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사람요셉_총회11과_1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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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 37 : 5 – 11                

꿈의 사람 요셉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학교 가니까, 어때요?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나니까, 재미있지 않나요? 오늘 우리 친구들이 배울 사람들은 형제들인데 사람 수가 무척이나 많은 형제들이에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학교에서 만난 새 친구들과 어울려서 재미있게 놀 듯이 이 형제들도 무척이나 재미난 일들을 많이 겪게 되어요. 어떤 일들을 겪게 되는지 첫 번째 시간부터 잘 들어 보도록 하세요.
본문 주해
우리 친구들은 아브라함을 시작으로 해서 아브라함의 가족들에 대해서 배우고 있어요. 아브라함의 가족들에 대해서 우리 잠깐 이야기 해 볼까요? 아브라함의 아들은 누구였죠? 맞아요. 이삭이에요. 이삭의 아들은 에서와 야곱이에요. 그리고 오늘은 야곱의 아들들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 총 몇 명일까요? 맞아요. 총 12명의 아들들이에요. 야곱의 아들들을 전도사님이 한 번 말해 볼께요. 잘 들어 보도록 하세요. 가장 큰 형의 이름을 시작으로 말해 볼께요.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단, 납달리, 갓, 아셀, 잇사갈, 스불론, 요셉, 베냐민 이렇게 야곱의 아들들은 총 12명이었어요. 그 중에서 오늘 우리들이 배우게 되는 주인공의 이름은 누굴까요? 맞아요. 꿈의 사람 요셉이에요. 요셉은 엄마가 동생 베냐민을 낳을 때 죽었어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늘 요셉과 함께 해 주셨어요. 그리고 아빠인 야곱도 요셉을 무척이나 사랑해 주었어요. 야곱은 요셉을 다른 형제들 보다 더욱 사랑해서 형들과 동생에게는 주지 않은 반짝거리는 채색 옷도 요셉에게 입으라고 주었어요. 그런데 요셉이 잘못하는 것 한 가지 있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요셉은 형들이 잘못하는 것들을 감싸주고 용서 해 주어야 하는데 형들이 잘못하는 것들을 아빠인 야곱에게 모두 일러 받쳤어요. 형들은 무척이나 화가 났어요. 아빠인 야곱은 요셉만 무척 사랑하고 요셉은 형들의 잘못을 모두 아빠 요셉에게 일러 받치니 형들은 요셉이 미웠어요. 또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던 게 아니겠어요. 요셉이 꿈은 꾸었나 봐요. 요셉은 그 꿈을 자신만 알고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나 봐요. 요셉은 형들에게 찾아갔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형들에게 말했어요. “형님들 제 이야기 들어 보세요. 제가 꿈을 꾸었는데 신기한 꿈을 꾸었어요. 우리가 밭에 곡식 단을 묶었는데 제가 묶은 단은 일어서고 형들의 단은 저의 단을 둘러 서서 저에게 절을 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형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어요. “요셉 네가 우리의 왕이 되겠다는 말이냐? 네가 우리를 다스리겠다는 말이지?” 형들은 화가 난 목소리로 크게 말했어요. 요셉은 왜 형들에게 이렇게 화가 나도록 말했을까요. 그런데 요셉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꿈을 꾸게 되었고 그 꿈을 또 다시 말하려고 해요. 이번 꿈은 형들에게만 이야기 하지 않고 아빠인 야곱에게도 말했어요. “제가 또 다시 꿈을 꾸었는데 이번에는 해와 달 그리고 열한 별이 내게 절을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아빠인 야곱도 화가 났어요. 아빠인 야곱은 요셉을 꾸짖으며 말했어요.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엄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너한테 절을 하겠다는 말이니?” 요셉을 미워하는 형들의 마음은 더욱 깊어져 갔어요. 그래서 결국 형들은 요셉을 죽이려고 마음을 먹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요셉은 다행히 죽지 않고 애굽의 종으로 팔려가게 되어요. 다음 주에 이 후의 내용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 할 꺼예요.
생각하기
오늘은 꿈의 사람 요셉에 대해서 배우는 첫 번째 시간으로 꿈을 꾼 요셉에 대해서 배웠어요. 오늘 배운 꿈의 사람 요셉을 통해서 우리들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적 용
 우리들도 꿈을 위해서 기도해요. 우리 친구들이 요셉에 대해서 더 자세히 배우면서 알게 되겠지만 요셉이 꿈을 꾸도록 하신 분은 누구셨나요? 그래 맞아요. 바로 하나님이셨어요. 그런데 요셉이 꾼 꿈은 그냥 꿈이 아니에요. 요셉이 꾼 꿈은 하나님께서 요셉을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미리 알려 주신 꿈이에요.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을 통해 하시고자 하시는 꿈이 있어야 하겠어요.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과 같은 나이에 많은 꿈이 있었어요. 과학자가 되고 싶기도 했고, 의사가 되고 싶기도 했어요. 우리 친구들 역시 많은 꿈이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의 꿈은 무엇인가요? 우리 친구들이 이야기 한 것처럼 우리 친구들은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이 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우리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꿈이 우리 친구들을 위한 꿈이 되어서는 안 되요. 우리 친구들이 가져야 할 꿈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꿈을 가져야 해요. 전도사님도 과학자와 의사라는 꿈이 있기 전에 목사님 되는 꿈이 있었어요. 하지만 목사님이 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라고 해서 그 꿈을 포기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전도사님이 중학교 2 학년 때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원하시는 꿈을 가지게 하셨어요. 하나님이 주신 꿈은 북한에 있는 우리 친구들과 같은 또래의 친구들을 전도사님이 돕는 것 이예요. 그리고 그 꿈을 위해서 15년이 넘게 기도하고 있어요. 이처럼 우리 친구들 역시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주시는 꿈이 있어야 해요. 그 꿈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들이 배운 요셉처럼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다 같이 큰 목소리로 기도 해 봐요.
“하나님 우리들에게도 요셉처럼 하나님이 원하시는 꿈을 주세요. 그리고 그 꿈을 우리들이 하나님께 기쁘게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그래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의 기도를 기뻐하시고 응답 해 주실 거예요. 그리고 요셉처럼 형들에게 자랑하면서 자신을 뽐내지 말고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겸손히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우리 유년부 친구들이 되어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꿈의 사람 요셉에 대해서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이 배운 오늘 말씀은 무척 중요한 것이니 잊지 말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어야 하겠어요.
 
요절  시 107:30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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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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