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_어전12_10_원고_전세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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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도협회 10과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본문 : 누가복음 10장 38절 ? 42절
참고본문 : 사무엘상 16장 11절 ? 23절, 누가복음 8장 1절
암송말씀 : 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119편 16절)

도입과 전개
한 주 동안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잘 지냈나요? 전도사님도 우리 친구들처럼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한 주를 잘 보냈어요. 오늘 말씀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먼저 생각해 볼 것이 있어요. 모두 눈을 감고 이번 한 주 동안에 가장 즐거웠던 일을 한 번 생각해 보아요. 우리 친구들에게 가장 기쁨을 주었던 일을요. 전도사님이 10초를 셀테니까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아요. 1,2,3,4,5,6,7,8,9,10 다 생각했지요? 또 한가지 생각해 볼 게 있어요. 그것은 우리 친구들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기뻤던 일을 생각해 보는 것이에요. 이것도 전도사님이 10초를 줄 거예요. 1,2,3,4,5,6,7,8,9,10.
우리 친구들 많이 생각해 보았나요? 우리 친구들에게 가장 기뻤던 일은 무엇이었나요? 친구와 함께 놀이동산에 갔던 일?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갔던 일? 맛있는 음식을 먹었던 일? 많은 일들이 있을 거에요. 전도사님도 우리 친구들이 기뻤던 일을 생각할 때 전도사님에게도 가장 기뻤던 일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았어요.
전도사님에게 가장 기뻤던 일은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에게 주신 달란트로 예배드릴 때 가장 기뻤어요. 하나님과 전도사님이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말이에요. 우리 친구들에게도 기뻤던 일 중에 하나님과 함께여서 기뻤던 일이 있었나요? 우리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도록 해요.

성경이야기
예수님께서 열두명의 제자와 함께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시면서 각 성과 마을을 다니셨어요. 그러다가 베다니에 갔을 때 마르다라는 여인이 예수님을 집으로 초대했어요. 마르다는 너무 기뻤어요. 예수님을 집으로 초대하여서 맛있는 것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그래서 마르다는 예수님께 맛있고 좋은 것을 드리려고 혼자 열심히 일을 했어요.
바쁘게 일을 하고 있던 마르다와 달리 마르다의 동생인 마리아는 언니와 다르게 예수님 발아래에 앉아 말씀을 들었어요. 마르다는 그래도 혼자서 일을 열심히 했어요. 마르다는 혼자 열심히 일을 하다가 보니 동생인 마리아가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마리아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니 마리아는 예수님 발 옆에 앉아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이었어요.
이런 마리아의 모습을 본 마르다는 예수님께 말씀 드렸어요.
“예수님, 예수님께 정말 좋은 것을 대접하려고 하는데 마리아는 예수님 옆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어요. 예수님 저 지금 너무 바쁜데 마리아 보고 저 좀 도와주라고 해주세요.” 라고 예수님께 말씀드렸어요.
마르다의 이야기를 들은 예수님은 마르다에게 말씀하였어요.
“마르다, 마리아는 자기가 기뻐하는 좋은 것을 택한 것이란다. 너도 많은 일로 걱정하지 말고 몇 가지만 하던지, 한 가지만 택 하거라.” 하시며 마리아를 칭찬하셨어요.

생각하기
오늘 마르다의 집에 초대 되신 예수님을 보았어요. 하지만 마르다와 마리아가 다른 행동을 하고 있었어요. 마르다는 예수님께 좋은 것을 대접해 드리려고 바빴고,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 옆에 앉아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어요. 어떤 모습이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이었을까요?

적용하기
우리 친구들이 아는 것처럼 마리아의 모습이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었어요. 예수님은 좋은 것을 대접하는 것보다 예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었어요. 바로 먹는 즐거움은 한 순간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영원한 기쁨을 주기 때문이에요.
세상의 많은 것들은 잠시 잠깐의 즐거움을 주어요.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TV, 컴퓨터, 게임기, 놀이동산 등은 잠깐의 즐거움을 주어요. 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읽을 때 마다 기쁨을 주고 그 기쁨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래토록 계속되어요.
성경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디모데후서 3장 16절 말씀) 라고 쓰여 있어요.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바르게 살게 하여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 주어요.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길들을 가르쳐 주기도 해요. 성경에 나온 대로 만 살아간다면 세상에 주는 기쁨처럼 사라지는 기쁨이 아니라 영원토록 남는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어요.

결론
오늘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떤 것이 영원한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은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요? 마르다처럼? 마리아처럼? 모두다 마리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기쁨을 누리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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