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을 이긴 요셉_110320_총회12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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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 39 : 7 – 12

유혹을 이긴 요셉

도입과 전개
오늘은 저번 주에 이어서 요셉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이에요. 오늘 배운 말씀에는 요셉이 어떤 어려움을 겪게 되는지 잘 살펴 보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요셉이 겪게 되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그 방법을 우리 친구들이 잘 기억해서 잘 사용했으며 좋겠어요.

본문 주해
우리의 주인공인 요셉은 저번 주에 어떤 어려움을 겪게 되었나요? 잠깐 복습 해 볼 까요? 저번 주에 우리들은 꿈의 사람 요셉에 대해서 배웠어요.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 꿈을 겸손히 간직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형들에게 자랑했어요. 그 결과 형들은 미워하던 요셉을 더욱 미워하게 되었고 요셉을 죽이기로 했어요. 어느 날이었어요. 요셉의 형들이 양 떼들을 데리고 먼 곳으로 풀을 먹이러 갔어요. 야곱은 요셉을 불러서 형들이 잘 있는지 확인하고 오라고 심부름을 시켰어요. 요셉이 집을 떠나 형들이 있는 곳으로 도착하자 형들은 이 때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요셉을 죽이기 위해 붙잡아서 깊은 구덩이에 요셉을 빠뜨렸어요. 하지만 르우벤과 유다는 요셉을 죽이는 것에 반대했어요. 그래서 유다는 요셉을 죽이지 말고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자고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요셉을 지키시고자 유다를 사용하신 것 이에요. 결국 요셉은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려 애굽으로 가게 되었어요. 요셉은 애굽에 도착했어요. 이스마엘 사람들은 당시 애굽의 군대 장관이었던 보디발이란 사람에게 요셉을 다시 팔았어요. 보디발의 집에 팔려 온 요셉은 보디발의 종으로 평생을 살게 되었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어디를 가든지 늘 함께 하셨어요. 보디발의 집에 있는 동안 요셉이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게 해 주셨어요. 그래서 요셉은 점점 보디발에게 칭찬을 받게 되었고 보디발의 가정에 있는 모든 것을 책임지는 가정의 총무가 되었어요. 요셉은 하나님이 자신과 늘 함께 하심을 믿으며 열심히 일들을 감당했어요. 그런데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요셉에게 자신의 애인이 되어 달라는 것 이에요. 요셉은 유혹하는 보디발의 아내에게 말했어요.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맡겼습니다. 그래서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습니다.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하지 말하고 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단 당신은 주인의 아내이기에 당신의 애인이 될 수 없어요. 내가 어찌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지를 지을 수 있겠어요”
요셉은 자신의 애인이 되어달라는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정중하게 거절했어요. 요셉은 정말 멋있는 사람이 되었네요. 형들로 하여금 화가 나게 하던 요셉이 아니에요. 요셉은 하나님을 정말 잘 믿는 멋있는 사람이 되었어요. 그런데 보디발의 아내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요셉을 계속해서 유혹하며 괴렵혔어요. 요셉은 끈임 없는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믿음으로 이겨 냈어요.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와 함께 있지도 않았다고 해요. 그런 어느 날이었어요. 요셉이 집에 일을 하러 들어 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 것이에요. 그 때 갑자기 보디발의 아내가 나타나서 요셉의 옷을 잡았어요. 요셉은 깜짝 놀랐어요. 보디발의 아내는 자신의 애인이 되어 달라고 말했어요. 우리의 요셉은 어떻게 했을까요? 맞아요. 요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자신의 옷을 보디발의 아내에게 버리고 밖으로 나갔어요. 하나님은 요셉의 유혹을 물리치는 모습을 기억하고 계셨어요. 그리고 무척이나 기뻐하셨어요.

생각하기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유혹을 이긴 변화된 요셉에 대해서 배웠어요. 요셉은 유혹이 올 때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이겨 냈어요. 구체적으로 요셉은 유혹을 어떻게 이겨 냈을까요? 우리 한 번 자세히 배워볼까요?

적 용
첫째로, 하나님을 생각해요.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에게 와서 처음으로 유혹할 때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에게 무엇이라고 말하면서 믿음을 고백했나요? 그래 맞아요.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요셉은 비록 하나님이 우리들의 눈에 보이지 않았지만 늘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심을 믿고 있었어요. 그래서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할 때 다른 사람들은 모를 수 있었지만 우리 하나님은 사람들이 모르는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분임을 요셉은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요셉은 하나님 앞에 범죄할 수 없었어요. 요셉은 이처럼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믿고 있었어요. 그래서 어떠한 유혹이 와도 이겨낼 수 있었던 것 이에요. 우리 친구들도 이와 같은 믿음이 있어야 하겠어요. 아무도 없을 때 우리 친구들은 죄를 지을 수 있어요. 그럴 때 마다 요셉의 모습을 떠 올려요. 하나님만을 늘 생각했던 요셉처럼 우리 친구들도 늘 하나님을 생각해야 하겠어요. 그래서 우리들의 눈 앞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보고 계시다는 것을 늘 생각하며 기억해야 하겠어요. 그렇게 한다면 어떠한 유혹이 와도 요셉처럼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어요.
둘째로, 우리들도 유혹의 자리를 피해요.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피할 수 있었던 또 다른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맞아요. 보디발의 아내가 몰래 와서 요셉의 옷을 잡았을 때 요셉은 옷을 버리고 그 자리에서 도망쳤어요. 이 일이 있기 전에도 요셉은 어떻게 했나요? 그래요.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가 계속 유혹을 하자 아예 함께 하지도 않았어요. 보디발의 아내가 있는 곳으로 요셉은 가지도 않았어요. 이처럼 우리 친구들도 유혹이 되는 곳이 있다면 요셉처럼 가지 말아야 하겠어요. 혹시 우리 친구들 학원 가다가 다른 곳에 가 본적이 있어요? 전도사님은 예전에 학생일 때 학원에 안 가고 오락실과 PC 방에 간 적이 있어요. 그리고 부모님한테 거짓말 한 적도 있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 다음 부터는 학원 갈 때 오락실과 PC 방이 있는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갔어요. 이처럼 우리 친구들도 유혹이 되는 곳이 있다면 요셉처럼 피하는 지혜로운 믿음이 있으면 좋겠어요.

결말
오늘은 우리들이 유혹을 이긴 요셉에 대해서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도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유혹의 자리를 피해서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고 칭찬받는 유년부 친구들이 되어요.

요절 창 39 : 9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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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몸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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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두고 왔어요.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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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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