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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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정치인
교회속에 있는 정치인그리스도가 삶의 중심에 있는 정치인

만약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잃을 것이 없고 봉사만 하려한다면
이토록 시끌벅적하진 않을 것이다.
국민을 사랑한다하지만 사랑이 필요한 곳에 있지 않는 정치인이 많다.
그러고서 선거철때 마다 가면을 쓰고서 SNS로 이미지 메이킹을 한다.

SNS로 몰려드는 청년들조차 속는 경우 많다.
페이스북,카카오,마이피플,트위터 등등
자신을 이쁘게 포장하는 미끼로 네티즌들을 현혹하기도 한다.

우리동네
수많은 말에 오르내리던 정치인이 또 뽑아달라고 난리다.
네티즌들이 그토록 싫어하는 사람인데
SNS와 무관한 사람들은 그사람을 또 뽑을 것 같다.

그들의 거짓말들이 가면이라 똑같은 SNS만 뿌리는 공허한 소리보다는
현장에서 나의 주장을 펼ㅊ도록 한표 해야 겠다.

지금도 수많은 정치인들이 자신이 가장 좋은 사람이고 국민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포장하고 거짓으로 꾸민다.

자신의 개인적 물질적 욕심으 국민에 대한 열정이라며 거짓말 한다.
이번 국회에 출마하려 하는 사람들.

돈질하지 말고(물질욕심때문에 국회가지말고)
말질하지 말고(더이상 국민들 속이지 맑)
손질하지 말고(선거때마다 가지도 않던 곳가서 악수하지 말고)

한사람한사람 만나보라, 따귀도 맞아볼 테고 초옹도 받아볼터이니
수행원 모두 떨쳐 버리고 혼자서 현장에서 해야할일 찾아봐 주었으면 한다.

이런 바램이 너무 욕심이 큰건가?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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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1. 당신이 말하는 정치인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네티즌들이 싫어하는 사람이면 괜찮은 사람일지도 모르겠군요 넷심이 민심은 아니니까요
    나꼼수에서 찬송가를 더러운 가사로 개사하고 축도를 더러운 말로 바꿔서 흉내내며 교회를 모욕하는것을 보며 ‘아멘’이라 지껄이고 희희덕거리는것들이 소위 네티즌이죠..ㅋ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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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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