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_어전8과_원고_전세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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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도협회 8과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본문 : 마가복음 5장 21절 ? 24절, 35절 ? 43절
참고본문 : 에스겔 37장 1절 ?14절
외울말씀 :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에베소서 2장 1절 말씀)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은 죽음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전도사님이 죽음이라고 하니까 너무 무서운 말 같죠? 전도사님 우리 친구들 만할 때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전도사님의 주위에 할머니, 할아버지 등등 가족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천국에 가게 되니까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이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죽음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일 수도 있지만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면 즐거운 일이거든요. 오늘 전도사님이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은 우리 친구들의 생명이 누구에게 달려있는지 정확히 가르쳐 주고 싶어서예요.
우리 친구들의 생명은 누구에게 있나요? 우리 친구들의 생명은 누구의 것인가요?

성경본문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다를 건너신 후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주위에 몰려들었어요. 이 틈속에서 회당장 야이로가 예수님께 찾아왔어요. 자신에게 어린 딸아이가 있는데 어린 딸이 아파서 죽어가고 있다고 어린딸을 살려 달라고 예수님께 이야기 했어요. 예수님은 야이로의 이야기를 듣고 야이로와 함께 야이로의 집으로 갔어요.
야이로의 집에 가는 길에 야이로의 집에서 사람들이 왔어요. 그 사람들이 야이로에게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고 예수님을 괴롭게 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어요.
야이로의 집에서 온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은 예수님께서 회당장에게 말씀하셨어요.
“두려워 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회당장 집으로 갔어요. 회당장 집에 도착하자 사람들이 심히 소리내어 우는 것을 보았어요. 이 모습을 보시고 에수님께서 들어가셔서 말씀하셨어요.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라고 말씀 하셨어요.
이 말씀을 들은 주위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고 비웃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 아이의 부모와 세 제자와 함께 아이가 있는 곳으로 가셨어요.
아이가 누운 곳에 가서 예수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 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은 “소녀여, 일어나라” 라는 말이었어요.
달리다굼을 들은 어린 딸이 일어나서 걸어 다녔어요. 이것은 본 제자들과 딸아이의 부모는 너무 놀랐어요.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어린 아이를 다시 살아나게 하셨어요. 예수님께서 자신이 행한 일을 본 사람들에게 오늘 일어난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시고 일어난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어요.

생각하기
오늘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은 생명을 살리는 일이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죽었다고만 생각하고 슬퍼했던 아이를 살려 주셨어요. 오늘 말씀에서처럼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을 살리시는 분이에요. 우리의 생명의 주인이세요.
생명의 주인이 예수님이라면 우리는 주인 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해요. 주인 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어떤 삶인지 어떤 삶일까요? 전도사님과 함께 알아보아요.

적용하기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우리가 몸을 위해서 건강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 운동을 하고 우리 몸을 사랑하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가꾸는 것이에요. 영혼을 위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 영혼을 가꾸는 방법? 그게 대체 무엇일까요? 우리 친구들 알고 있나요?
어렵지요? 바로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 먹어야 하는 음식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시편에 보면 시편을 쓴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나이다(시편 119편 103절 말씀)”
이 말씀처럼 우리의 영혼에 있어서 가장 우리의 영혼을 건강하게 할 수 있고 가장 맛있는 영혼의 건강식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지 않고 우리 몸을 사랑해 주지 않는다면 우리의 몸은 멋진 S라인의 몸이 아니라, D라인의 몸이나 O라인의 몸이 될 거에요.
말씀도 마찬가지예요. 말씀도 먹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에 옮겨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면서 우리의 영혼이 더 깨끗하고 건강해 지게 가꾸어 주어야 해요. 이것이 바로 우리의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예요.

결론
오늘은 예수님께서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일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이 건강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오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의 몸의 건강을 챙기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의 건강을 꼭 챙겨야 해요. 무엇으로? 말씀으로요. 요절을 잊지 말고 외우고, 정한 시간에 말씀을 읽고, 주일날 들은 말씀을 우리의 삶에 옮기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 친구들이 해야 하는 방법이에요. 모두들 잘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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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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