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기_110130_총회 생명의 빛 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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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 4 : 1 – 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드리기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한 주도 잘 보냈어요? 전도사님은 저번 주에 대만에 있었어요. 대만도 우리 나라 처럼 날씨가 이상해져서 무척이나 추웠어요. 그런데 아무리 추워도 우리 친구들이나 선생님 그리고 우리 교회 형 언니들의 선교는 무척이나 열심이었어요. 뿐만 아니라 우리 친구들과 같은 나이의 대만 친구들 역시 아무리 추워도 예배를 무척이나 잘 드리는 모습을 전도사님은 볼 수 있었어요. 우리 친구들도 선교에 갔던 친구들처럼 또는 대만의 친구들처럼 하나님께 예배를 잘 드릴 수 있겠죠? 그래요. 우리 친구들 역시 예배를 재미있고 열심히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 것을 믿어요. 자~ 오늘 말씀은 좀 전에 이야기 한 예배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 할꺼예요. 무엇을 배울지 우리 친구들 귀 기울여 봐요.

본문 주해

우리 친구들, 우리들이 배우고 있는 창세기에서 보면 하나님께 처음으로 예배 드리는 장면이 나오고 있어요. 그 곳이 어딜까요? 맞아요. 우리 친구들이 오늘 읽은 창세기 4장 1절부터의 말씀이에요. 말씀에 보니까.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서 바쁘게 준비하는 사람들이 나와요. 누구 누구가 나오고 있나요? 그래요. 가인과 아벨이라는 사람들이에요. 이 두 사람은 형제예요. 이 두 사람은 누구의 아들들인가요? 맞아요.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의 아들들이었어요. 가인이 형이었고 아벨이 동생이었어요. 형 가인은 땅을 가꾸어서 농사를 짓는 농부였어요. 그리고 아벨은 들판의 풀을 가지고 양을 기르는 목자였어요. 가인은 논과 밭에 씨앗을 뿌리고 잘 자라도록 열심히 일 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논과 밭의 씨앗은 점점 자라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곡식과 열매가 되었어요. 가인은 자라난 열매와 곡식을 추수해서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 준비했어요. 아벨 역시 자신의 양들을 열심히 길렀어요. 무척이나 작았던 양은 아벨이 열심히 먹을 것도 주고 아프면 치료해 주어서 건강한 양으로 자라났어요. 아벨 역시 형 가인처럼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서 자신이 열심히 기른 양을 잡았어요. 아벨은 잡은 양과 양에서 나온 기름을 가지고 예배 드리기 위해 준비했어요. 가인은 곡식을 가지고 아벨은 양과 기름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제사를 통해 드렸어요.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하나님께서는 아벨과 아벨의 제사는 받으셨는데 가인과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신 것 이예요. 이 사실을 안 가인은 몹시 화가 났어요. 그리고 동생 아벨이 무척이나 미웠어요. 가인이 화가 난 것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가인아, 네가 왜 화를 내느냐? 너의 얼굴에 무척이나 화가 난 이유가 무엇이니? 네가 만약 평상시에 선을 행하고 나에게 예배를 드렸다면 달라졌을 것이다.”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를 왜 받지 않으셨는지 말씀하여 주셨어요. 가인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지 않은 것 이예요. 가인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서 자신을 깨끗하게 살지 못했어요. 단지 주일이 되어서 하나님께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린 것과 같아요. 하나님은 가인이 마음을 다해서 예배 드리지 않음을 알고 계셨어요. 하지만

아벨은 그렇지 않았어요. 아벨은 일주일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어요. 그리고 주일이 되자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마음을 다해 정성 것 예배를 준비해서 하나님께 드린 것 이예요.

사람들이 볼 때 가인도 하나님께 열심히 예배 드린 것 처럼 보였어요. 하지만 가인은 하나님께 마음에서부터 나오는 진실 된 예배를 드리지 않았어요. 우리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분이세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이와 같은 가인의 나쁜 마음과 일주일 동안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았던 것을 잘 알고 계셨어요.

생각하기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아벨과 가인의 예배 드리는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에 대해서 배웠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우리 친구들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 용

첫째로, 회개하고 믿음으로 예배 드려요.

우리 친구들, 친구들이 하나님 앞에 매우 쉽게 짓는 죄는 무엇이 있어요? 우리 한 번 이야기 해 볼래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이 이야기 한 것처럼 전도사님 역시 하나님 앞에 매우 쉽게 짓는 죄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사람을 미워하는 것, 멋있기도 하고 매우 비싼 다른 사람의 자동차가 있으면 가지고 싶은 마음, 무척이나 예쁜 누나가 있으면 하나님 보다 더 좋아하고 싶은 마음들 말이에요. 맞아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매우 잘 지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이 있어요. 무엇이냐면

죄가 우리 친구들을 다스리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는 가인이 화가 나 있을 때 이렇게 말씀하여 주셨어요. “가인아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그래요.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 친구들과 전도사님, 그리고 우리 선생님들은 죄를 다스려야 해요. 어떻게 하면 다스릴 수 있죠? 맞아요.

우리 친구들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모든 죄를 다스리시는 예수님께 회개하고 예수님께 도움을 구하면 되요.

특별히 우리 친구들이 예배 시간에 나와서 일주일 동안에 지은 죄들에 대해서 또는 하루 동안 지은 죄들에 대해서 가장 먼저 예수님께 회개 기도해요. 그렇게 한다면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이 죄가 우리를 다스리지 못하고 우리가 죄를 다스리게 해 주실 거예요.

둘째로, 착한 일 하기.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일주일 동안 우리 친구들의 삶이 무척이나 중요해요. 일주일 동안 나쁜 일들을 하고 나쁜 마음을 품었다가 주일만 되어서 착한 척하면서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해봐요. 하나님이 그 예배를 기쁘게 받으실까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아벨처럼 일주일 동안 살면서 예배 드리는 마음으로 착한 일들을 하고 착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것이에요.

일주일 동안 이와 같이 우리 친구들이 생활한 후 주일에 와서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함을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하겠어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아벨과 가인의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할지 배웠어요. 오늘 배운 말씀을 늘 기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요.

요절 히 11 :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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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1. 좋은 말씀과 멋진 그림자료에 감사드립니다
    보금자리 주일학교 친구들과 나누겠습니다
    그림자료를 한장씩 ppt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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