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니느웨_2010-06-06 삼일교회 유년부_이희석 전도사

0
51
4,183

<실행화일 – exe- 33cut> / <문서화일 – hwp/txt> / <이미지- 1024X768 32cut>

*본 설교는 어린이 전도협회 커리큘럼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담당 전도사님이신 이희석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고 사용전 정상적인 실행을

꼭 확인바랍니다.

본문 욘 4 : 1 – 4 23 과

구원받은 니느웨

도입과 전개
우리들은 저번 주에 니느웨 성에 간 요나에 대해서 배웠어요. 요나는 물고기 배 속에서 나와 니느웨 성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어요. 요나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된 니느웨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죠? 그래요. 왕을 비롯해서 동물들까지 모두 금식하였고 자신들의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했어요. 이후 니느웨와 요나는 어떻게 되었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니느웨에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하루, 이틀, 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요. 니느웨 사람들은 40일이 지나면 멸망하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시간이 지나면서 불안해 했어요. 과연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회개 기도를 들으셔서 우리 니느웨 성을 멸망시키지 않으실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니느웨 성의 멸망에 대해서 궁금해 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던 요나도 마찬가지 였어요. 요나는 자신의 원수 나라인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가 멸망당하기를 원했어요. 왜냐하면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가 멸망해야 자신의 나라인 이스라엘이 앗수르의 공격으로부터 피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요나는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 것을 잘 알고 있었어요. 하나님은 요나의 나라인 이스라엘을 무척이나 사랑하시는 분이시만 니느웨 역시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고 아끼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요나는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분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요나는 이와 같은 하나님이 싫었어요. 요나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자기 자신만을 사랑해 주시기를 원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원수가 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모두 멸망시켜 주시기를 원했어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요나의 마음과는 달리 니느웨 성의 사람들의 회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니느웨 성을 멸망시키지 않으시기로 하셨어요. 니느웨 사람들은 40일이 지나도 멸망하지 않고 살 수 있게 되었어요.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선생님과 깨끗한 색장에 대해서 공과 공부 시간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글 없는 책의 깨끗한 색장은 무엇을 의미하지요? 붉은 색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이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죄에 대해서 해결 해 주시고 죄로 인해서 더러워진 우리를 깨끗한 색장처럼 깨끗하게 해 주신다는 것이에요. 니느웨 사람들도 회개하기 전에는 무척이나 악한 사람들이었어요.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이 행동하고 있는 모습들이 죄라는 것 조차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에요. 하지만 요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니느웨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게 되었어요. 그리고 자신들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며 회개하였어요. 그 결과 씻을 수 없을 것 같았던 니느웨 사람들의 더러운 죄가 깨끗하게 되었고 40일 이후에 멸망하게 될 니느웨 성은 멸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된 것이에요. 이것이 오늘 우리가 글 없는 책의 깨끗한 색장과 함께 기억해야 할 내용이에요. 요나는 이 내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어요. 요나는 사실 자신이 니느웨에 와서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시키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요나 자신이 니느웨에 가지 않아도 하나님의 또 다른 방법으로 어떻게 해서든 니느웨를 회개시키실 것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생각하기
우리들은 글 없는 책의 깨끗한 색장과 요나 이야기를 통해서 무엇을 깨닫을 수 있나요?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 보도록 해요.

적 용
첫 째, 예수님은 깨끗하게 하지 못할 죄가 없으세요. 요나는 알고 있었어요. 니느웨 사람들이 아무리 악한 사람들이라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만 한다면 용서 해 주실 것을 요나는 알고 있었어요. 이것은 다른 말로 예수님께서도 우리들이 짓는 어떠한 죄라도 모두 용서하신다는 것을 말해요. 예수님은 우리들이 니느웨 사람들처럼 아무리 악한 죄를 지을지라도 우리들의 모두 죄를 깨끗하게 하세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 용서 받지 못할 죄는 아무것도 없게 하세요.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자신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모든 죄를 용서 받을 수 있으며 천국에 갈 수가 있어요. 그렇다고 우리들이 아무 죄나 많이 많이 짓고 다녀야 할까요? 아니에요. 진정한 회개는 죄를 오히려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에요. 회개는 자신이 짓는 죄로부터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달려가는 것이에요. 그렇기에 우리들은 예수님이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신다고 해서 아무 죄나 많이 지을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하겠어요.
둘 째로, 우리들은 죄로 인해서 의기소침할 필요가 없어요. 전도사님을 포함해서 우리 친구들은 죄의 유혹을 받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어떨 때는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죄를 지을 때가 있어요. 죄를 짓고 난 후 우리들은 용기를 잃어서 의기소침할 때가 있어요. 의기소침 한다는 말은 우리 친구들이 너무 미안해 하거나 자랑하지 못하고 소극적으로 우리 친구들이 행동한다는 것이에요. 다른 사람들과 말도 잘 안하게 되고 자신이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해요. 이것이 의기소침 한다는 말이에요. 물론 죄를 짓지 않지만 우리 친구들 중에는 얌전한 친구들이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얌전하다는 것과 의기소침하다는 것을 혼동해서는 안 되겠어요. 전도사님이 말하는 의기소침하다는 것은 죄를 짓고 나서 우리들이 보여주는 모습을 의미하는 것이에요.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조용한 것은 나쁜 것이 아님을 우리 친구들이 기억해요. 우리들은 죄를 짓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하죠? 그래요. 예수님께 회개해야 해요. 예수님은 우리가 좀 전에 배운 것처럼 어떠한 죄도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혹시라도 죄의 유혹을 못 이겨서 죄를 짓더라도 의기소침하지 말고 죄를 지은 즉시 하나님께 회개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회개한 우리 친구들이 더 이상 죄로 인해서 의기소침하지 않도록 도와 주실 것이에요.

결말
오늘은 니느웨 성 사람들의 어떠한 죄도 용서 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글 없는 책의 깨끗한 장과 함께 연결해서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도 니느웨 사람들처럼 어떠한 죄를 짓더라도 가장 먼저 예수님을 의지해서 회개한 후 날마다 깨끗하게 해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우리 친구들이 됩시다.

요절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플래쉬 설교를 다운 받으시려면

갓피플컨텐츠몰 그림우물 브랜드 바로 가기>>>gogo>>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이익주, 김종석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예수님 시리즈 / 캠핑

0
1
96
육지에 올라와 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2018.10.18 하나님과동행일기

0
2
143
마 9:9-13 그 사랑 (총회 중고등부 공과 묵상그림입니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8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갓피플 오늘의말씀_빌립보서1장18절_2018.10.20

3
82
852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_빌립보서 1:18 But what does it matter? The...

[5가지 사랑의 언어 #3] 선물 (Gift)

0
23
573
사랑의 언어 #3 선물 (Gift) 선물이란 그것을 손에 쥐고 “자, 이것 좀 봐. 그가 나를 생각하고 있어.” 아니면 “그녀가 나를 기억하고 있거든.”하고 말할 수...

[만화테마] 아무도 나를 위로할 수 없을 때

6
332
8,070
내게로 오라   김상진 / 갓피플 만화 _ 새벽닭소리 자세히보기 ▷   나를 진심으로 위로해줄 수 있는 분 김환중 / 갓피플 만화 _ 하나님과 동행일기 자세히보기 ▷   예수께로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