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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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7:13~14
지금 내가 걷고 있는 인생의 길은 어떤 길인지 살펴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삶은 참으로 복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길이기도 합니다.
나의 욕심대로, 이기심대로 사는 것은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며 그 뜻을 부지런히 살피는 일은 내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쳐서 복종시키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 드려야 하는 일이기에 고난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욕심의 자리에서 내려 앉으면, 예수님이 참으로 평안한 자리를 마련해 주시곤 합니다. 생명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더욱 풍성한 삶의 길을 예비해 주십니다. 그 길을 분별하는 지혜와 그 길을 따라가는 용기 있는 삶을 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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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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