍼지기를..
    많은 부탁 드립니다..^^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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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군사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사자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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