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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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9:9~13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의로우심 앞에서 순종하지 않고 사는 모든 사람이 사실은 죄인인데,
예수님이 부르러 오신 죄인은 스스로 죄 있음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하는 사람들을 가르키겠지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참 복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비난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고 예수님께서 숙제를 던져 주십니다.
이스라엘백성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주신 제사법으로써 죄를 씻는 방법으로 점 없고 흠 없는 어린양에게 자신의 죄를 전가시켜 양을 대신 죽임으로 속죄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누구보다 그 제사를 잘 알고 지켰을 바리새인들에게 이 말씀을 하십니다.

자신의 죄에 대한 회계함 없이 제사를 지내기만 하면 죄가 없어지는 동물의 피 제사를 받으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의 죄가 사해짐을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긍휼을 내리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하나님을 통해서 의롭게 살 수 있는 은혜의식을 느끼기에 긍휼한 마음을 갖고 다른 사람을 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식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진정한 마음을, 진정한 믿음을 기뻐하시고 받으신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형식의 제사를 드리는 신앙생활이 아닌, 긍휼의 마음을 통해 늘 하나님의 긍휼을 받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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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몸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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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두고 왔어요.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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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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