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니속에 아기 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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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속에 아기모세”

 

민족의 지도자 모세 !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할 때 어림잡아 200 만 명으로 잡는다 . 모세는 광야 40 년 동안 200 만이나 되는 백성을 훌륭하게 탁월하게 이끌어 가는 지도자였다 . 당시 안전한 상황도 먹을 것과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다 . 무법의 시대이다 . 이런 점을 감안할 때 하루 이틀도 아니도 40 년을 이끌어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 모세의 강력한 지도력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

 

어릴 때 배운 말씀의 파워

모세의 탁월한 지도력의 원천은 단연 하나님의 말씀에 있었다 . 그것도 어릴 때 배운 말씀이 가장 강력한 기초를 이뤘다는 점이다 .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는 물에 떠내려가는 모세를 바로의 공주의 손을 통해 건지신다 . 그리고 더 놀라운 일은 모세에게 젖을 줄 유모를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으로 준비하셨다는 사실이다 . 그 몇 년 동안 어머니의 품에서 말씀을 배운 것이 전부이다 . 그러나 그 어린시절 어머님의 품에서 배운 말씀이 모세의 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고 뿌리가 되어 훗날 출애굽의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 말씀을 가르칠 시기는 어릴수록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예이다 .

기다림의 영성의 대가

모세는 자기 민족을 구원코자하는 뜨거운 피가 끓고 혈기도 넘치고 에너지도 있었지만 때가 아니었다 . 구원의 때는 오직 하나님만 정하는 것이다 . 40 세의 뜨거운 열정을 80 세가 되도록 기다리게 하신다 . 그 기다림의 세월을 통해 구원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신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 철저히 자신의 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됨을 깨닫는다 . 기억하자 ! 기다리면 다윗 되고 조급하면 사울 된다는 말을 …….,

 

겸손한 영성의 대가

모세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지면의 모든 사람들보다 온유하고 겸손하다는 평이다 . 하나님이 친구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속내를 두런두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모세다 . 40 세 때 혈기왕성하게 날 뛰었지만 40 년 훈련 뒤에는 오로지 하나님을 앞세우는 사람이 된다 . 겸손이 무엇인가 ? 자신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다 . 예수님은 겸손의 왕이시다 . 그래서 하나님은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하는 겸손한 예수님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셨다 . 우리의 자녀를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하는 겸손한 모세를 , 그리고 예수님을 닮도록 가르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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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2018.9.17 하나님과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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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도구(무기)가 바뀌고 이것 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도구(무기)가 바뀌면서 시도 할것도 많고 보는것도 달라졌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도구(무기)가 무엇인가에 따라 살아가는 방향도 다르고 보는 시각도 달라집니다. 당신은 무엇을 가졌습니까?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아빠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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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QT _ 딸아이가 지나가는 말로 고민을 말한 적이 있었다. 난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다. 딸은 잊었을지 몰라도 난 고민이 해결될때까지 마음 졸이며 기도했다. 그렇게 아빠의 마음을 배워간다. _ #묵상공장 #묵상일기 #기도 #딸스타그램 #고민 #고민 #사소한것도괜찮아 #예수 #예배 #찬양 #묵상 #모모qt #모모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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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 오늘의말씀_로마서8장28절_2018.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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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_로마서 8: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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