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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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가족들, 또 베드로 빌립 야고보…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 났지만 아무말도 할 수가 없다.
나는 이길을 가야만 한다. 이길에 오른 이유를 굳이 밝히지 못해서가 아니다.

내속에 깊은 곳에서 나를 부르시는 그분의 음성을 나는 결코 부인할 수가 없다.

철학과 학문의 여러도시들도 있지만 학문을 위한 길이 아니기에 사막으로 가는 것이다.
이길은 나와 그분의 만남의 길이다. 그리고 나는 다시 돌아오리라.
수 많은 사람 앞에 내가 만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리라.
내가 굳이 혈육과 의논하지 않은 이유를..
이 아픔을 감수하기까지 지키려는 믿음을..
그분의 숭고한 사랑을.. 지키리라..지키리라..지키리라..!!

– 사도 바울의 결심, 아라비아로 들어가면서..

..그를 내 속에 나타내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가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갈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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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1.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고 그 뜻에 행하시는 예수님..
    사마리아 땅 끝까지 증인이 되시기 위해 저렇게 발걸음을 옮기시네요..
    그림이요.. 대단히 커다란 걸 알게 해 주는것 같아요.

  2. 예수를 믿는 이단을 추종하는 사도들과 성도를 멸하기 위해 대제사장들로 부터 허락을 얻어 가던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으로 부터 부름받은 사도 바울! 사도바울은 참으로 많은 일을 했지만 말년의 살후에서 죄인들의 괴수라 스스로를 칭하고 있습니다…참으로 본받고 싶은 사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3. 저도 전도자 바울을 존경하는데여~목숨을 아끼지 아니하는 사명감..지금도 계속해서 신 사도행전이 씌여지고 있으니까… 위에서 바울선생님도 기뻐하실꺼예여~

  4. 주님 감사합니다. 저에 니쁜 성격 때문에 늘 항상 후회하며 상처받으면서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주님 그 보다(나쁜성격)도 나 자신을 놓지 못하고,주님께 내려 놓지 못하고 내가 지배 하려는 자아에 있다는 것을………….사랑의 주님 나에 자아를 온전히 내려 놓게 하옵소서..아멘

2018.10.17 하나님과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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