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와 기도의 특권_100905_삼일교회 유년부 주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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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롬 8 : 12 – 17

양자와 기도의 특권

도입과 전개
사랑하는 친구들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했는데요. 학교에 잘 다니고 있나요? 새 학기를 우리 친구들이 맞이한 것처럼 오늘부터는 새로운 성경 말씀들을 배울 거에요. 우리들은 저번 주까지 배웠던 모세 이야기를 마치고 기도와 말씀에 관한 것들을 배울 거에요. 우리 친구들이 기도와 말씀에 관한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친구들이 전도사님과 함께 기도와 말씀에 관한 것을 다시 한번 자세히 배웠으면 해요. 그래서 혹시라도 우리 친구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들이 있다면 올바르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본문 주해
오늘부터 배우게 될 내용은 기도인데요. 기도는 누가 할 수 있는 것인지를 먼저 배워보도록 할 꺼에요. 우리 친구들 특권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아나요? 특권이란 말은 우리 친구들에게 힘센 어떤 사람이 우리 친구들이 하고 싶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을 말해요. 우리 친구들이 생각할 때 가장 힘센 사람이 누구일까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힘이 세요. 전도사님이 생각할 때 우리 친구들에게 가장 힘센 사람은 대통령 할아버지일 것 같아요. 대통령 할아버지는 우리 친구들이 하고 싶은 무엇이든지 도와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처럼 대통령 할아버지가 우리 친구들이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을 특권이라고 말해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도 알고 있겠지만 대통령보다 더욱 힘센 분이 계세요. 누구일까요? 그래요. 바로 하나님 이세요.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힘이 센 분이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에게 좀 전에 배운 특권을 여러 가지 주셨어요. 많은 특권 중에 하나가 바로 기도라는 특권이에요. 기도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오직 우리 친구들만 할 수 있어요. 입으로 말한다고 해서 기도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기도는 응답해 주시는 분이신 하니님께서 들어 주셔야 하는 것이에요. 믿지 않는 친구들은 하나님께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지 않으세요. 오직 우리 친구들의 기도만 하나님께서는 들어 주세요. 왜 그럴까요? 오늘 우리가 읽은 로마서 말씀에 그 이유가 나와 있어요. 15절 말씀을 우리 친구들이 한번 읽어 볼래요. 우리 친구들이 읽은 말씀에 보면 ‘양자의 영’ 이란 말이 나와요. 양자는 무슨 말일까요? 양자라는 말은 자신의 아들이 아닌데 아들로 인정해 준다는 말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잘 알고 있는 사람 중에 사도 바울이 있어요. 사도 바울 아저씨는 결혼을 하지 않아서 원래 아들이 없었어요. 그런데 사도 바울 아저씨는 디모데라는 형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도 바울은 이 디모데를 자신의 영적인 아들로 삼았어요. 이렇게 자신이 낳지 않았지만 자신의 아들로 인정해 주고 보살펴 주는 것을 양자라고 말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 역시 성령 하나님을 통해서 양자로 삼아 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양자가 된 우리 친구들에게 자녀에게만 주시는 기도라는 특권을 주신 거에요. 기도는 하나님의 양자인 우리 친구들에게만 주신 특권이에요.

생각하기
우리 친구들은 오늘 특권이라는 것에 대해서 배웠어요. 특별히 하나님의 양자와 양녀가 되어서 기도라는 특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그렇다면 우리 친구들이 받은 기도의 특권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 친구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해달라고 하나님께 말할 때만 기도의 특권을 사용해야 할까요? 어떻게 사용해야 올바른 것 일까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적 용
첫 번째로, 우리들의 잘못을 하나님께 고백해야 해요. 우리 친구들은 이미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통해서 양자가 되는 특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우리들은 마음에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동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 중에는 아직 마음으로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예수님을 많이 사랑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있을 수 있어요. 이와 같을 때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래요. 우리들은 우리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죄를 고백하고 회개해야 해요. 특별히 어떤 잘못들이 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 친구들이 가장 범하기 쉬운 잘못은 예배 시간에 지각하는 것,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고 눈 뜨는 것, 말씀 듣고 찬양하는 시간에 옆 친구와 장난치고 떠드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의 양자와 양녀가 된 친구들은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을 때 바로 바로 하나님께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는 친구들이에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양자와 양녀가 된 친구들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행동하는 친구들이기 때문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모두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양자와 양녀가 된 하나님의 자녀예요. 그러니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행동만을 하기에 노력하는 친구들이 되어야 하겠어요. 따라서 우리 친구들이 받은 기도의 특권을 가지고 친구들의 잘못을 하나님께 고백해서 고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해요. 그러면 우리 친구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우리 친구들이 자주 범하는 잘못을 고쳐 주실 거에요.
두 번째로, 감사의 기도를 쉬지 않고 하는 친구들이 되어요. 기도는 ‘영혼의 호흡’ 이라고 말해요. 우리 친구들 입을 다물고 손으로 자신의 코를 한 번 잡아 봐요. 숨을 쉬기 힘들었죠? 이것처럼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이 주신 특권인 기도를 하지 않으면 우리 친구들의 영혼도 숨을 쉴 수가 없게 되어요. 우리 친구들이 숨을 쉬듯이 친구들의 영혼도 숨을 쉴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해야 하겠어요. 특별히 하나님이 주신 기도의 특권을 가지고 감사의 기도를 쉬지 않고 했으면 해요. 우리 친구들이 감사의 기도를 쉬지 않고 한다면 우리 친구들의 영혼이 너무나 기쁠 거에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에게 더 많은 감사의 일들을 주실 거에요.

결말
오늘은 기도의 특권에 대해서 배웠어요. 이 기도의 특권은 하나님의 양자, 양녀된 우리 친구들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에요. 이 기도의 특권을 우리 친구들이 올바르게 사용하여 하나님이 기쁨이 되는 유년부 친구들이 되어요.

요절 롬 8 : 15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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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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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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