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자_110410_총회15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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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 4 : 18 – 22                 

네 제자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한 주 잘 보냈어요? 저번 주에는 방사능 비가 온다고 해서 사람들이 걱정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전도사님 한테 우산 꼭 쓰라는 문자를 보내줬어요. 이처럼 사람들은 위험한 일이 다가오면 많은 걱정을 해요. 그리고 자신에게 피해가 오면 오지 않도록 노력해요. 그런데 오늘 우리 친구들이 배울 말씀에서는 자신에게 피해가 와도 위험한 일이 다가와도 두려워 하지 않고 심지어는 목숨도 아까워 하지 않던 사람들이 나와요. 성경에서는 그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그래요. ‘제자’ 라고 말해요. 오늘은 그 제자들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우리 친구들은 저번 시간부터 시작하여 예수님과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서 배우고 있어요.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과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서 배우는 두 번째 시간으로 예수님의 제자들에 대해서 배울 거예요. 예수님은 이 제자들을 부르시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부르세요. 오늘은 특별히 4명의 제자들을 부르시는데 어떻게 부르시는지 잘 들어 보도록 하세요. 예수님은 저번 주에 배운 세례 요한을 만났어요. 세례 요한은 예수님 보다 세상에 일찍 와서 예수님의 오심을 미리 준비한 사람이었어요. 세례 요한이 준비한 것 중에서 우리 친구들이 저번 주에 배운 것이 있었어요. 무엇이었죠?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게 준 것이기도 해요. 맞아요. 바로 세례 요한이 잘 하는 세례였어요. 세례 요한은 기다리던 예수님을 드디어 만나요 그리고 예수님에게 자신이 잘 하는 세례를 주어요.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은 그 다음으로 마귀에게 3가지 시험을 받으사 모두 이기셨어요.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은 이제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기 시작하셨어요. 예수님의 첫 번째 하나님 일은 천국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 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하신 하나님의 일이 바로 제자들을 부르신 것 이예요. 예수님이 직접 부르신 제자는 총 몇 명이었죠? 그래요. 12 명이에요. 그 중에서도 오늘 예수님이 부르신 제자들의 수는 4명이에요. 예수님은 이 4 명의 제자들을 어떻게 부르셨을까요? 어느 날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의 모래 사장을 걷고 계셨어요. 그런데 저 멀리에서 두 명의 남자가 육지와 가까운 곳에서 배를 타고 그물로 고기를 잡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예수님은 그 두 명의 사람들에게 갔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 사람들은 어부로서 형제이기도 했어요. 그 사람들의 이름은 베드로와 안드레예요. 베드로와 안드레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자 말자 배와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님을 따라 갔어요. 예수님을 처음 봤는데도 불구하고 베드로와 안드레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어요. 우리들이 생각할 때에는 이해가 안 되요. 그런데 놀라운 것은 베드로와 안드레의 경우에만 그런 것이 아니에요. 베드로와 안드레를 이어서 부르신 제자들 역시 똑같았어요. 예수님은 베드로, 안드레 형제와 함께 그곳에서 조금 더 해변 길을 따라 가셨어요. 이번에는 3명의 남자가 배에서 그물을 고치고 있었어요. 한 명의 남자는 나이가 많아 보였어요. 예수님은 베드로와 안드레를 제자로 부르시듯이 나이가 많은 남자를 뺀 다른 두 명의 남자 역시 제자로 부르셨어요. 이 두 명의 남자 역시 형제에요. 그리고 베드로와 안드레처럼 직업 역시 어부였어요. 그리고 이 두 명의 형제 역시 바로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어요.
생각하기
예수님은 오늘 4명의 제자들을 신기하게 부르셨어요. 4명의 제자들은 각각 형제였고 어부였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부르심에 한 번에 순종했어요. 이렇게 예수님은 12명의 제자 중에서 4명의 제자를 먼저 부르셨어요. 제자들을 부르시는 이 모습을 통해서 우리들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적 용
우리들도 순종해요. 예수님이 4명의 형제인 제자들을 부르실 때 공통점이 있다고 전도사님이 좀 전에 말했어요. 무엇이었죠? 형제이기도 했고 어부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순종했다는 것 이었어요. 우리 친구들 역시 이 부분을 배워야 하겠어요. 예수님의 말씀하심에 제자들은 한 번에 순종했어요.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불평, 불만을 가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제자들은 불순종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서 거절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의 말씀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소중한 배와 고기 잡는 도구인 그물 그리고 심지어 아빠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어요. 이와 같은 모습은 우리 친구들이 꼭 배워야 할 모습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그럼 무엇에 순종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하겠어요. 오늘처럼 주일 날 전도사님을 통해서 전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해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이 매일 매일 읽는 하나님의 말씀에도 순종해야 해요. 우리 친구들이 지키고 싶은 또는 지키기 쉬운 말씀 뿐만 아니라 지키기 어려운 말씀에도 순종해야 해요. 특별히 다음 주에는 친구 초청 예배가 있어요. 이 친구 초청 예배에 믿지 않는 친구들을 많이 전도해서 하나님 말씀에 무척이나 잘 순종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 다음으로 우리 친구들은 어른들의 말씀에 순종해야 해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을 잘 하는 친구들은 어른들의 말씀에도 순종을 무척이나 잘 해요. 어른들은 누구 누구일까요? 잘 모르는 낯선 어른들도 우리 친구들이 순종해야 할까요? 맞아요. 그렇지 않아요. 잘 모르는 낯선 어른들이 와서 맛있는 것 사준다고 하거나 닌텐도 게임기를 공짜로 준다고 해도 순종하고 따라 가서는 안 되요. 우리 친구들이 순종해야 할 어른이라고 한다면 할아버지 할머니 또는 아빠 엄마 말씀에 순종해야 해요. 뿐만 아니라 학교와 교회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하시는 좋은 말씀들에도 순종해야 하겠어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된 4명의 사람들에 대해서 배웠어요. 제자들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 말씀과 어른들의 좋은 말씀에 늘 순종해야 함을 배웠는데 배운 말씀대로 열심히 실천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절 마 4 :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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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2018.9.17 하나님과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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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도구(무기)가 바뀌고 이것 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도구(무기)가 바뀌면서 시도 할것도 많고 보는것도 달라졌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도구(무기)가 무엇인가에 따라 살아가는 방향도 다르고 보는 시각도 달라집니다. 당신은 무엇을 가졌습니까?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아빠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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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QT _ 딸아이가 지나가는 말로 고민을 말한 적이 있었다. 난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다. 딸은 잊었을지 몰라도 난 고민이 해결될때까지 마음 졸이며 기도했다. 그렇게 아빠의 마음을 배워간다. _ #묵상공장 #묵상일기 #기도 #딸스타그램 #고민 #고민 #사소한것도괜찮아 #예수 #예배 #찬양 #묵상 #모모qt #모모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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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 오늘의말씀_로마서8장28절_2018.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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