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많고, 부족하다고 낙담마라.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바로 이런 사람이니까.

당신의 기도는 둘 중 어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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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위대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VS 주님. 제가 주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당신의 기도는 둘 중 어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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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어떤 특별한 사람의 신앙고백이 아니다.
성경에는 위대한 하나님의 이야기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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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성경에 나오는 어떤 인물도 위대한 사람이 아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다 그저 그렇다. 신구약 모든 인물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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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위대한 하나님을 만나면 위대한 스토리가 진행된다. 연약한 우리의 삶도 주께서 사용하시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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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의 저자 다윗도 집에서조차 인정받지 못했던 막내였다. 그 당시에 선지자가 오는 것은 높은 분이 오는 것과 같은 일인데, 아버지가 형들은 다 때 빼고 광내서 세우면서 다윗에게는 나가서 양을 치라고 했다.

얼마나 불공평하고 열 받는 일인가.
나였으면 양 다 팔아먹고
가출했을지도 모른다.

웬만하면 불평했을 텐데 다윗은 그런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고, 순종하여 나가서 양을 돌보았다. 그는 단 한 번도 왕이 되고자 한 적이 없다. 왕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도 없고, 그런 꿈과 비전을 가진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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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비전보다 중요한 것은 순종과 충성이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위대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시지 않았다. 순종하는 사람을 사용하시고 그 사람을 통해 일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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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다윗의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도 될 수 있다. 나의 목자가 여호와 하나님이면 일이 된다.

‘나는 누구인가’보다
‘나의 주인은 누구인가’가 더 중요하다.

우리는 우리 힘으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지만, 여호와는 나의 목자 되시니 그 목자가 인도하시는 대로 가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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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대로 가지 말고 힘 빼고
목자가 인도하시는 대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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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하는 바가 마음에 다 있으면서 비전을 달라는 기도만 하지, 순종하고 충성하게 해달라는 기도는 별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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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가?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가,
위대한 사람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가?


★ 함께 찬양 드려요 : 주의 마음 주옵소서 – 스캇브래너

★ 말씀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 고린도전서 1: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_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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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 마태복음 10:28-31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 마태복음 : 10:32,33

★ 묵상
# 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 애굽총리가_되게해달라고_기도했을까요?

# 다윗이 양을 치면서
# 이렇게_예배하다보면_큰워십리더가
# 되게하실거라고_생각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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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폭풍속에서도
# 어떤 상황속에서도
# 그들을_돌보시는하나님을_사랑하고
# 바라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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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많고_부족하다고
# 상황이_어렵다고_낙담마라
# 하나님이_쓰시는사람은
# 뛰어난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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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_나를 드리고
# 순종을 선택하며
# 순종의 힘을구하는사람이다

# 계속된_회개가_죄를 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 크리스천 생활을 풍성하게 하는 #크리스천굿즈

주님 향한 내 마음의 찐고백, 놓치지 않고 담아요❤️ 《묵상노트 8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