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우정을 원하신다._110918_어전38_원고_전세원 전도사

1
26
2,950
어린이 전도협회 38과
하나님은 우리의 우정을 원하신다

성경본문 : 빌립보서 4장 6절- 7절
인물본문 : 아담(창세기 1장 26-30절, 2장 18-23절, 3장 8절, 15절), 아브라함(창세기 12:1-4, 15:1-6, 21:1-5), 모세(출애굽기 3장 1-22절, 17장 2-7절, 20장 1-22절) , 다니엘(다니엘 1장 6절), 마리아(누가복음 1장 26-35절, 46-55절)
외울말씀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장 8절)

도입과 전개
새로 시작된 학기에 모두들 잘 적응하고 있나요? 학교에서 새로운 학기도 시작되고 지난주에 추석도 지나게 되었어요. 이제 우리 친구들 겨울방학을 기다리며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네요. 명절에 맛있는 음식은 많이 먹었나요? 전도사님네 집은 이번 명절에 명절음식을 하나도 만들지 않았어요. 전도사님이 시골집에 갔던 날이 주일 예배 끝나고여서 만들 시간이 없어서 만들지를 못했어요. 우리 은정이는 예쁜 송편 많이 들었다고 전도사님 보여 주었는데 우리 친구들은 예쁜 송편 많이 만들었나요?
지난주까지 예수님께서 하셨던 일들에 대해서 살펴보았지요. 이번 주부터는 이것에 대해서 전도사님과 함께 이야기 해 보려고 해요. 이것이 무엇인지 잘 맞추어 보세요.
힌트) 1. 이것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꼭 필요해요.
2. 이것은 성경책에도 많이 나와요. 예수님도 하셨어요.
3. 이것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이야기와도 같아요.

정답은 기도예요. 이번 주부터 6주 동안은 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 줄 거에요. 누가 나오는가 하면? 아담, 다윗,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 성경에 나온 기도했던 많은 사람들이 나올 거에요. 우리 친구들 기대되지요? 오늘 첫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본문내용
오늘 첫 기도의 이야기 속에서는 많은 성경 속의 사람들이 나와요. 아담, 아브라함, 모세, 다니엘, 마리아 이 5명이 오늘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예요. 이 5명의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과 기도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다섯 사람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주문이 필요해요. 오늘의 주문은 Yes, I can! 이예요.
우리 친구들 같이 주문을 외워 볼까요? Yes, I can!

Yes, I can 1.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신 것을 믿을 수 있나요?
하나님께서 첫 번째 만드신 사람의 이름은 우리 친구들 모두 아는 것처럼 아담이에요. 아담은 하나님과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이에요. 아무 것도 없을 때 하나님은 아담을 첫 사람으로 만드시고 그에게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해 주셨어요. 매일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동산에게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 아담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만드신 것을 믿었고, 자신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들이 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하나님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담과 이야기 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셨어요.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만들어 주셨다는 것을 믿나요? 그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과 매일 이야기 하고 싶으시다는 것도 믿나요?

Yes, I can 2.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나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고향을 떠나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은 순종했고, 하나님은 순종한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처럼 낳은 자손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어요. 하나님은 순종의 모습으로 나아갔던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이루어 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길 원하세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과의 약속을 이루어 주시는 분이예요.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지키신 것을 믿나요?

Yes, I can 3. 나의 생각을 모두 하나님께 드릴 수 있나요?
우리 친구들이 모두 잘 아는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 온 사람은 모세였어요. 모세는 말을 잘못하고 사람들을 잘 이끌 수 없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지혜를 주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낼 수 있게 하시고, 시내산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킬 계명을 주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바르게 살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모세는 자신이 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어드리고 하나님께 나아갔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따라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도 우리 친구들의 생각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나요?

Yes, I can 4. 나의 중심에 하나님이 언제나 계신가요?
다니엘은 어린 나이에 다른 나라에 포로로 끌려갔지만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에 매일 세 번씩 기도했어요. 다른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것 때문에도 풀무불에 던져졌지만 하나님은 그 불 가운데서도 지켜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과의 매일 약속을 지킨 것 때문에 다른 사람의 미움을 받아서 굶주린 사자 굴에 갇히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사자굴 속에서도 지켜주셨어요.하나님은 언제나 자신과 가까이 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 주세요. 우리 친구들의 중심에 하나님을 매일 지키고 있나요?

Yes, I can 5. 나의 마음 하나님께 드릴 수 있나요?
예수님의 어머니였던 마리아는 결혼도 하지 않았지만 천사를 통해서 자신에게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날 것을 알게 되었어요. 마리아는 이 말을 듣고 너무 무섭고 두려웠어요. 결혼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아기가 태어난 다는 것은 부정한 사람이라는 것이기 때문이었어요. 이런 마리아의 마음을 아신 하나님께서 마리아의 두려운 마음을 평안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셨어요. 우리 친구들의 무섭고 두려운 마음 하나님께 드릴 수 있나요?

생각하기
우리 친구들은 Yes, I can 다섯 가지를 모두 실천할 수 있나요?

적용하기
다섯 가지의 Yes, I can 은 하나님과 우리친구들 사이에 방해물이 없어야 가능한 일이예요. 그 방해물을 없애기 위해서는 우리 친구들이 먼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일이 필요해요. 우리 친구들 가장 가까이 하나님과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에요. 짧아도 좋아요, 형식을 갖추지 않아도 좋아요. 하나님께서는 형식과 길이보다 우리 친구들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기 때문이에요.
매일 우리가 죄를 짓는 것들에게 대해서 하나님께 잘못을 구하고, 기쁜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누군가의 도움이 너무 필요하면 하나님께 이야기 드리면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 주실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의 생각을 모두 다 알고 계시지만 우리 친구들이 입술로 하나님 앞에 직접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싶어 하세요. 우리 친구들이 아담과 아브라함, 모세, 다니엘, 마리아처럼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싶다면 우리 친구들의 생각과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자주 보여주세요. 하나님과의 기도를 통해서 우리 친구들의 생각과 마음을 보여주세요.

결론
오늘은 기도의 이야기를 Yes, I can을 통해 알아보았어요. 우리 친구들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가까이 느끼고 싶다면 바람이 부는 순간에, 햇빛이 날 비추는 순간에, 숨을 쉬는 이 순간에 하나님께 속삭여 보세요.
하나님 있잖아요^-^ 지금 이 시간에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언제나 나와 함께 해 주세요.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다는 것을 더 잘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라고 말이에요.

컨텐츠 다운로드는 갓피플 컨텐츠 몰에서^^

# 주보/기타 사용시 댓글로 사용출처를 남겨주세요.
이익주, 김종석 작가의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로 작품활동을 응원해주세요.

예수님 시리즈 / 신뢰 믿음

2
0
104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장편 기독교 웹툰 《TOUCH》 -03-

3
63
340
  https://youtu.be/_di0tMHdYzQ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1
1
102
주님의 이름으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군사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주님의 사자로서 내가 헌신 할 곳은 #하나님과동행일기 #그림묵상 2018.10.15 하나님과동행일기 하나님과 동행일기 페이지 facebook.com/Godgracediary

[곽상학의 말과 말씀] 왕의 캘리그라피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구직을 준비하는 취준생에게 곤혹(困惑)스러운 통과의례(通過儀禮, Les Rites de Passa)가 하나 있으니 바로 면접고사(面接考查)이다. 면접 위원과 마주 앉아 시종일관 긍정적이고도 적극적인 표정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날 때

7
778
11,413
우리는 본능적으로 매우 까다롭습니다. 내가 사랑할 수 없고 거부감이 들고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은 어떻게든 피하려고 합니다. 거리를 두고 싶어 하고 만나기 싫어합니다. 그런데 사실...
video

갓피플 오늘의말씀_시편91편14절_2018.10.17

3
120
1,77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_시편 91:14 "Because he loves me," says the LORD,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