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짝꿍,여자짝꿍_110116_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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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 2 : 20 – 25

남자 짝꿍, 여자 짝꿍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새 학기가 되면 1학년 친구들은 초등학교에 들어가요. 2학년 친구들은 교회에서 이미 2학년 이지만 아직 학교에서는 1학년이예요. 그러므로 3월이 되어야 우리 친구들은 2학년이 될 수 있죠. 빨리 3월이 되었으면 좋겠죠? 이처럼 우리 친구들은 3월 새 학기가 되면 학년이 바뀌게 되요. 이것 말고도 우리 친구들에게 또 바뀌는 것이 있어요. 뭘 까요? 우리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여러 가지가 바뀌어요. 전도사님은 그 중에서도 우리 친구들의 짝꿍이 바뀌는 것을 말하고 싶어요. 우리 친구들은 새로운 짝꿍을 만나게 되는데요. 어떤 짝꿍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멋있는 남자 짝꿍 아니면 예쁜 여자 짝꿍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과 같은 1, 2 학년 일 때 무척이나 같이 하고 싶은 짝꿍이 있었어요. 무척이나 예쁜 여자 짝꿍이었는데요. 결국 한 번도 같이 짝꿍이 되지 못해서 무척이나 아쉬웠어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 전도사님이나 우리 친구들이 함께 하고 싶은 짝꿍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만드셨을까요? 오늘 우리 그것을 배워 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남자 짝꿍은 우리 친구들이 저번 주에 배운 것처럼 하나님께서 흙을 빚어서 만드셨어요. 그럼 여자 짝꿍인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하나님께서 만드셨을까요? 오늘 여자 짝꿍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만드셨는지 자세히 배워 보도록 해요. 하나님께서는 어느 날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을 보셨어요. 에덴 동산에 혼자 있는 아담을 보니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너무나 외로워 보였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위해서 짝꿍을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짝꿍을 만들기 위해 에덴 동산에 있는 아담을 잠들게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왜 아담을 잠들게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아담의 몸 속에서 무언가를 빼기 위해서예요.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몸 속에서 무엇을 빼셨나요? 맞아요. 갈비 뼈에요.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몸 속에서 갈비 뼈를 빼셨어요. 그리고 빼신 갈비 뼈를 가지고 살을 입히시고 생명을 주셔서 여자를 만드셨어요. 그리고 아담에게 인도 해 주셨어요. 아담은 자신의 짝궁이 될 여자를 보고 한 눈에 반했어요. 그래서 아담은 다음과 같이 감탄했어요. “당신은 내 뼈 중에 뼈요 내 살 중에 살이예요. 당신을 앞으로는 여자라고 불러야 하겠어요.” 남자의 짝꿍인 여자는 이렇게 만들어 졌어요. 우리 친구들 아담의 짝궁 인 이 여자의 이름이 무엇인지 아나요? 맞아요. 이브 또는 하와라고 말해요. 하나님께서는 외로워하는 아담을 위해서 여자 짝꿍인 하와를 만들어 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결혼하게 하셨어요. 그리고 부부가 되게 하셨어요. 우리 친구들도 어른이 되면 사랑하는 남자 짝꿍과 사랑하는 여자 짝꿍을 만나서 아담과 하와처럼 결혼을 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행복한 가정을 가지게 될 것 이예요.

생각하기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아담과 하와가 결혼하는 것을 배웠어요. 비록 나이가 어린 우리 친구들이 아담과 하와처럼 지금은 결혼할 수 없지만 결혼한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있을 것 같아요. 무엇이 있을까요?

적 용

첫 번째로, 여자 친구들을 소중하게 생각해요. 우리 유년부 친구들을 보면 전도사님은 너무나 기분이 좋아요. 왜냐하면 우리 친구들이 캠프 때가 되면 너무나 신나게 뛰어 놀거든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이 신나게 뛰어 놀다 보면 친구들 끼리 장난이 심해져서 싸우기도 하는 것을 보았어요. 특별히 남자 친구들은 여자 친구들이 약하다고 해서 마구 놀리거나 때린 적도 있었어요. 이와 같은 모습은 오늘 우리 친구들이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배우는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이에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하와를 데리고 왔을 때 아담은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무엇이라고 했나요? 맞아요. 아담은 하와를 보면서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 이라고 했어요. 아담은 하와가 너무 좋았어요. 아담이 하와를 소중하게 여긴 것처럼 우리 남자 친구들도 여자 친구들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겠어요. 우리 유년부의 남자 친구들은 여자 친구들이 어렵고 힘들어 할 때 가장 먼저 나서서 도와 주고 위로 해 주어야 하겠어요.

두 번째로, 남자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말해요. 우리 친구들이 아직은 어려서 친구의 도움을 받았을 때 고맙다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너무나 부끄러워서 말이에요. 하지만 오늘부터는 우리 친구들이 도움을 받았을 때 도움을 준 친구들에게 고마워~ 또는 감사해~ 라고 큰 목소리로 이야기 했으면 좋겠어요. 특별히 여자 친구들은 남자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을 때 사랑스런 목소리로 고맙다고 이야기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남자 친구들에게 뿐만 아니라 아빠 엄마, 또는 선생님께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 줄 아는 우리 유년부 친구들이 되어야 하겠어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결혼한 아담과 하와에 대해서 배웠어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행복한 부부가 되기를 원하셨어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도 서로 친하게 지내시기를 원하세요. 남자 친구들끼리만 친하게 지내거나 여자 친구들끼리만 친하게 지내기 보다 모든 친구들이 서로 친하게 지내야 함을 꼭 기억해야 하겠어요. 서로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남자 친구들은 여자 친구들을 소중하게 여겨야 해요. 그리고 여자 친구들은 남자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잘 하는 친구들이 되어야 하겠어요. 오늘 배운 말씀대로 우리 유년부 친구들은 잘 실천해서 하나님이 보실 때 행복해 보이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절

창 3 :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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