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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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선택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눈으로 선택하지 못하도록 우리를 사로잡는다. 롯을 만나는 것은 나를 보는 것 같아서 마음 한 켠이 쓰리다. 여전히 내 안에 머물면서 나를 세상으로 몰아가는 육신의 끝없는 욕심, 그것 보다는 존재를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올인 해버린 대책없는 평안을 온전히 누리고 싶다. 모든 것을 가진 것 같았으나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는 롯의 선택은 나의 가슴에 남아 나를 울게 한다.
신자!
어설픈 신자였음을 선택에 순간에 보여주었던 롯은 슬프게도 오늘을 사는 나와 우리의 표상이다.
그가 우리를 울게 한다.
-이은희 전도사의 ‘어설픈 신자의 어설픈 선택’ 中 –

종종 우린 자신의 논리와 눈과 경험을 무쟈게 신뢰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그 논리에 따라 결정짓고 섵부른 선택을 할때 어마어마한 후회를 불러일으키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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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댓글

  1. 글도 그림도 너무 좋았던 기사였어요~!
    얍삽한 롯보다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랐고’ 하나님께서 이 믿음을 크게 보셔서
    히브리서 믿음장에 이름이 올랐던 아브라함의 믿음을 전수 받고파요.
    믿음의 조상이면, 곧 나의 조상일 터…^^

  2. 밤샘하며 주보만드는게 참 안쓰럽다만 하나님이 모두 기억하실것으로 믿는다. 천국의 상급이 차고 넘칠거야…

  3. 글 잘보고 O.T많이합니다. 저희 산성교회 열린마당에 올리려고 담아갑니다. 좋은 시간늘 주님과 함께보내시길,,,,,,

  4. 주님,,주님뜻대로 하옵소서,
    저는 매일의 삶을 주님을 닮아가기에 힘쓰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사랑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님…육신의 욕심..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올인할수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어설픈 신자의 모습으로 어설픈 선택이 아니하도록 지켜주시옵고 인도하시옵소서~
    진리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6. 주님과의 교통없이는 아무것도 결정할수 없는 이상황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정답이란것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분 뿐임을 감사하며 고백합니다.

  7. 귀한나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귀한 충고를 바로바로 듣고 실행하길 소원하며
    한국대중앙교회 주보에 사용하여 성도들과 나누겠습니다. 샬롬~

  8. 볼때마다 웃으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학생부 주보에 사용하면서 늘 제가 받은 감동을 학생들도 같이 받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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