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성냥개비.. NO.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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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 일은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며 몇시간 몇날 며칠..
어쩌면 몇년동안 방치된듯 살아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아무도 주목하지않으며..ㅠㅠ
아무도 도와주지않으며..ㅠㅠ
그냥 혼자 내어버려진듯..ㅠㅠ

시편기자는 이런 심정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고백합니다..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시31:12)

그러나..
하나님은 이대로 내어버려 두지않습니다.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견고한 성에서
그 기이한 인자를 내게 보이셨음이로다..(시31:21)

시편기자의 눈으로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건져내심을 보게하시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하십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두고 살때..
하나님은 모든 여건과 환경까지도 변화시키십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31:24)

하나님께서 이제 곧 버려졌던 성냥개비에 불을 붙이시며
타오르게 하심을 믿습니다..

시편 기자와 같은 고백이 우리 입술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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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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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과 상관없이. 각자의 성향과도 상관없이. 모두가 경험해야 할 그것. 바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믿음의 모험. 라이트니스 묵상노트  http://www.facebook.com/lightness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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