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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인생 살고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 일한다고 합니다.
교회에서 직분맡고 정죄하기 십상이구요
義를 위해 손가락질 하기 정말 좋아했습니다.
(나름대로)엄청 많은 헌금 낸다고 하면서 가슴뿌듯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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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돌아보니, 주님 손에 열심히 못박는 인생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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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1. 저의 아픔만 저의 고통만 생각하고 주님의 손에 못박는 줄 몰랐습니다.아버지 이 무지한 죄인을 용서하시고 또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주님~~죄송해요…무의식 속에서도 죄를 범하고 사는 죄인을 용서해주셔서 감사해요….주님 닮는 삶을 살께요^^ 아프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3. 제가 매일 삶 속에서~ 얼마나 주님을 못 박았는지요..주여! 저를 용서 하소서..예수그리스도에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4. 정말 감사합니다. 이 카툰 한장으로 은혜 받았습니다. 직접접이고도 개인적인 주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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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빛이신 그분이 어둠뿐인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제 그분을 믿는 누구도 어둠 속에 머물수 없습니다.   양파소녀  instaagram.com/oniongirl0407              grafolio.com/onion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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