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_어전11과_원고_전세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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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도협회 11과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본문 : 요한복음 13장 36절- 14장 6절
참고본문 : 이사야 6장 1절 ? 5절, 마가복음 1장 16절 ? 20절,
요한복음 19장 26절 ?27절, 20장 1절 ? 10절,
요한계시록 1장 9절 ? 11절, 5장 11절 ? 14절, 6장 15절 ? 17절
20장 10절, 21장 9절 ? 27절, 22장 12절 ? 17절
외울말씀 :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디도서 2장 13절 말씀)

도입과 전개
날씨가 많이 따뜻해 져서 봄이 온 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은 새로운 반에 잘 적응하고 있나요? 새로운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나요? 모두다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주에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줄 하나님의 말씀을 따뜻한 햇살아래서 읽고 있는데 햇살이 너무 따뜻해서 꼭 엄마의 품안에 있는 것 같았어요. 꼭 하나님께서 안아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따뜻한 햇살을 느끼다 보니까 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어떤 곳일까? 전도사님이 나중에 죽게 되면 하나님을 만나러 갈 곳인데 죽으면 영원히 살 집인데 어떤 곳일지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천국의 모습이 있는 요한계시록을 폈어요.
요한계시록에 보니까 천국은 이런 곳이래요. 아름다운 각가지 보석들로 만들어졌고, 열두문이 있는데 진주로 만들어 졌구요. 길은 정금으로 된 길이래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양이 등불이 되어서 해와 달이 필요가 없대요. 그리고 밤이 없는 곳이래요.
요한계시록을 보니까 천국이 너무 멋진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빨리 천국에 가고 싶을 정도로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에게 주신 미션이 끝나기 전까지는 천국에 갈 수 없지만요.
오늘은 전도사님과 이야기 나누었던 것처럼 우리의 소망이 있는 그 곳 어디? 바로 천국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거예요. 궁금하죠? 그럼 얼른 성경속으로 쏙! 쏙! 들어가요~

성경본문
예수님께서 갈릴리 해변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네 명의 어부를 부르셨어요. 그들을 부르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야기 하셨어요.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해 하겠다” 라고 이야기 하셨어요. 이 말을 들은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이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바로 따랐어요.
그렇게 예수님을 따라 다닌지 3년, 어느 날 예수님은 아버지의 집에 가실 것을 이야기 하셨어요. 그리고 다시 돌아 올 것을 말씀 하셨어요.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죽기 까지 따르겠다고 이야기 했어요. 이런 말을 예수님께 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지금은 내가 가는 곳을 네가 따라 올 수 없다. 나중에 따라 오리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을 들은 베드로가 예수님께 “ 저도 따라 가고 싶은데 왜 갈 수 없나요? 예수님을 위해서 제 목숨도 버릴 수 있어요.” 라고 말하였어요. 예수님이 이 말씀을 듣고 이야기 하셨어요.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예수님은
“너희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를 위하여 내가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겠다. 내가 어디로 가든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씀에 제자인 도마가 “주께서 어디로 가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데 그 길을 어찌 할겠습니까?” 라고 물었어요.
이에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라고 대답하셨어요.
이 일이 있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어요. 그 때에 예수님을 낳아 준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 옆에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예수님을 보았어요. 예수님의 장례가 마치고 3일 후 예수님의 무덤에 갔던 마리아가 예수님의 시신이 사라진 것을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요한과 베드로에게 이야기 했어요. 요한과 베드로는 무덤으로 달려왔고,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음을 깨닫게 되었어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50일 후에 승천하셨어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난 뒤에 예수님의 제자 였던 요한은 밧모섬이라는 곳에 추방되었어요. 밧모섬에 살던 요한은 어느날 환상을 보게 되었어요. 그것은 수많은 천사들이 예수님을 둘러서 경배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사탄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을 보여 주었어요. 마지막으로 요한은 믿는 자들이 천국에서 머물게 될 새 집을 보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요한에게 믿는 자들의 소망인,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할 영원한 생명을 계시하셨어요. 그리고 그 곳은 아무나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고 계명을 지킨 사람들이 천국으로 들어갈 것을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성령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을 불러 자유롭게 생명수를 마시게 할 것이라고 하셨어요.

생각하기
오늘 이야기 속에서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우리 친구들도 천국에 가고 싶나요? 모두다 천국에 가고 싶을 거에요. 할 수만 있다면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천국에 가고 싶을 거에요. 전도사님 마음도 그렇거든요.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예요. 예수님을 믿는 것,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고백하고, 내 마음속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에요.

적용하기
예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모신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요.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요. 나쁜 행동을 하려고 하면 내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가 나쁜 행동을 하지 않게 내 마음을 지키세요.

둘째, 큰 소리로 찬양해요.
하나님께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방법이예요. 그 방법 중에 하나는 큰 소리로 멋진 목소리로 하나님 앞에 찬양 드리는 것이예요.

셋째, 매일 하나님을 만나요
사랑하는 친구를 매일 만나고 싶고 매일 함께 놀고 싶은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친구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이야기 하면서 하나님을 매일 만나요.

넷째,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해요.
하나님을 내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은 하나님을 전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해요. 너무나 좋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너무나 좋은 천국이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도 함께 믿으면 좋고, 함께 갔으면 하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예요.

결론
오늘 말씀을 통해서 천국의 소망을 품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 천국의 소망이 있나요? 모두다 천국의 소망이 있을 거예요. 그 좋은 천국 혼자만 가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다 전도해서 함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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