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신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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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는 결코 업신여김이란 있을 수 없다.

우리를 향하여서

돌아온 탕자를 향하여 가지는 아버지의 조건 없는 내리 사랑을

하나님이 갖고 계시는데

그분께 업신여김이란 가당치도 않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을 업신여기기도 한다.

마치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없는 듯이 여기는 것이 그러하다.

생각해보라.

옆에 분명 있음에도 없는 자 처럼 여긴다면

그 때 드는 느낌은 무시 받았다는 느낌이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그렇게 무시 받는 느낌, 업신여기는 느낌을 가지시도록 하지 않는가?

분명 곁에 계심에도 불구하고

못보시는 것처럼 우리는 행동을 한다.

내 생각까지도 다 아심에도

모르시겠지라고 여기는지 죄악된 생각을 품지 않는가…

하나님을 향하여 더 겸손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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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댓글

  1. 항상 함께 하시는 주님을 외롭게 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게 하소서. 언제나 주님앞임을 기억하고 겸손하고 절제하며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주님앞에서 눈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행동은 하지 말게 하소서.

  2. 지금도 내 곁에 계신 주님을..없다고 안계시다고..함부로 행동할 때가 많았습니다,..주님.. 죄악된 생각으로 아버지 맘을 근심시키지 않도록 도우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3. 앞에 몇개도 담았어요 ^^ 일일이 덧글을 달아드려야 하는데…
    귀찮아서 ^^;;; 그래도 늘 이 에쎔씨 보면서 은혜받아요~
    감사하기도하구요!
    늘 주님안에서 충성된 일꾼으로 서시길바랍니다!!

  4. 정말 와 닫는 말입니다. 학생 때와 좋은직상에 들어가서.. 생각해 봅니다.기도합니다. 없을때 반대하셨던 분…있을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를… 지금 교제하고 있는 자매 부모님 이야기입니다. 고민고민… 퍼가요.. ^^

  5.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는 것을 잊지않게 하소서,주님.항상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셨던 주님의 마음을 닮아 빈부격차를 가리지 않고 복음을 다 들을수있도록 지경을 넓혀주소서.창주주 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Amen

  6. 요즘의 저에게 너무나 와닿네요.
    모든 사람이 나에게 등을 돌리고 손가락질해도..
    주님 한분만으로 기쁠 수 있는 저였으면 좋겠다고..
    울면서 기도합니다…

  7. 이 이야기는 바로 저의 애기입니다. 세상이 나를 업신여겨도 그리스도 안에 이 모든것이 있다는 것을 용기얻습니다.오늘도 승리입니다.

  8. 무시당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내가 하나님을 때로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늘 저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깨닫지 못하는 저의 죄를요.

  9. 세상의 모든사람이 날  업신여기더라도 우리주님은 업신여기시 않으신다는 말씀
    그사랑에 눈시울이 떠겁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나의주님 나의 사랑이시여..

  10. 나의 위치, 나의 자리때문에 울고싶었어요…
    상처입은 나의 자존심때문에 힘들고  괴로왔어요…
    내 잘못도 아닌데 나를 향해서  분노하고 욕을 하는 사람들을 참아야 하는 삶이 너무 고단하고…
    어정쩡한 나의소속이 너무 속상했어요…
    하루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는데….
    감사해요..
    맞아요…
    나의 가장 큰 위로자는 아버지에요…
    아버지만 날 알아주시면 돼요….
    난 대체 누구에게 인정받고 싶어했던거죠…
    할렐루야…

    아버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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