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란 무엇일까요?_110529_어전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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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 1 : 6, 18

죄는 무엇일까요?

도입과 전개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배우는 두 번째 시간이에요. 저번 주에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은 누구신지에 대해서 배웠어요.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두 번째 시간으로 죄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 할 거예요. 죄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배워 보도록 해요. 그리고 죄를 우리들이 이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배워 볼 텐데요. 오늘 배우는 말씀들을 잘 기억해서 죄로부터 날마다 승리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어요.

본문 주해
우선 우리 친구들이 배워야 할 것이 있어요. 죄에 대한 뜻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생각할 때 죄는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한 번 말해 볼까요? 그래요.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죄는 거짓말 하는 것,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 또는 동생과 싸우거나 약한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이 죄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럼 성경에서는 죄를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성경에서 죄는 하나님의 뜻을 피해가는 것이라고 말해요. 우리 친구들 화살을 쏴 본 친구들 있어요? 전도사님도 화살을 쏴 봤어요. 특별히 전도사님은 조선시대 사람들이 전쟁 때 사용했던 화살과 비슷한 화살도 쏴 봤어요. 그런데 이 화살을 쐈을 때 화살이 표적을 맞추지 못하고 피해갈 때가 있어요. 이것을 죄라고 말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일까요? 죄는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원하시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화살이 표적을 정확히 맞추는 것인데 죄는 화살이 표적을 정확히 맞추지 못하게 해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기 원하시는데 죄는 우리 친구들로 하여금 화살이 표적을 못 맞추듯 하나님의 뜻을 맞추지 못하게 하는 것 이예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아까 우리 친구들이 이야기 한 것들이기도 해요. 친구와 싸우지 않는 것, 부모님께 늘 순종하는 것, 욕하지 않는 것, 동생이나 형, 언니와 싸우지 않는 것, 거짓말 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이것 말고도 하나님의 뜻이 있어요. 무엇일까요?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절에서 18절 말씀에 하나님의 뜻이 나와 있는데 우리 친구들 같이 한 번 찾아 보도록 해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그래요. 하나님의 뜻은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 안에서 열심히 믿음 생활하는 것 이예요. 믿음 생활은 예수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이에요. 그리고 주일학교 예배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기도 해요.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친구들을 전도하는 것 역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의 뜻을 늘 기억하면서 묵상하고 실천하는 친구들이 되어야 하겠어요. 그 다음으로 우리 친구들이 더 배워야 할 것이 한 가지 더 있어요. 죄의 뜻 말고 배워야 할 것은 죄의 성격이에요.
우리 친구들 화선지가 무엇인지 아는 친구들 있어요? 화선지는 서예라고 하는 공부 시간에 쓰는 종이예요. 우리 친구들이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크레파스나 물감 말고도 필요한 것이 있어요. 바로 도화지에요. 도화지가 없으면 그림을 그릴 수 없듯이 화선지는 먹과 붓 그리고 벼루와 함께 서예를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종이예요. 우리 친구들 중에는 화선지에 붓으로 그림을 그려 본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화선지에 실수로 먹물을 떨어뜨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화선지에 먹물이 떨어지면 먹물이 점점 퍼져서 처음에 떨어졌을 때에는 작은 점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큰 점이 되어요. 오늘 우리 친구들이 배우는 죄도 이와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죄는 우리 친구들이 천국에 갈 때 까지 계속 괴롭히는 방해물이에요.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게 하는 죄는 처음에 우리 친구들에게 작은 것부터 유혹해요.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죄는 우리 친구들로 하여금 더욱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죄가 무서운 것 이예요. 마치 화선지에 떨어진 먹물과 같이 말이에요.

생각하기
그럼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의 뜻에 점점 불순종하게 하는 죄의 성격을 어떻게 이겨야 할까요?

적 용
성령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해요. 사도 바울 선생님도 로마서 7 장에서 화선지에 떨어진 먹물처럼 자신을 계속 괴롭히는 죄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어요. 사도 바울 선생님은 우리를 괴롭히는 죄로부터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성령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고 설명 해 주고 있어요. 로마서 8장 2절 말씀을 우리 친구들 큰 목소리로 같이 읽어 보도록 할까요?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래요. 읽은 말씀처럼 우리 친구들의 죄는 이미 우리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용서해 주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는 우리 친구들이 천국에 갈 때까지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 하도록 괴롭혀요. 그럴 때 마다 성령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을 도와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겠어요. 우리 친구들이 아직도 반복적으로 짓는 죄들이 있다면 성령 하나님께 기도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자주 짓는 죄가 점점 더 커지지 않도록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하겠어요. 그렇게 한다면 성령 하나님이 사도 바울 선생님을 도와 주신 것처럼 그리고 전도사님을 도와 주셨던 것처럼 우리 친구들 역시 도와 주실 거예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죄에 대한 뜻과 죄의 성격에 대해서 배웠어요. 그리고 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오늘 배운 말씀을 우리 친구들이 기억해서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서 늘 승리하는 생활을 하도록 해요.

요절
롬 3장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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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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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나의 사랑이 전달 되도록 말이다. 우리의 사랑을 주께 그리고 이웃에게 표현하자.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이다.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묵상 #한컷 #기독교 #교회 #가족 #공동체 #신앙 #만화 #믿음 #일기 #글 #글쓰기 #god #jesus #사랑 #표현 #고백 #love 2019.03.19 하나님과 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하나님과 동행일기 인스타 instagram.com/godgrac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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