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_어전12_09_원고_전세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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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전도협회 9과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본문 : 누가복음 2장 41절 ? 52절
참고본문 : 열왕기상 3장 3절 ? 28절
외울말씀 :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잠언 2장 6절 말씀)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께서 무엇을 가지고 싶냐고 물으신다면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께 무엇을 하나님께 달라고 할 것인가요? 돈? 집? 자동차? 우리 친구들이 갖고 싶은 많은 것들 중에서 가장 갖고 싶은 것을 달라고 하겠지요? 전도사님도 우리 친구들하고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요.
전도사님이 이번 한 주 동안 하나님께서 나에게 딱 한 가지를 주신다면 무엇을 달라고 할까? 라고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아마도 무언가 한 가지를 말하면 다른 한 가지가 떠오르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전도사님은 무엇을 달라고 할지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우리 친구들에게 전해 줄 말씀을 보려고 성경을 펴서 보니까 가장 지혜로운 왕이었던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 구절이 나왔어요.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무엇을 갖고 싶냐고 그것을 너에게 주겠다고 이야기 했을 때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였어요. 솔로몬이 백성들을 다스리는데 필요한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뿐만 아니라 부와 명예도 주셨어요.
솔로몬의 이야기를 읽고 나니까 전도사님 마음에 솔로몬처럼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지혜를 통해 생각나는 한 사람을 떠올렸어요. 성경말씀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인 예수님이 전도사님 마음속에 떠올랐어요. 예수님은 누구보다 가장 지혜로운 분이셨기 때문이었어요. 우리 예수님께서 얼마나 지혜로운 분이었는지 예수님의 말씀속으로 예수님을 만나러 가 보아요. (안녕하세요. 예수님!)

성경본문
예수님께서 12살 되던 해에 예수님의 부모님과 예수님은 유월절 보내러 예루살렘에 갔어요.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보내고 예수님의 부모님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혼자 예루살렘에 남았어요.
하룻길을 간 뒤에 예수님의 부모님은 예수님을 찾았어요.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집으로 돌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보아도 예수님을 본 사람도 없다는 것이었어요. 예수님을 찾지 못하게 된 예수님의 부모님은 다시 예루살렘으로 갔어요.
예루살렘에 도착하여서 성전을 찾은 예수님의 부모님은 그곳에서 선생들의 말씀을 들으며 묻기도 하는 한 아이를 보게 되었어요. 설마 예수님일까? 라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 선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이 예수님인 것을 보고 놀랐어요.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의 대답과 질문에 너무 놀랐어요. 어린 나이에 뛰어난 지혜를 가진 분이었기 때문이었어요. 선생들이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었어요.
선생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본 예수님의 어머니는 왜 집에 가는데 따라 오지 않고 이곳에 남아 있었는지 물었어요. 이 질문에 예수님은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라고 물었어요. 이 질문에 예수님의 부모님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어요.
예수님과 예수님의 부모님은 함께 집으로 돌아갔어요. 집으로 돌아간 예수님은 부모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일에 순종하며 살았어요.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자랐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어요.

생각하기
오늘 솔로몬과 예수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지혜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 오늘 말씀에서처럼 지혜라는 것은 우리가 갖고 싶다고 해서 가져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주셔야만 가질 수 있는 것이에요. 전도사님이 이런 말을 했다고 혹시 우리 친구들 중에 이런 생각하는 친구가 있을 거예요. 그럼 하나님한테 지혜를 달라고 이야기 해야겠네? 맞아요. 우리 친구들의 생각이 맞아요. 하나님께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쓰고 싶다고 하면 지혜를 분명히 주실 거예요.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지혜를 주시지는 않아요.

적용하기
오늘 말씀속에서 지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라고 전도사님이 분명히 이야기 했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쓰겠다고 하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이야기 했어요. 우리 친구들이 세상을 살아가다가 보면 많은 지혜가 필요한 일이 생겨요. 하나님께서 한꺼번에 지혜를 주시기도 하지만 때에 따라서 구하게 될 때도 주세요. 어떨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하는지 전도사님과 함께 알아보아요.

지혜를 주세요1. 재미와 오락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잠언에 보면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라고 말하고 있어요.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마음에 나쁜 영향을 주는 어린들의 사이트와 프로그램들 연예오락 프로그램들을 보지 말고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단단히 지켜야 해요.

지혜를 주세요2. 거짓과 진리를 구별해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에 길을 가다가 보면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보혜사 라고 이야기 하면서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성경을 자신들의 마음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을 미련한 자라고 말씀하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고 지혜로운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이런 사람들을 만났을 때 잘 거절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하여서 거짓을 구분 해야 해요.

지혜를 주세요3. 친구를 사귀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친구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에 하나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사귀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다른 친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좋은 친구일거예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우리 친구들을 다른 친구들한테 얼마나 좋은 친구가 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해요. 이것을 생각한다면 좋은 친구를 찾기 전에 우리 친구들이 좋은 친구가 먼저 되어서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착한 태도를 보여 주는 것이에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예요.

결론
오늘 지혜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솔로몬과 예수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하나님의 지혜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 오늘 말씀 잊지 말고,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할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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