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교회-아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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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하나님~!]

본문: 나는 너희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나의 자녀가 될 것이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8절, 쉬운성경)

원고: 곽규호 목사 (분당우리교회 유년부)

사랑하는 친구들, 목사님과 선생님 그리고 우리 친구들에게 모두 똑같은! 아버지가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주기도문을 같이 외워볼게요. 시작~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여기까지요. 다시 한 번 이 부분만 읽어볼까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목사님도 선생님도 우리 친구들도 방금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모두 ‘우리 아버지여~!’라고 불렀어요. 여기서 퀴즈~! 우리가 주기도문을 외울때마다 우리가 부르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누구실까요? 정답은? 맞아요 바로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세요! 이 하나님을 우리는 ‘오~ 신이시여~!’ 라고 부르지 않고, ‘우리 아버지여~!’ 라고 부른답니다. 목사님의 아버지도 하나님! 선생님의 아버지도 하나님! 우리 친구들의 아버지도 하나님! 이신거에요. 모두 똑같은 아버지가 계신거 맞죠? 성경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라고 말씀해요. 이 세상에 아버지도 계시지만, 예수님을 믿는 순간 온 세상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세요.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시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라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하셨어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바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신다는 것~! 너무너무 행복하지 않나요? 이 사실은 우리에게 정말 엄청난 엄청난 선물이에요! 어버이날 친구들이 부모님께 보낸 편지를 보니깐 ‘엄마,아빠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쓴 친구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우리 친구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 친구들을 이 세상에 보내실 계획을 세우셨어요. ‘내가 OOO를 이 세상에 보내야겠다!’라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신거에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보낼 계획을 세우시고, 이 땅에 보내tu서 내가 태어나게 된 것이에요! 그래서 이 세상에는 실수로 잘못 태어난 친구들은 한 명도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을 따라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완벽하게!’ 태어난거에요. 우리 옆에 앉아 있는 친구를 향해 목사님을 따라서 이렇게 이야기해볼까요?

“넌 완벽하게 태어났어~!”

정답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모두 다 완벽하게 태어났어요! 그럼 이제 우리 친구들이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깐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친구들을 이 세상에 아빠에게 맡기고 다른 아이들을 보내실 계획을 세우러 우리 친구들을 모른척하고 떠나실까요? 그렇지 않아요.

시편23편 1~2절 말씀을 읽어볼게요. 시작~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서 쉬게 하십니다. 여호와는 나를 잔잔한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며 (쉬운성경). 아멘 시편48편 14절 말씀도 읽어볼게요. 시작~ 이 하나님은 영원히, 영원히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이분께서 앞으로 끝까지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 아멘~!

우리친구들이 태어난 이후에도 여전히 하나님 아버지는 낮과 밤 언제나 양을 지키고, 양이 좋은 풀들을 먹고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양떼들을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 목자처럼, 우리 친구들의 목자가 되어주셔서 우리 친구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것을 주시고,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세요. 언제까지요? 시편48편14절을 보면, 하나님 아버지는 10년동안만 100년동안만 우리의 아버지가 아니라 “영원히”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끝까지~! 우리를 인도해주실 것이라고 약속해주셨어요! 하나님 아버지는 영원히 우리를 인도해주시는 분이세요. 끝까지 나의 삶을 책임져주시는 분이세요. 나를 인도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릴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너무나 좋죠. 또 좋은 이유가 있어요.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친구들과 언제나! 함께 해 주신다는 사실이에요!!! 이 세상의 아빠도 우리 친구들을 너무나 사랑하시지만 우리 친구들과 언제나 함께 계실수는 없어요. 우리 친구들이 학교에 가 있는동안도 떨어져 있을 수 밖에 없고, 회사에 출근하실 때도 우리 친구들과 떨어져 계실 수밖에 없어요. 멀리 출장을 가시면 일주일, 한달도 떨어져야 할 때가 있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과 언제나 함께 하세요. 시편139편 8절~10절까지 읽어볼까요? 만일 내가 하늘 위로 올라간다 해도, 주는 거기 계십니다. 내가 깊은 곳에 눕는다 해도, 주는 거기 계십니다. 만일 내가 새벽의 날개 위에 오른다해도, 내가 바다의 저 끝 쪽에 자리를잡는다 해도, 주의 손이 거기서 나를 인도하실 것이요.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굳게 잡으실 것입니다 (쉬운성경). 아멘!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친구들에게 약속해주셨어요. 하늘 위.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 해도, 가장 깊은 곳으로 내려간다고 해도, 모든 사람들이 너와 절대 함께 할 수 없는 그 자리에 있는다해도 나는 너와 함께 해 줄게.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이에요! 너와 함께 해 줄게. 시편121편 말씀을 보면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를 지켜주신다고 기록되어있어요.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시고,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우리 친구들을 지켜주시는 아버지세요.

하나님 아버지를 생각하면 이렇게 행복해지고, 감사한 것들이 너무나 많아요. 마지막으로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 가지 더 들려주고 싶어요. 이 세상에 어떠한 사람도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아빠 ,엄마도 나를 위해 해 주실 수 없는 것이 있어요. 아무리 아무리 도와주고 싶어도 불가능한 것이 있어요. 그것은 나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것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세요! 너희의 죄가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너무나 많은 죄와 잘못을 지었을지라도 나에게 오렴. 많은 사람들은 내가 잘못을 하고 실수를 하면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고! 혼내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죄를 짓고 잘못을 한 나에게 ‘나에게 오렴!’ 내가 너희의 아주 아주 붉은 죄도 양털처럼 흰눈처럼 하얗게 깨끗하게 씻어줄게.‘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하나님 아버지는 죄인인 우리까지 사랑해주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해결해주시는 아버지세요.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는 나에게 선물을 주고, 나를 좋아해주고, 나에게 친절한 사람을 좋아해요. 그러나 하나님아버지는 우리가 죄인이었을때부터 우리를 사랑해주셨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속상하게 하고 죄를 좋아하고 죄를 짓는 ‘죄인’이었을때도 하나님은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아버지세요. 우리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하실만큼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세요. 죄로 가득찬 나를 사랑하시고, 죄가 묻어있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 오면 용서해주시는 사랑의 아버지세요.

우리의 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영원히 영원히 인도해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모든 사람이 나와 함께 있지 못할때에도 나와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내가 죄가 아주 많을때부터 나를 사랑하셔서 영원히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용서해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너무나 행복하죠? 우리 다시 한 번 주기도문의 처음부분을 같이 외워볼까요?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아멘~!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마음으로 큰 목소리로 다시 한번 목사님을 따라서 읽어볼까요? 하늘에 계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우리 아버지여)

아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리고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늘 함께 하시는 아버지~! 영원히 영원히 우리를 책임지시고 인도해주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크게 크게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릴까요? 아멘 아멘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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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1. 오와~! 역시 그림우물 그림은 어쩜 이렇게 예쁜지요^^*
    신현제일교회 유치부 예배 ppt배경화면에 넣을게요.
    감사감사해요! 화이팅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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