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의 밭을 가져요_110529_총회20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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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3 : 18 – 23

좋은 마음의 밭을 가져요.

도입과 전개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마음의 밭이라는 말씀에 대해서 배우도록 할 꺼예요. 마음의 밭이 무엇일까요? 성경에서는 마음의 밭을 무엇이라고 하는지 오늘 잘 배우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특별히 좋은 마음의 밭을 우리 친구들이 가져야 하는데 좋은 마음의 밭이 무엇인지 자세히 배우도록 해요.

본문 주해
우리 친구들 친구들은 요즘 학교에서 자연이라는 공부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지금은 슬기로운 생활이라고 해서 공부하는 것 같은데 맞나요? 그래요. 전도사님은 친구들과 같은 학년일 때 자연 또는 슬기로운 생활을 통해서 씨앗이 어떻게 자라는지 실험했어요. 또는 방학 숙제로 강낭콩이라고 있는데요. 강남 콩에 새싹이 나서 잘 자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숙제였어요. 강낭콩도 씨앗인데요. 이 씨앗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좋은 햇빛과 물 그리고 온도를 잘 맞추어 주어야 했어요. 만약 씨앗이 햇빛을 잘 받지 못하거나 물을 얻지 못하면 바로 말라 죽기도 했어요. 온도 역시 너무 높거나 낮아도 씨앗을 통해 나온 새싹이 잘 자라지 못 하더라구요. 오늘 우리 친구들이 읽은 말씀에서도 보면 어떤 열매의 씨앗인지는 모르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씨앗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어떤 농부가 씨앗 또는 씨를 밭에 뿌렸어요. 예수님 당시에는 농부들이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시대와는 다른 방법으로 농사를 지었다고 해요. 예수님 당시의 농부들은 허리에 씨를 담은 주머니를 차고 한 손으로 주머니 속에 있는 씨를 잡아서 공중에 흩어 뿌렸다고 해요. 지금은 기계로 씨를 밭에 심지만 그 때에는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의 손으로 직접 씨를 밭에 뿌려야 했어요. 농부가 씨를 뿌리면 어떤 씨는 잘 가꾸어진 밭에 떨어지기도 했지만 어떤 씨는 밭 옆에 있는 길가에 떨어지기도 했어요. 또는 아직도 잘 가꾸어지지 않은 돌밭이나 가시들이 많이 있는 가시밭에 떨어지기도 했어요. 우리 친구들이 생각 해 볼 때 어떤 밭에 떨어진 씨들이 잘 자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 맞아요.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농부의 손에 의해서 잘 가꾸어진 밭에 떨어진 씨가 당연히 잘 자날 수 있어요. 그런데 친구들 예수님은 왜 이 씨 뿌리는 비유를 제자들에게 해 주셨을까요? 제자들 역시 예수님이 왜 자신들에게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 해 주시는지 궁금했어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씨 뿌리는 비유를 이야기 해 주신 이유는 제자들이 씨 뿌리는 비유의 참 의미를 알기 원하셨기 때문이에요. 씨 뿌리는 비유의 참 의미는 무엇인가요? 조금 어렵죠? 전도사님이 설명 해 줄 께요. 씨 뿌리는 비유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해서 설명 해 주는 말씀이에요.
첫 번째로, 길가에 뿌려진 씨는 새들이 와서 먹거나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밟아요 그래서 새싹이 나오지 못하게 되어요. 이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 친구들이 들을 때 마귀가 와서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잘 기억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을 의미해요.
두 번째로, 돌밭에 뿌려진 씨는 새싹이 나오기는 했지만 흙이 거의 없고 햇빛이 쨍쨍할 때 물을 공급 받지 못해서 말라 죽게 되는 것을 말해요.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기쁨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요. 하지만 친구들에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오면 재미있고 기쁘게 들었던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 친구들이 기억하지 못하게 되어요. 심지어는 교회 나와서 예배 드리는 것도 멀리하게 되어요.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와 같은 모습을 나타내어요.
세 번째로, 가시들이 많은 곳에 떨어진 씨는 세상의 많은 걱정들과 예수님 보다 친구들이 더 좋아하는 것들을 의미해요. 가시들이 많은 곳에 떨어진 씨는 새싹이 나오지만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가시들이 방해해요. 또는 햇빛도 잘 보지 못하게 하기도 해요. 이처럼 방해를 받은 새싹은 건강하게 자라지 못 해요. 우리 친구들 역시 예수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친구들과 싸워서 마음이 안 좋아지거나 닌텐도나 블레이드 팽이가 성경 말씀 보다 더 좋아 들었던 말씀을 쉽게 잊어버리게 되어요.

생각하기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주신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에 대해서 배우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은 그럼 어떤 밭에 떨어진 씨를 좋아해야 할까요?

적 용
좋은 밭에 떨어진 씨를 좋아해요. 우리 친구들 좋은 밭은 무엇일까요? 아까 전도사님이 이야기 해 준 밭이기도 해요. 맞아요. 농부가 열심히 잘 가꾼 밭이에요. 좋은 밭은 커다란 돌들이 있지도 않아요. 그리고 새싹이 잘 자라지 못하게 막는 가시들이 있지도 않아요. 그리고 새들이나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잘 보호되는 밭이기도 해요. 좋은 밭에 떨어지 씨는 무럭무럭 자라서 100배, 60배, 30배의 열매를 맺는 씨가 되어요. 좋은 밭의 씨는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실천하는 친구들을 말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실천하는 친구들은 들은 말씀을 마음에 간직해요. 마음에 간직한다는 말은 무슨 말일까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한다는 것은 일주일 동안 살면서 들었던 말씀을 깊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외운 말씀 대로 살고자 노력하는 것 이예요. 예를 들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서 18절 말씀을 우리 친구들이 이번 주 외웠다면 그 말씀대로 늘 기뻐하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아빠와 엄마 그리고 형 누나 또는 동생들을 위해서 매일 매일 기도해요. 물론 우리 친구들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해요. 감사하지 못할 일들이 우리 친구들에게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말씀을 생각하면서 감사의 고백을 하는 것 이예요. 이와 같은 모습들이 좋은 밭에 떨어진 씨와 같은 모습이에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에 대해서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은 좋은 밭에 떨어진 씨가 무엇인지 배웠어요. 오늘 배운 좋은 밭의 씨를 우리 친구들이 잘 기억하고 좋아해서 100배, 60배, 30배 믿음의 열매를 모두 맺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의 마음의 상태를 위해서 기도 – 분노, 슬픔, 미움, 시기, 질투, 욕심)

요절 마 13: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심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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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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