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_110508_어전19과_이희석 전도사_어버이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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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 15 : 21 – 28

어머니의 사랑

도입과 전개
오늘은 우리 친구들을 낳으시고 기르시기 위해서 고생하신 아빠 엄마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어버이 주일이에요. 어버이 주일을 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도사님은 모르겠어요. 전도사님도 어렸을 때에는 어버이 주일 또는 어버이 날 되면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날로만 생각했어요. 때로는 아빠와 싸우거나 엄마와 싸워서 아빠 엄마가 무척이나 싫을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어버이 날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우리 친구들은 전도사님처럼 생각한 적이 없었나요? 아마 우리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 해 봤을 거예요. 예수님께서는 아빠 엄마를 싫어하는 마음과 생각을 기뻐하시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 어버이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 친구들이 아빠 엄마께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본문 주해
우리 친구들은 혹시 귀신들린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맞아요. 아마도 없을 거예요. 전도사님은 귀신들린 사람을 여러 번 본적이 있어요. 목사님과 집사님들이 기도해서 귀신들린 사람을 치료해 주시는 것을 보았어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 친구들은 귀신이 어떻게 생겨 난 건지 알고 있나요? 아니에요. 우리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정말 귀신은 사람이 죽어서 된 건가요? 사람이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고 귀신이 되어서 우리 친구들을 괴롭히는 걸까요? 맞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럼 귀신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귀신은 원래 천사였어요. 하지만 천사장인 루시퍼가 하나님을 대적했을 때 루시퍼를 따라 하나님께 범죄 했다가 천국에서 쫓겨 나게 되었어요. 그 이후 타락한 천사들이 되어서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 이예요. 우리 친구들이 오늘 읽은 말씀에서도 보면 타락한 천사인 귀신이 사람을 괴롭히는 모습이 나와요. 귀신은 누구를 괴롭혔나요? 그래요. 가나 땅에 살고 있는 어떤 여자를 괴롭혔어요. 귀신들린 이 여자에게는 엄마가 있었어요. 엄마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나 봐요. 이스라엘 지역에는 두 군데의 가나가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배우는 가나는 뉴스에서 한 번 정도 들어봤을 거에요. 레바논이라고 하는 곳의 가나를 말해요. 이곳은 두로라는 곳과도 가까워요. 이곳에 살고 있던 엄마는 예수님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지나간다는 이야기에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엄마는 기다리다가 예수님이 도착하자마자 멀리서부터 소리 지르기 시작했어요.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내 딸이 무섭게 귀신들렸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이와 같은 큰 소리에도 불구하고 우리 예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어요. 제자들은 예수님의 행동이 이상했어요. 분명히 다 들릴 정도로 엄마가 소리쳤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아무 대답도 않으시고 못 들은 척 하시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께 가서 예의바르게 말했어요. ‘예수님 한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 지르는데요. 한 번 보시죠?’
제자들이 이렇게 이야기 하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이 말을 들은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더욱 예수님께 가까이 가서 예수님 앞에 절하며 말했어요. ‘저를 도와주세요’
그러자 예수님은 엄마가 더욱 포기하라고 하시는 듯 이렇게 말했어요.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않다” 이 말은 예수님이 현재 이스라엘 백성들을 도와 주어야 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방인인 너를 도와 줄 수 없다는 말이에요. 엄마는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께 이렇게 말해요. ‘주님, 예수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음식의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더 이상 엄마를 시험하지 않으시고 다음과 같이 칭찬하시면서 엄마의 딸을 치료해 주셨어요.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예수님의 말씀이 마치자 마자 귀신들렸던 딸은 바로 낫게 되었어요.

생각하기
오늘 말씀에서는 귀신들려 아픈 딸을 고치기 위해서 애쓰는 한 엄마를 우리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은 엄마의 믿음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적 용
우리들도 아빠 엄마를 사랑해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도 아빠 엄마를 수로보니게 엄마처럼 사랑해야 하겠어요. 수로보니게 엄마는 자신의 딸을 너무나 사랑해서 귀신들려 아픈 것을 치료해 달라고 예수님께 간절히 부탁했어요. 이처럼 우리 친구들도 아빠 엄마를 위해서 예수님께 기도하며 사랑해야 해요. 그런데 어떤 친구들은 아빠 엄마한테 많은 상처를 받아서 아빠 엄마가 너무 싫은 친구들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빠 엄마를 도저히 사랑할 수 없다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전도사님은 이 친구들이 잘못했다고 혼내거나 꾸중하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친구들이 아빠 엄마를 당연히 미워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중요한 것이 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예수님이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 친구들도 아빠 엄마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 이예요. 비록 우리 친구들의 마음으로는 아빠 엄마를 사랑할 수 없지만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을 생각하며 아빠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친구들은 아빠 엄마를 사랑하게 해 달라고 예수님께 기도했으면 해요. 그러면 우리 예수님이 수로보니게 엄마의 딸을 고쳐 주신 것처럼 우리 친구들의 마음도 고쳐 주실 거예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수로보니게 족속의 엄마와 귀신 들린 딸에 대해서 배웠어요. 엄마가 딸을 너무나 사랑하듯이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는 아빠 엄마를 우리 친구들도 사랑하는 예수님의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절 잠언 23 : 25 네 부모를 즐겁게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본문 마 15 : 21 – 28

어머니의 사랑

도입과 전개
오늘은 우리 친구들을 낳으시고 기르시기 위해서 고생하신 아빠 엄마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어버이 주일이에요. 어버이 주일을 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도사님은 모르겠어요. 전도사님도 어렸을 때에는 어버이 주일 또는 어버이 날 되면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날로만 생각했어요. 때로는 아빠와 싸우거나 엄마와 싸워서 아빠 엄마가 무척이나 싫을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어버이 날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우리 친구들은 전도사님처럼 생각한 적이 없었나요? 아마 우리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 해 봤을 거예요. 예수님께서는 아빠 엄마를 싫어하는 마음과 생각을 기뻐하시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 어버이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 친구들이 아빠 엄마께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본문 주해
우리 친구들은 혹시 귀신들린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맞아요. 아마도 없을 거예요. 전도사님은 귀신들린 사람을 여러 번 본적이 있어요. 목사님과 집사님들이 기도해서 귀신들린 사람을 치료해 주시는 것을 보았어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 친구들은 귀신이 어떻게 생겨 난 건지 알고 있나요? 아니에요. 우리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정말 귀신은 사람이 죽어서 된 건가요? 사람이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고 귀신이 되어서 우리 친구들을 괴롭히는 걸까요? 맞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럼 귀신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귀신은 원래 천사였어요. 하지만 천사장인 루시퍼가 하나님을 대적했을 때 루시퍼를 따라 하나님께 범죄 했다가 천국에서 쫓겨 나게 되었어요. 그 이후 타락한 천사들이 되어서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 이예요. 우리 친구들이 오늘 읽은 말씀에서도 보면 타락한 천사인 귀신이 사람을 괴롭히는 모습이 나와요. 귀신은 누구를 괴롭혔나요? 그래요. 가나 땅에 살고 있는 어떤 여자를 괴롭혔어요. 귀신들린 이 여자에게는 엄마가 있었어요. 엄마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나 봐요. 이스라엘 지역에는 두 군데의 가나가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배우는 가나는 뉴스에서 한 번 정도 들어봤을 거에요. 레바논이라고 하는 곳의 가나를 말해요. 이곳은 두로라는 곳과도 가까워요. 이곳에 살고 있던 엄마는 예수님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지나간다는 이야기에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엄마는 기다리다가 예수님이 도착하자마자 멀리서부터 소리 지르기 시작했어요.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내 딸이 무섭게 귀신들렸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이와 같은 큰 소리에도 불구하고 우리 예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어요. 제자들은 예수님의 행동이 이상했어요. 분명히 다 들릴 정도로 엄마가 소리쳤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아무 대답도 않으시고 못 들은 척 하시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께 가서 예의바르게 말했어요. ‘예수님 한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 지르는데요. 한 번 보시죠?’
제자들이 이렇게 이야기 하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이 말을 들은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더욱 예수님께 가까이 가서 예수님 앞에 절하며 말했어요. ‘저를 도와주세요’
그러자 예수님은 엄마가 더욱 포기하라고 하시는 듯 이렇게 말했어요.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않다” 이 말은 예수님이 현재 이스라엘 백성들을 도와 주어야 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방인인 너를 도와 줄 수 없다는 말이에요. 엄마는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께 이렇게 말해요. ‘주님, 예수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음식의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더 이상 엄마를 시험하지 않으시고 다음과 같이 칭찬하시면서 엄마의 딸을 치료해 주셨어요.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예수님의 말씀이 마치자 마자 귀신들렸던 딸은 바로 낫게 되었어요.

생각하기
오늘 말씀에서는 귀신들려 아픈 딸을 고치기 위해서 애쓰는 한 엄마를 우리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은 엄마의 믿음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적 용
우리들도 아빠 엄마를 사랑해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도 아빠 엄마를 수로보니게 엄마처럼 사랑해야 하겠어요. 수로보니게 엄마는 자신의 딸을 너무나 사랑해서 귀신들려 아픈 것을 치료해 달라고 예수님께 간절히 부탁했어요. 이처럼 우리 친구들도 아빠 엄마를 위해서 예수님께 기도하며 사랑해야 해요. 그런데 어떤 친구들은 아빠 엄마한테 많은 상처를 받아서 아빠 엄마가 너무 싫은 친구들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아빠 엄마를 도저히 사랑할 수 없다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전도사님은 이 친구들이 잘못했다고 혼내거나 꾸중하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친구들이 아빠 엄마를 당연히 미워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중요한 것이 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예수님이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 친구들도 아빠 엄마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 이예요. 비록 우리 친구들의 마음으로는 아빠 엄마를 사랑할 수 없지만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을 생각하며 아빠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친구들은 아빠 엄마를 사랑하게 해 달라고 예수님께 기도했으면 해요. 그러면 우리 예수님이 수로보니게 엄마의 딸을 고쳐 주신 것처럼 우리 친구들의 마음도 고쳐 주실 거예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수로보니게 족속의 엄마와 귀신 들린 딸에 대해서 배웠어요. 엄마가 딸을 너무나 사랑하듯이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는 아빠 엄마를 우리 친구들도 사랑하는 예수님의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절 잠언 23 : 25 네 부모를 즐겁게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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