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의 반대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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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의 반대말은
감사인 것 같습니다.

‘염려’라는 친구가 찾아오면,
‘감사’라는 친구는 그 자리를 떠납니다.

또 염려는 모든 시선을
나에게로 향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주변을 볼 수 없게 만들어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
베푼 것을 보지 못하게 하지요.

시야가 좁아지고,
마음이 좁아지고,
관계도 좁아집니다.

.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감사는
생활 속에서
평강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싸움과 다툼이 가득한 곳에
평강을 가져다주지요.

감사는 평강의 시선으로,
평강의 관계로 우리를 이끌어갑니다.

.

이런 감사는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집니다.

나를 아시고,
나를 이해하시고,
나를 용납하시는 하나님.

그분으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경험하는 순간,

나는 존재 자체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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